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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8-15 18:57 조회445,3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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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 가능한 목록   (도서출판-시스템)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1. 압축본12.12와 5.18 (상,하권-1세트) 40.000원

 2. 5.18 최종보고서- 15.000원

 3. 제주4.3반란사건- 18.000원

 4. 뚝섬무지개-증보판- 20.000원

 5. 뚝섬무지개(영문판)-The Lonely Seeker in the Fog- 20,000원

 6. 사상최대의 軍의문사-530GP- 12.000원

 7. 조선과일본-20.000원

 

   
교보문고,전국매장 온라인-오프라인(1544-1900)               

  광화문점-02-397-3400,  부산점-051-806-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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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서점 의 납품용 도서는,

   2부이상 주문시,  출판사로 주문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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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595-2563,  팩스-02-595-2594  (도서출판-시스템)

                  

          335쪽  15,000원

 책 제목 

12년연구의 결과물

5.18분석 최종보고서                                    

저 자

지만원 시스템공학 박사 

목 차

머리말  

제1부 광주사태 10일의 분해
5.18분석결과의 개요
광주인들의 시위대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증거
북한특수군의 작전기간(5.18-21)
무기반납 및 협상 기간(5.22-25)
다수의 20대 노동자들이 벌인 객기의 기간(5.26-27) 

제2부 북한특수군 600명의 출처
한국정부 측 자료
북한당국 측 자료
광주 현장 자료  

제3부 북한의 모략내용과 전 북한인들의 증언내용
남북한 반역세력의 지속되는 모략전
황장엽과 김덕홍의 증언
광주작전에 참전했던 전 북한특수부대원의 TV출연
‘5.18공화국영웅’ 내연녀의 증언
제4부 광주인들의 집요한 역사왜곡
황석영은 역사왜곡을 위한 북한의 도구
‘넘어 넘어’는 북한 작품
‘넘어 넘어’는 읽기조차 민망한 저질의 북한 표현으로 가득
북한이 직접 나서서 모략한 내용
광주시를 뒤덮은 당시의 유언비어
검찰수사보고서의 5월 19일
‘넘어 넘어’는 내가 썼다, 저작권 다투는 4인
아직도 진행 중인 내전  

제5부 김영삼의 역사왜곡
객기 어린 김영삼과 시녀 근성 검찰의 야합
전두환은 코너에 몰린 김영삼의 희생양이자 소모품  

제6부 두 개의 5.18판결문 폐기해야
1981년의 5.18판결문 폐기해야 하는 이유
1997년의 5.18판결문 폐기해야 하는 이유
수사결과는 동일한데 판사들의 색깔이 정반대
1997년의 민주화판사가 쓴 붉은 판결문
오욕의 족적 남긴 판검사들
5.18관련 3개 법률 폐기해야
반역세력이 받는 상전 대우  

제7부 폭력으로 지켜온 5.18성역
5.18재판은 판사들이 기피
광주식 폭력 DNA에 5.18진실 담겨있어
열기 달아올랐던 5.18 규명 행진
‘광주’만이 독점한 야만의 라이선스
메아리 없는 광주법원  

제8부 소리 없이 침탈당하고 있는 역사
민주화세력은 곧 공산화세력
소리 없이 진행되는 공산화 공작  

맺음말
이 세상에서 가장 부끄러운 역사는 5.18역사  

부록
1. 찢어진 깃폭
2. 5.18관련사건 요약
3. 2002.8.16. 동아일보 광고문  

                                          책의 결론 

 1.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천대받던 사회불만세력’을 부나비로 이용하여 남남전쟁을 유발시켜 놓고, 이를 남침전쟁으로 연결하기 위해 벌인 고도의 이간작전이었다.  

2. 광주인에 의한 독자적인 광주인 시위대는 없었다. 민주화운동도 없었다. 20-30만명이 동원된 폭동과 살인과 방화가 있었지만 이를 지휘한 한국인은 없다.  

