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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빨갱이 정현백과 김상근이 벌이는 김정일 옹호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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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7-30 14:42 조회26,1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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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빨갱이 정현백과 김상근이 벌이는 김정일 옹호작전 

 

2010년 7월 30일, 일간지들에는 한국의 좌경단체들이 워싱턴 DC를 방문해 북한의 천안함 폭침 사실을 부정하는 대미선전전을 벌이고 있다는 기사들이 떠있다. 한 사람은 성대에서 교수를 하는 여자이고, 또 한 사람은 한상렬을 방불케 하는 남자 목사다.  



인물사진 
정현백 교수
출생
1953년 4월 9일 (부산광역시)
소속
성균관대학교 (교수)
학력
서울대학교 역사교육 학사
경력
2004~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2002~ 경찰위원회 위원
2002 제7대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성균관대학교 인문학부 사학전공 교수


인물사진 
김상근 목사
출생
1939년 10월 22일 (전라북도 군산)
학력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 신학 석사
수상
1999년 군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자랑스런 군중고인상 대상
1996년 5.18기념재단 윤상원상
경력
2006.12 민주평통 수석 부의장 (내정)
1999 국민의 방송 대표공동 이사장
1999 기독교방송 이사

            
                        미국에 가서 김정일 옹호하는 반동분자들

2010년 7월 30일, 일간지들에는 한국의 좌경단체들이 워싱턴 DC를 방문해 북한의 천안함 폭침 사실을 부정하는 대미선전전을 벌이고 있다는 기사들이 떠있다. 한 사람은 성대에서 교수를 하는 여자이고, 또 한 사람은 항상렬을 방불케 하는 남자 목사다.  


정현백은 참여연대 공동대표(성균관대 교수)이고, 김상근은 6·15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표다. 이들은 7월 27일 미 의회에서 개최된 ‘한반도 평화포럼’에 참석하여 미국의 태도를 비난했다한다. 정현백은 “천안함 사건은 과학저널 네이처에서도 논쟁이 진행 중인 사안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천안함 사건을 유엔 안보리에 회부한 한국 정부를 지지한 데 대해 한국 시민사회는 한반도의 대치 및 긴장상황에서 미국의 균형자 역할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한다. 이런 여자를 먹여 살리는 성균관대학이 한심스럽다.   

목사의 직함을 가진 김상근 역시 연설문 등을 통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북한과의 대화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한 뒤, “전제조건 없는 북미 직접대화, 전향적인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논의, 냉전시대로 회귀하지 않는 미래지향적 한미동맹, 한국 시민사회와의 한반도 정책 소통” 등을 촉구했다한다.


정현백, 김상근은 이승환(6·15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정인성(대변인) 김연철(인제대 교수)와 함께 행동하며 이어서 NY 및 LA에서도 모임을 가질 예정이라 한다. 한국의 운명과 명예가 달린 문제를 놓고 조국를 부정하며 UN에 항의서한을 보내고 미 의회에까지 날아가 김정일 편을 드는 이런 자들은 국가가 나서서 처벌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도대체 이 나라 정부는 국가를 수호하는 집단인가 끼리끼리 해먹는 집단인가?  


이 여자는 ‘국보법폐지국민연대’, ‘송두율교수석방대책위’,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등으로 보안법 폐지 운동을 주도해왔다고 한다. 2002년 7월 19일에는 “한총련은 진리를 사랑하고 정의를 숭상하는 이 땅 젊은이들의 오랜 전통을 오늘에 이어 민주주의, 국민 생존, 민족 자주를 위해 분투하는 사회의 소금, 시대의 양심”이라며 이적단체 구명에도 앞장섰다 한다.


2005년 8월1일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위한 선언(제2의 광복선언)을 통해“지난 60년의 역사는 외세의 개입과 민족의 분열로 인해 분단과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어야 했다. 이 전쟁으로 한반도는 잿더미가 되었고 인구의 10분의1을 잃었다”며 6.25가 김일성이 아닌 외세의 개입 탓이라고 주장했다.


“국가보안법은 완전히 철폐되어야 하며 그에 따른 각종 사회적 왜곡과 폐단도 함께 혁파되어야 한다...우리는 미군 없는 한반도를 적극적으로 준비해가야 한다. 대미 종속에서 벗어나 주권국가다운 자주성을 확보하고, 적대와 공포, 편협과 맹목, 종속과 불평등의 세월은 지난 60년으로 끝나야 한다. 제2의 광복선언”을 통해 미군 없는 한반도를 적극 준비해가야한다”는 주장도 했다한다.


이 여자의 빨갱이 활동 경력은 매우 화려하다. 


 ▲2000년 7월 18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지지하는 전국 교수 선언, ▲2002년 7월 18일 한총련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종교인 1천인 선언, ▲2002년 7월19일 10기 한총련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 ▲2002년 8월10일 8.15 특별사면에 즈음한 각계 3000인 선언, ▲2003년 4월8일 양심수와 정치수배전면해제를 촉구하는 사회원로·각계인사 기자회견, ▲2004년 10월27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전국교수 1000인 선언, ▲ 2005년 8월1일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위한 선언(제2의 광복선언), ▲2006년 9월18일 평화선언, ▲2007년 10월7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결의하는 각계 원로, 대표 인사 선언

 

                                         미국 인사들의 반격 


이번 포럼에 참석한 에니 ‘팔레오마바에가’ 미 하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 소위원장은 “여러 나라 과학자들이 참여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북한의 공격이라고 내린 결론을 신뢰하고 존중해야 한다”며 정 씨의 주장을 반박했다한다. 그는 아웅산 사건과 대한항공 858기 폭파 등 북한이 저지른 테러 사건들을 예시했다 한다.

 

성김 특사는 “대북제재를 하고 있지만 북한이 변화된 입장을 보이면 6자회담이나 비핵화 대화 등은 얼마든지 할 의사가 있다. 북한이 미사일 실험 등으로 대응하고 천안함 사건까지 일으킨 상황에서 유엔 등을 통해 북한에 일정한 제재를 취하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 한다.

 

‘6·15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온갖 친북좌파 단체와 인사들이 민족 화해와 교류협력을 명분으로 내걸고 2005년 결성됐다. 남측위 소속 단체들은 광우병 촛불시위 같은 친북반미 시위의 단골 멤버들이다. 한상렬 진보연대 상임고문도 남측위 공동대표 126명 속에 들어 있다. 남측위는 그야말로 빨갱이 집단이다. 이런 단체를 방관하면 국가도 아니다.  

[관련기사]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7/29/ARTnhn52986.html

http://news.donga.com/Column/3/04/20100730/30207521/1


2010.7.30.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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