발칙한 여교사 장희민에 체벌 있어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발칙한 여교사 장희민에 체벌 있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7-26 12:26 조회32,77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발칙한 여교사 장희민에 체벌 있어야


서울 소재 하나고등학교(은평구 진관동 129번지) 여고사 장희민(38)이 지난 3월 EBS 강의에서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는 망발을 했고, 이 망발은 지난 3월부터 7월 25일 문제가 불거질 때까지 인터넷 동영상 강의에 계속 올라 있어 수십-수백만 학생들이 보았을 것이다. 동영상을 보니 말의 내용이 용서할 수 없고, 자세가 경망스럽다. 그녀는 한동안 전교조 출신이었다.     


“남자들은 군대 갔다 왔다고 좋아하죠. 그죠? 또 자기 군대 갔다 왔다고 뭐 해달라고 만날 여자한테 떼쓰잖아요. 그걸 알아야죠. 군대 가서 뭐 배우고 와요? 죽이는 거 배워오죠. 여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낳아 놓으면 걔는 죽이는 거 배워 오잖아요. 그럼 뭘 잘했다는 거죠 도대체가. 자, 뭘 지키겠다는 거예요. 죽이는 거 배워오면서. 걔가 처음부터 그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 너무 남존여비 이거 거꾸로 가고 있죠? 여존남비? 자 어쨌든 기분 좋습니다. 그 다음 갈게요. 안티가 늘어나는 소리.”

여자가 아이를 낳으면 군대가 죽인다는 것이다. 군대가 살인자 양성소라는 것이다. 군대가 지키는 것(국가-국민)이 아무 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군대가 없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여자 나이 38세 정도면 조심스러워하는 여성으로서의 기본교양이 있어야 한다. 더구나 고등하교 교사인데다 EBS에까지 나가서 입시강의를 할 정도면 입을 함부로 놀려서는 안 된다. 남자도 경망스러우면 보기 흉한 법인데 정신적으로 다소곳해야 할 여성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경망을 떠니 참으로 꼴불견이다.  


강의를 한 시간대가 지난 3월이었으면 천안함 사건으로 온 국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였고, 북한을 단번에 응징할 수 있는 강력한 군사력이 없어 안타까워하고 있을 때였다. 그런데 이 여인에게는 눈물도 없었고, 북괴에 대한 증오심도 없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었다는 말이 된다.


군은 장희민이라는 여인을 포함하여 그 가족들과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남이 잘 때에 잠을 자지 않고, 짐승 같은 북괴를 상대로 하나 밖에 없는 목숨들을 바쳐가면서 불침번을 서 주는 국가 최고의 애국집단이요, 국민으로부터 늘 박수와 격려를 받아야 할 고마운 집단이다.


그런데 학생들에게 공공의 선과 애국심을 가르쳐야 할 교사가 목숨 바쳐 국민을 보호하고 있는 장병들을 사람 죽이는 살인마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이런 여자에게는 국민 모두가 매를 들어야 한다. 이 여자를 최전방 GP에 데려다가 우리 장병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위험을 감수해가면서 불철주야 적을 응시하고 부단한 야간작전을 수행하고 있는지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이 여자를 후방 훈련부대에 대려다가 우리 장병들이 어떤 고생을 하면서 무슨 훈련을 하는지, 그리고 그 고생은 누구를 위해 하는 것인지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이 여자가 이 일로 재판을 받게 되거든 판사들은 위와 같은 명령을 내려야 할 것이다. 이 여자가 속죄할 마음이 있다면 스스로 군에 사과하고 자기를 따끔하게 가르쳐 달라며 GP근부를 자청해야 할 것이다.


자기를 보호해주기 위해 목숨까지 내놓고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위문편지를 써도 시원치 않을 세상에 은인을 모독하고 멸시하다니! 은혜를 모르는 이런 배은망덕한 여교사에는 반드시 일벌백계의 교훈적 체벌이 가해여야 할 것이다. 군은 이 발칙한 빨갱이 여자를 상대로 즉시 고소해야 할 것이다. 명예훼손 행위만이 아니라 전국의 학생들로 하여금 군을 기피케 하는 이적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uJNVwlM4pDo&feature=player_embedded


하나고등학교 대표전화: (02) 6913-1111
                      교무실:        6913-1119
                      행정실:        6913-1703   


2010.7.26.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755건 2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725 김정은 남한 오면 죽는다, 내가 폭탄 될 것이다 지만원 2018-12-04 33168 723
열람중 발칙한 여교사 장희민에 체벌 있어야 지만원 2010-07-26 32777 430
12723 5.18재판, 8월 13일 오전 11:20분 지만원 2010-08-09 32594 138
12722 역시 최승우 장군 지만원 2010-07-13 32556 275
12721 솔로몬 앞에 선 5.18 목차 지만원 2010-07-07 32521 161
12720 이것이 5.18공화국영웅 메달인지요? 지만원 2010-06-11 32502 191
12719 징역1년 구형한 박윤희검사는 항소를 할 것인가? 지만원 2011-01-23 32269 329
12718 육사총동창회 홈페이지, 누가 점령했나? 지만원 2010-09-11 32198 361
12717 5.18역사책은 황석영과 북한당국만 쓸 수 있다? 지만원 2010-08-02 31607 215
12716 김태호가 최고 지만원 2010-08-25 31550 379
12715 5.18이 프랑스혁명이다? 지만원 2010-08-01 31476 200
12714 조선/동아,지만원을제2의한승조로 매도하라 지만원 2009-11-12 31464 100
12713 황장엽-김덕홍의 비밀증언: 5.18 북한이 저질렀다 지만원 2013-04-22 31402 275
12712 이명박정부 대북송금액 역대 최고(집정관) 댓글(10) 집정관 2010-11-30 31398 159
12711 황석영의 역사책과 비슷한 탈북자 증언 지만원 2010-11-05 31333 225
12710 5.18재판 판결요지 지만원 2011-01-25 31255 228
12709 이희호가 건 재판 최후진술:김대중은 빨갱이입니다! 지만원 2013-01-29 31045 503
12708 박지원의 가족사에 대한 오해를 풀자 지만원 2010-10-12 31009 215
12707 왕의 남자 박지원과 이재오, 두 빨갱이들의 서열 지만원 2010-08-25 30962 318
12706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북한사진) 지만원 2010-05-12 30958 176
12705 오늘의 5.18재판 지만원 2010-08-13 30957 213
12704 국가 어른으로 부상한 인명진 목사님! 지만원 2010-07-19 30745 253
12703 조선일보 눈에 황석영이 진보문인으로 보이는가? 지만원 2010-08-20 30719 234
12702 대한민국의 천안함 탈출작전 지만원 2010-07-17 30698 323
12701 5.18 변호인 의견서(서석구) 지만원 2010-09-19 30692 88
12700 5.18 고등법원 사건 공판기일 연기예정 지만원 2011-03-15 30688 140
12699 이제껏 구경해보지 못한 쓰나미 사회 올 것 지만원 2010-06-25 30670 359
12698 국정원에 집단 특채된 500명의 전라도 사람들 나가라 지만원 2010-11-14 30455 447
12697 전라도에 번번이 얻어터지는 경상도 지만원 2011-05-12 30414 298
12696 니미씨발 좃 같이, 이 씨발놈아, 니 시방 5.18이라 씨부렀당가… 지만원 2012-08-18 30267 68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