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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리를 가든 10리를 가든 이 길 밖에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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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5-11-21 16:01 조회5,7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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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리를 가든 10리를 가든 이 길 밖에 없기에

 

우리 모두는 캄캄한 밤길을 걷습니다. 좌경화가 온 사회에 만연합니다. 그래도 구석구석에는 빨갱이들과 싸우는 애국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싸우는 최후의 1인들이 될 것입니다. 희망이 있느냐, 승산이 있느냐, 이런 생각하시면 모두가 맥이 빠져 주저앉을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도 우리에게는 이 하나의 길밖에 없기 때문에 5리를 가든 10리를 가든 “싸우자” 외치며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5.18역사, 2012년 12월 27일, 제가 대법원으로부터 무죄확정을 받을 때까지만 해도 난공불락의 철옹성 그 자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5.18이 이제는 늦가을 나비처럼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온갖 추태를 다 보이고 있습니다. 5.18은 사기극이라는 정서가 아마도 사회의 반쪽 이상에서 진리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끈질기게 연구하고 끈질기게 도전하니 하늘이 인재들을 우리 야전군에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말살할 수 없는 팩트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굴되는 광수가 300명을 육박해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얼굴들이 모두 광수가 아니라는 과학적 팩트가 그 누구로부터도 제시되지 않는 한, 5.18은 북한이 주연이고 광주가 조연인 반역의 역사로 굳혀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의 전쟁은 승리로 끝날 것이며, 그 승리는 이제 시간문제로 전환되었습니다.  

한 장면을 찍은 도청 앞 사진 속에 수많은 얼굴들이 바글거립니다. 국민 모두는 그 얼굴들이 다 광주사람들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일대 사기였습니다. 사진에 담긴 남녀노소 모두가 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얼굴들 모두가 북한에서 출세한 얼굴과 기술적으로 닮았고, 이미지 상으로 닮은 것입니다. 그 얼굴들이 하필이면 서울에서 출세한 탈북자 얼굴들과 빼닮았습니다.  

남한에서 발간되는 ‘인명록’에는 수만의 각계 주요 인물들이 골고루 기록돼 있습니다. 그 인물들 중에는 어째서 광주 도청앞에서 찍힌 사진 속 얼굴들이 단 한명도 없는 것이며, “내가 더 확실한 유공자”라며 자랑을 늘어놓는 5,700여 ‘5.18유공자’들의 얼굴은 왜 이 도청 앞 사진에 단 1명도 없는 것입니까?  

오죽 다급하면 당시 26세 골재채취 화물차 운전수에 불과했던 박남선이 “황장엽의 얼굴이 바로 내 얼굴”이라며 저를 향해 고소를 하고, 외지의 상징인 해남 마을에서 6남매를 기르던 순수한 시골 안노인이 나타나 “리을성의 얼굴이 바로 내 얼굴이여” 하며 내게 고소를 해오겠습니까? 이 무슨 코미디 연극입니까?  

그리고 광주법원의 부장판사라는 이창한 등은 그들로부터 아무런 증거를 제출받지 않은 상태에서 “그래, 당신들 말이 맞다” 하면서 밀실에서 도둑판결문을 써서 “이것을 위반하면 건당 200만원 물어야 한다”는 그야말로 코미디 재판을 감행했겠습니까?  

이창한 권노을 유정훈 판사는 대한민국 사법사상 가장 추하고 괴기한 판결을 했던 사람으로 사법사상 기록돼야 할 것입니다. 이들은 판사가 아니라 맹복적으로 5.18의 이익을 지키려는 부나비들일 뿐입니다. 우리는 10월 27일, 이창한 권노을 유정훈 박남성 심복례 등 5명을 대검찰청에 고발하였습니다. 판사들과 저와에는 고소인-피고소인 관계가 성립돼 있습니다.  

내주 초면 이창한의 가처분신청 판결에 이의를 제기하는 “이의신청서”가 광주법원으로 배달됩니다. 변호사님이 정성들여 쓰시느라 시일이 지연되었습니다. 저로부터 고소당한 판사들이 제가 제출한 이의신청서를 가지고 재판을 하는 참으로 괴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창한 판사팀이 이 이의신청서를 놓고 또 다시 재판을 한다면 이는 형식법상 정당한 재판이 될 수 없습니다. “나를 고소한 자를 내가 다른 사건으로 재판한다?”  

이후 이 이의신청서에 대한 재판을 받으러 광주로 가야 합니다. 광주에 가면 저들은 이리 떼처럼 달려들 것입니다. 2010년, 안양법원에서 재판받을 때, 저들이 대형 버스 2대를 타고와 70-80노인들을 향해 삿대질과 욕설을 했습니다. 창을 향해 밖을 바라보던 40대 여성을 뒤로부터 가격하여 귀고리에 귀가 쪼개지는 변을 당했습니다. 이런 마당에 우리 몇 명이 비행기 타고 광주에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광주도 사람 사는 곳이거니, 하고 광주에 갔다가 몰매를 맞고 봉변을 당한 애국국민들 수두룩합니다.  

11월 14일의 광화문 공간 전체가 맹수들의 세계였듯이, 광주로 재판받으러 가는 것은 그야말로 죽으러 가는 형국 그 자체일 것입니다. 광주가 참으로 별짓들을 다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경찰청에 신변보호를 정식 요청할 것입니다. 광주 경찰들이 나오겠지요. 그런데 광주경찰은 누구들입니까? 2002년, 막내아들 벌 되는 경찰들이 저를 서울에서 수갑 뒤로 채우고 6시간 가면서 린치하고 욕하고 뺨 때리던 인간 이하의 존재들이 아니었습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이런 예측되는 고난으로부터 개인적 안녕을 도모하려면 무슨 절차를 밟아야 합니까? 대법원장에 진정서를 쓸까요? 대법원이 광주와 맞서려 하겠습니까? 대통령에 해야 하나요? 대통령에는 이런 말을 듣는 귀가 없습니다. 경찰청에 서울 경찰로 하여금 호위케 해 달라 탄원할까요? 각자도생만이 방법이라면 1회에 수백만원 들여 우리 야전군 전사들이 전세 버스를 타고 가야 합니까? 이런 걱정을 해야 하는 곳이 바로 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이 길 밖에 없기에 싸우며 가야 합니다.

 

2015.11.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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