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접수 지하사령부 발견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남한접수 지하사령부 발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5-12-04 12:03 조회9,16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남한접수 지하사령부

                             -김대중 버전의 국정원이 보호하고 있다- 
 

5.18은 북한이 남한을 접수하기 위한 매머드 공작이었다. 인민군상장 리을설이 여장을 하고 북한특수군 600명을 지휘해 계엄군을 사지로 몰아넣고 압박했다. 특수군 600명이 전부가 아니었다. 또 다른 수백명의 비-군사 인력이 투입됐다. 장성택 가족을 포함한 로열패밀리, 다양한 분야의 엘리트 그룹, 예술가 그룹, 그리고 10대 소년-소녀 그룹을 데리고 와 현직에 있던 대남공작의 총수 김중린의 지휘 하에 대한민국을 모략하는 얼굴들로 활용하고, 대한민국을 접수하려 했다.  

광주에 왔던 10대 소년 소녀들, 이들이 위장 명분을 만들어 대거 서울로 집결했다. 그리고 국정원의 보호 하에 조직을 키우고 추종자들을 날로 양산하고 있다. 광주에 왔던 가장 어린 꼬마가 1997년 가족단위로 귀순해 있다. 탈북자들의 몇 십 프로가 위장 간첩이라는 가정이 신설돼야 한다. 탈북은 간첩침투의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1980년 광주에 차린 남한 접수 지하사령부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김대중은 국정원을 사실상 노동당의 하부기관으로 변조하여 서울에 제2의 지하사령부를 설치-확장하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우리는 국민들에 가장 가까이 있는 수십 명의 유명 인기인들이 바로 위장한 탈북자들이라는 사실을 최첨단 영상분석을 통해 시각적으로 증명했다.  

이들 위장 탈북자들은 각자가 엄청난 인기를 축적하고 엄청난 팬을 소유하고 있다. 대한민국 애국세력의 주도세력으로 자리한 것이다. 김대중은 1998년 1년 동안 대북전담 요원 900명을 교체했다. 이들이 위장탈북자들을 키워주고 있다. 이들은 각자가 애국을 상징하는 수많은 이름으로 단체들을 만들어 일반 탈북자들과 남한 국민들을 흡수함으로써 대한민국 접수전선을 확대하고 있다. 500만야전군은 북한의 이 거대한 지하사령부를 발굴해 냈다. 심각한 수준으로 적화돼 있는 국가는 오히려 500만야전군을 공격할지 모른다. 500만야전군이 위기이면 대한민국이 위기다.

 

2015.12.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255건 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075 박지원 망언은 주사파의 마지막 발악 지만원 2019-03-21 5427 542
13074 한미간 모든 훈련 즉시 중단 지만원 2019-03-16 4514 542
13073 전쟁? 한반도와 중동에서 동시 발발 지만원 2017-12-10 11053 542
13072 이석기 선처 탄원한 종교지배자들에 대한 규탄성명서(올인코리아) 지만원 2014-07-28 9001 542
13071 정동년-5.18단체에 TV공개토론 제안한다! 지만원 2013-02-24 17591 542
13070 5.26.판문점 만남은 패러다임 상 도둑접선 지만원 2018-05-26 6266 541
13069 경고령! 서울 점령 D데이 가까이 왔다 지만원 2016-02-13 8774 541
13068 갑자기 웬 원시사회? 사무총장 김용태가 주범? 지만원 2019-02-13 4758 540
13067 박근혜는 하야하라 지만원 2015-08-11 9918 540
13066 유병언 시체의 초보적 의미 지만원 2014-07-22 11529 540
13065 주접떠는 국방장관 지만원 2013-11-04 13858 540
13064 채동욱, 시간끌면서 더 하고 싶은 일, 무언가? 지만원 2013-09-09 15322 540
13063 곽노현의 패가망신이 눈앞에 지만원 2011-08-28 22667 540
13062 미국과 경제전쟁 선포한 문재인 땜에 한국 거지된다 지만원 2018-02-19 12794 539
13061 신변보호 신청서 지만원 2016-09-23 6549 539
13060 인간말종들 위해 내 것 버리고 싶지 않다! 지만원 2013-03-04 16642 539
13059 문재인과 김정은 곧 냉동(시야시) 당할 것 지만원 2019-04-11 4724 538
13058 멸망의 절벽으로 달리는 나라⁠(Evergreen) 댓글(2) Evergreen 2017-10-16 7125 538
13057 낙랑공주 사고쳤다! 지만원 2014-07-06 10979 538
13056 치사해진 지만원, 오늘이 마지막이었으면 지만원 2019-04-01 4790 537
13055 정규재-조갑제는 5.18을 무장내란폭동이라 규정 지만원 2019-02-25 5148 537
열람중 남한접수 지하사령부 발견 지만원 2015-12-04 9167 537
13053 내사한다 보도한 매체 및 경찰, 내가 소송한다 지만원 2014-04-23 10826 537
13052 총리와 법무장관, 좌편에 서서 촐랑대지 말라 지만원 2013-06-10 12627 537
13051 이겨도 지만원, 져도 지만원, 저와 함께 가십시다. 지만원 2019-02-18 5582 536
13050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지만원 2016-10-24 44450 536
13049 5.18전선 최후의 전면전입니다 지만원 2016-04-24 5779 536
13048 5.18 선고공판에 몰려온 빨갱이 기자들 지만원 2012-08-24 17936 536
13047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지만원 2011-07-07 20916 536
13046 한미훈련을 안 하는 이유 지만원 2019-03-04 4687 53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