3. 국가는 북한군 작전에 소모품으로 이용된 4,634명의 광주-부나비들에 초특급의 유공자 대우를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국가의 돈으로 학교를 만들고 책자를 만들고 영상물을 만들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 국가에 대한 증오심을 키워주고 있다. 국가는 북한이 써준 글로 대한민국의 역사를 썼다, 국가도 국민도 남북한-공산주의자들에 농락당하고 있는 것이다. 
 

                             경천동지의 결론이 나오기까지  

 1) 2002. 8.16. 동아일보 의견광고 3,500자 중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라는 45자의 문장이 5.18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서울 및 안양 경찰이 보는 앞에서 5.18단체들이 상경하여 저자의 사무실, 아파트, 차량을 파괴하고 이어서 광주검찰이 저자를 안양에서 수갑을 뒤로 채우고 6시간 동안 이동하고, 광주에 가서 2시간 동안 수갑을 풀지 않고 또 조사, 8시간 광주검찰로부터 욕설과 구타 당함. 그후 101일 동안 광주구치소에서 수감생활 하였다.   

 2) 2008년, 필자는 18만쪽에 달하는 수사기록을 연구하여 1,722쪽의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의 머리말을 인터넷에 게시했다. 필자는 10.26, 12.12, 5.18, 김대중 내란음모, 1995~97년에 걸친 역사바로세우기 재판 이 모두에 대한 기록들을 열람하였다. 이 모든 기록들을 보면서 필자는 5.18은 김대중 등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는 1980년 판결에 동의하며, 북한의 특수군이 파견되어 조직적인 작전지휘를 했을 것이라는 심증을 다시 한 번 갖게 되었다. 불순분자들이 시민들을 총으로 쏘는 것은 물론 제주 4.3사건에서처럼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질러 놓고, 좌익들이 이를 군인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소위 모략전을 반복적으로 구사함으로써 민주화 운동으로 굳혀가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심리적 내전’이 바로 5.18이라고 생각한다.” 광주 5.18단체들은 또 이 표현을 대상으로 고발을 했고, 검사가 기소했다. 이 재판은 1,2,3심가지 5년간 지속됐다. 필자는 1,2,3심 모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북한특수군 개입을 증명하지 못했더라면 또 감옥생활을 했을 것이다.

필자가 동원한 연구자료  

 1) 김영삼 주도로 진행한 5.18관련사건 재판 자료 18만쪽
2) 1995년 검찰과 군검찰 합동조사보고서
3) 안기부 상활일지 및 치안부 및 군 상황일지
4) 북한이 발행한 대남공작 역사 자료
5) 통일부 대북 분석 자료
6) 김일성이 황석영과 윤이상을 불러들여 만든 북한의 대남 모략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7) 거물간첩들의 증언록
8) 5.18기념사업회가 유네스코에 등재한 자료
9) 5.18기념사업회가 발간한 5.18핵심 유공자들의 증언
10) 일본문헌
11) 북한 사진자료
12)
 
북한에 대한 남한 보도자료
13) 황석영 자료

필자가 발행한 연구결과 보고서          

1)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1,722쪽 2008년)
2)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압축본 상-하’(890쪽, 2009년)
3)
‘솔로몬 앞에 선 5.18’ (280쪽, 2010년)
4) ‘5.18분석 최종보고서’(330쪽,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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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워지지 않는 오욕의 붉은 역사

제주 4.3 반란사건  (저자:지만원)

   388쪽 18,000원   


 

이 책은 한마디로 노무현정부가 거꾸로 세워놓은 왜곡된 4.3역사를 다시 바로 세운 책이다. 노무현 정부는 1948년부터 2003년까지 55년 동안 반역-역적으로 자리 잡혔던 무장인민유격대와 그에 협조한 당시의 좌익들을 충신으로 등극시켰고, 국가의 명령에 따라 목숨 바쳐 이들 역적들을 물리친 군인-경찰을 역적으로 뒤집었다. 하지만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완벽에 가까운 증거와 논리로 왜곡된 역사를 원상복구 시켰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해방직후의 광주화순탄광폭동, 전남 하의도 농민폭동 사건들로부터 최근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침공에 이르기까지 북한이 주도한 끝없는 대남 침공 및 공작의 역사이고, 제주 4.3사건은 이런 대남공작사의 일환으로 6.25 다음으로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거대한 무장반란사건이었다. 이러한 역사관은 2003년까지 55년 동안 유지돼왔다. 4.3 특별법을 만든 김대중까지도 1998년 11월 23일,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주4.3은 공산당의 폭동으로 일어났지만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많으니 진실을 밝혀 누명을 밝혀줘야 한다”는 역사관을 피력했다. 2010년 대통령 직속기관인 ‘진실화해위’는 4·3을 “공산주의자가 주도한 모반·폭동”(communist-led rebellion)으로 정의했다.

 

그런데 2003년, 노무현과 그가 이끈 고건, 박원순, 강만길, 김삼웅 등 골수 좌익들이 이른바 ‘정부보고서’(제주4.3진상조사보고서)를 작성해 가지고 4.3사건의 성격을 민주화운동이요, 미군정의 폭정과 군인-경찰의 횡포에 맞서 싸운 민중항쟁이요, 통일을 위해 일어난 민중봉기라고 규정하고 무장폭동을 진압한 군과 경찰을 정부가 고용한 폭력집단이라고 규정했다.

 이런 결론에 따라 노무현은 2003년 8월 31일 제주도로 건너가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과거 국가권력의 잘못에 대해 유족과 제주도민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고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라 사과했다. 인민유격대와 좌익을 포함한 모든 제주도 도민들은 무고하게 희생당한 희생자들이며, 과거의 정부가 제주도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악행의 죄를 저질렀다고 항복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정부보고서’는 1만 4천여 제주도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유공자 혜택을 부여해주기 위한 목적에서 작성된 왜곡-조작된 문서이며,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남로당과 북한을 옹호한 이적문서가 된 것이다.

 

필자는 정부보고서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제주도 4.3반란의 뿌리는 물론 대한민국에서 준동하는 좌익들의 뿌리가 무엇인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만일 이 책을 모든 장병들이 읽는다면 최고의 정훈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귀중한 학습 자료가 될 것으로 감히 믿는다. 내가 학습돼야 남을 학습시킬 수 있는 것이다.      

 


                                  
 <차례

    머리말 / 1

 제1부 소련의 대남공작과 남한 공산당의 뿌리 / 7

제1장  해방 이전의 공산당 / 9

제2장  해방 후의 공산당 활동 / 18

제3장  소련의 대남공작 / 29

제4장  정판사 사건 / 38

제5장  부나비 같은 좌파 일생 / 42

제6장  1946년 9월 총 파업 / 47

제7장  10⋅1 대구폭동사건 / 52

제2부 제주도 공산화의 뿌리와 인민군 야산대의 태동 / 65

제8장  해방 공간의 제주도 프로필 / 67

제9장  3⋅1절 기념행사를 빙자한 남로당의 파괴 선동 공작 / 75

제10장  제주도의 1947년 / 90

제11장  1948년의 전국 상황 / 97

제12장  이승만의 건국투쟁 / 106

제3부 4월 3일 인민유격대의 기습공격과 5⋅10선거 방해작전 / 117

제13장  1948년의 제주도 상황 / 119

제14장  공비들의 만행 / 144

제15장  4⋅3사건의 성격 / 150

제4부 제주도민들이 직접 겪은 인민유격대의 본질 / 167

제16장  오균택의 4⋅3수기 / 169

제17장  김하영의 4⋅3수기 / 188

제5부 제주도 인민유격대의 발악과 군경의 토벌작전 / 219

제18장  군경에 의한 토벌작전 / 221

제19장  11연대 작전(1948. 5. 15-7. 23) / 225

제20장  9연대 작전(1948. 7. 23-12. 29) / 231

제21장  여⋅순 반란사건 / 243

제22장  제2연대작전(1948. 12. 29-1949. 2. 28) / 251

제23장  제주도지구 전투사령부 작전(1949. 3. 2-5. 15) / 253

제24장  독립제1유격대대 작전(1949. 8. 13-12. 28) / 258

제25장  해병대 사령부 작전(1949. 12. 28-50. 6. 25) / 259

제26장  6⋅25발발 이후의 제주도 공비토벌 / 260

제6부 좌익세력과 노무현정부의 역사왜곡 / 265

제27장  4⋅3역사의 왜곡 행로 / 267

제28장  “제주 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요지 / 277

제29장  좌파정권에서 좌파들이 작성한 정부보고서의 객관성 문제 / 292

제30장  왜곡된 사건들 / 298

제31장  김익렬 유고의 진위 가리기 / 342

제32장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4⋅3피해자 수 / 361

제33장  제주도는 지금 해방구 /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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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와 5.18 압축본" 상,하권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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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무지개-증보판  가격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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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무지개-영문판-37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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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the Readers  

Life isn’t fair as we know. Some people are lucky to be born with a silver spoon in their mouth. In contrast, unfortunately, many are destined to have a hard life from the start. In either group, the common goal of most people is chasing, hard-heartedly, after the worldly desires for being big, powerful and rich throughout their life span. However, in the latter group, when their young life is hard, many people easily give up, and don’t know how to overcome their adversity, whether their dream was quashed in an early stage or never assembled from the beginning. But one can lead a full and fruitful life by yielding good practices despite the difficult circumstances that will engrave many others hearts beautifully. 

 

However well one has done, in the end it isn’t enough and one simply withers away lonely, as no-one, even so called loyal, close friends or allies cares. One wanted to be someone with their wealth and fame, but people see the person as a simple past. I’d definitely quote the Bible for this, ‘Enter by the narrow gate. Because narrow is the gate and difficult is the way which leads to life, and there are few who find it. For wide is the gate and broad is the way that leads to destruction, and there are many who go in by it’. We mortals, whichever gate, one has to choose either the wide one or the narrow to enter. It is also, the essence of existential philosophy that each of us makes our own bed, then lies in it, and no-one can be replaced with, in that bed. Again, most people look for an easy option, the wide gate which is tempting and looks sweet, grandeur and promising in façade. This usually requires ones’ own way to gain at others expense, as there is nothing such as free which is stained with the rest of one’s life. Then, one has to pay the heavy price for the consequences when you lie in the bed you made. 

 

I firmly believe that I chose the narrow gate throughout my life as an independent man. It was such a hard path in poverty, constant struggle and pain and loneliness, but, looking back it was a beautiful and glorious one with the prize of freedom. Life should be built solidly but gradually which I again, believe I have done. Sadly, because of my choice of living, I have been brought to hundreds of court cases which have come and gone. This might be the world record, I reckon. But I am not ashamed of myself because I have lived full of dignity. Above all of these, I am profoundly happy and ready to balance my life with the Almighty when the final curtain is drawn. 

 

In my mid-seventies, I still commute on the subway. It is very interesting to see all types of fellow commuters, especially the old folks. Some look rough and that puts people off, or some look graceful and approachable. I do not wish to age uglily but gracefully which should exude pride and respect in aging. I heard that many young men in their thirties expressed that their life would’ve been quite different in a positive way if they had come across my stories earlier. Whatever, however, my life is portrayed, I will be honoured if this book can be an aid in guiding anyone who feels a lack of hope and doesn’t know how to lead their own life, or someone who finds it interesting and shares comfort and nostalgia reflecting on their own life experiences. ‘MAKE EVERY DAY COUNT!’

 

선과일본: 420페이지-가격: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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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조선과 일본]

              420

이 책에는 사진들과 사실자료가 가득하다. 팩트로 쓴 책이라는 뜻이다. 사진들과 사실자료들에 의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과 일본은 사실로 존재했던 조선과 일본이 아니다. 우리 머리에 각인돼 있는 두 나라 이미지는 완전히 뒤집혀있다. 조선은 꽃 나라가 아니었고, 일본은 악마의 나라가 아니었다. 1392년 이조가 탄생하면서 이씨의 성을 가진 27명의 왕이 1910년까지 518년을 통치했지만 외국인들이 묘사한 한양은 토담집과 똥오줌이 즐비하고 전염병이 창궐하고 거짓과 음모와 수탈을 일삼는 요마악귀들이 들끓는 가두리장이었다. 여인들은 아프리카 여인들처럼 가슴을 노출시키고 다녔으며, 인권에 대해서는 개념 자체가 없었다. 여성은 남성의 노예였고, 양반의 노예를 낳아주는 노예 생산도구였으며, 노예는 당나귀 값의 절반도 못되는 가격으로 사고 팔리는 가축이었다. 10% 정도의 양반이 90 정도의 동족을 노예로 부리고 노예를 부리는 재미에 빠져 있다가 약육강식 시대를 만나 스스로 망한 부족국가가 곧 조선이었다. 오늘의 북조선이 이씨조선의 모든 것을 그대로 담고 있는 조선박물관이다. 외국인들이 바라 본 조선은 지금의 아프리카 토인들보다 더 미개하고 조선인은 거짓말을 잘 하고 젖을 무는 순간부터 음모를 즐기는 듯한 특이종족이었다. 이런 지옥의 나라가 어떻게 우리의 머리에는 아름다운 꽃 나라로 둔갑돼 있을까

 

반면 이런 땅을 접수한 일본은 불과 30년 만에 도쿄식 건물을 짓고 넓은 도로를 내고 철로를 만들어 기차가 다니게 했고, 댐을 만들어 전기를 공급했고, 곳곳에 학교를 지어 현대적 교육을 실시했다. 1504년 연산군이 말살한 언문을 과학적으로 개발하여 조선어 시험을 치르게 했고, 합격한 사람들에는 조선어 수당을 지급했으며, 1928년에는 109일을 한글날로 제정해 주었고, 무거운 엽전 대신 지폐를 사용하게 했다. 일본 엔화 1만 원 권에 인쇄돼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가 없었으면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단어도 없었고, 그래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도 없었다. 일본이 가장 먼저 가르친 것은 거짓말 하지 말고 부모에 효도하라는 도덕 교육이었지만 그 도덕교육은 김대중과 이해찬이 말살했다. 이때부터 아이들은 훈육된 것이 아니라 사육돼 왔다. 오늘의 젊은 세대를 보면 훈육 없이 자란 인성들이 금수보다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이 40년 동안 조선에 쌓아올린 재산은 무려 52억 달러, 한국에 23억 달러, 북조선에 29억 달러였다. 미국은 빼앗긴 나라도 찾아주었고, 일본이 남한에 쌓아놓은 23억 달러의 재산을 빼앗아 이승만 정부에 주었다. 1965년에 받은 청구권 자금 3억 달러의 8배였다. 이것이 갓 건국한 대한민국 총 경제규모의 80%를 차지했다. 미국은 패전하여 귀국하는 일본인 주머니와 보따리를 다 뒤져 거의 알몸으로 보냈다. 이 기반 위에 박정희가 18년 동안 쌓아올린 경제가 한국경제다. 일본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경부고속도로도, 포항제철도 중화학공업도 소양강 댐도 없었다. 일본이 소재, 부품, 기술, 자본을 공급하지 않으면 한국을 먹여 살리는 조립산업은 문을 닫아야 한다.

 

조선이 아름다운 꽃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악마의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한글을 말살시켰다는 것도 거짓말,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도 거짓말,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거짓말, 온통 거짓말투성이다. 오늘날 이 나라 대기업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이 남겨두고 간 기업들을 모체로 하여 성장한 것들이다. 일본은 증오해야 할 나라가 아니라 이로움을 준 나라이고 한미일 삼각 경제구조를 숙명으로 받아들여야만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한국경제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라다. 그러면 이러한 왜곡은 누가 했으며 무엇 때문에 했는가? 국민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목차  

1. 세계 속의 조선

2. 외국인과 내국인이 본 조선

3. 망할 수밖에 없었던 조선

4.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징용

5. 일본과의 결산

6. 일본은 배울 게 많은 나라

7. 좌익세력의 전횡적 역사왜곡 사례들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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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보정333.PNG

 

자료집-11.JPG

 

증거사진.JPG

 

1.  그것은 북한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 (1부-1.000원)

2.  5.18 국회공청회-자료집 (1부-2.000원)

3.  북한군 및 600명의 증거21개 (1부-2.000원)

 

        국민은행:437601-01-321295

       농협:302-0537-6472-21

       예금주:지만원 (500만야전군)

       02-595-2563   팩스-02-595-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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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북한에 배신당한 아웅산 테러범 제 630, 631광수 지만원 2019-02-14 12495 630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84044 1330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29198 1320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0196 1264
공지 도서구입 - 종합안내 지만원 2010-08-15 445338 1798
11573 참수냐 전쟁이냐 새글 지만원 2019-12-11 25 1
11572 지만원tv, 제154화 참수냐 전쟁이냐 새글 지만원 2019-12-11 66 7
11571 지만원tv, 제153화 애국은 고요하다 지만원 2019-12-10 438 71
11570 참고서면(5.18형사재판 최후의 변론) 지만원 2019-12-10 571 105
11569 추미애 법무장관 후보자의 '싸가지'(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9-12-09 1133 220
11568 지만원tv, 제152화 돌아올 수 없는 강 지만원 2019-12-09 538 80
11567 광주판결서는 궁예판결서 지만원 2019-12-09 848 179
11566 지만원tv, 제151화, 거짓으로 쓰는 역사 지만원 2019-12-08 486 70
11565 이런 자들을 국회로 보내지 말라, 나라 망한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9-12-08 1021 161
11564 지만원tv 제150화, 거짓말은 조선인 속성 지만원 2019-12-07 681 84
11563 임종석-문재인 커플음모 지만원 2019-12-06 1997 319
11562 황교안과 박근혜와 윤석열 지만원 2019-12-06 2471 377
11561 이 시각의 정세 지만원 2019-12-05 2226 320
11560 500만야전군,시스템클럽 송년회 동영상 (영우방송) 관리자 2019-12-05 754 127
11559 유튜브연합회16차 초청 생방송 지만원 박사(선구자방송) 관리자 2019-12-04 965 107
11558 판단의 패러다임 지만원 2019-12-03 2077 318
11557 청와대에서 걸려오는 '죽음의 전화'(비바람) 비바람 2019-12-02 1833 316
11556 지만원tv 제149화, 파리의 고장 지만원 2019-12-02 731 87
11555 5.18폭동 진실 가로막은 박근혜 감옥에 누워서 후회? 댓글(2) 우리대한민국 2019-12-02 1780 262
11554 사랑은 조각품[시] 지만원 2019-12-02 643 142
11553 펌) 일베 민족의천황 회원 분이 간곡히 올려달라는 글이 있어 올림… 댓글(2) mozilla 2019-12-01 905 207
11552 임종석 답변서(2019.12.2. 제출) 지만원 2019-12-01 527 94
11551 대한민국의 특별한 단식 사기꾼들(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9-12-01 783 158
11550 지만원tv 제148화 우울한 전야 지만원 2019-12-01 548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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