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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내정자 “국민청문회”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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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하 작성일10-08-25 17:31 조회18,7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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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같은 것들이 끼리 끼리 모여서 民意라고는 하나도 代辨하지를 못하고 제 밥그릇

들 지키기에만 목을 매어 온, 소위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모여서 백날 떠드는 당

파싸움적 헐뜯기 쓰레기 청문회보다, 여기에 양심적 국민들이 여는 청문회를 개최

합니다.

 

 

 

본 청문회는 김태호 내정자에게 묻습니다.

 

 

1.이명박 정부가 보수 우익을 버리고 굳이 중도란 것을 선택한 것은 지난 대선

에서 반영된 국민적 요구를 배반하고 이 나라를 좌경화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하여,

대한민국 정체성을 크게 훼손하고 모독하였으며 국민을 모욕한 것입니다. 국민의

의사가 반영이 안된 중도라는 것은 불법적 정치노선입니다. 김태호 내정자는 이에

동의합니까?

 

2.이명박 중도가 출현함에 따라 우리 정계는 어느새 보수우익이 소멸되고 그 자리

에 중도라는 해괴한 집단들이 자리를 꿰어 차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亡國的 현상

이고 이 나라가 좌경화하는 중간단계로 파악되고 판단됩니다. 김태호 내정자도 중

도론자입니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3.대한민국 내에서 左란 종북반역자에 다름 아닌 것을 칭합니다. 그간에 중도는 右

와 左를 기웃거리며 애국적 右에 대해 의도적 外面과 우유부단을, 반역적 左에 대

해서는 아부와 굴종을 밥먹듯이 해왔습니다. 게다가 대통령은 최 측근에 좌익분자

들을 등용시켜서 조국을 否認하는 자들이 대한민국의 정치지휘부 腦속에 자리를 잡

도록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행위인데 동의를 하십

니까?

 

4.이명박 대통령은 재임 2년 반 동안 국내 종북반역무리들을 처벌하지도 않고 마음

껏 뛰놀게 놔두었으며 오히려 그들 단체에게 정부차원의 지원금을 지급해왔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종북좌익단체들에 대한 지원금을 중단하고 이들을

법에 의해 단호하게 처벌할 수가 있습니까?

 

 

5.대한민국 國軍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천안함 爆沈사건 이후 이명박 대통령이 공

언했으나 어느새 슬그머니 꼬리를 내려버린 대북방송 재개를 즉각 시행할 의사가

있습니까?

 

6.북의 김정일 집단에게는 그 어떠한 물자지원도 금해야 합니다. 다 쓰러져가는 북

한 정권을 또다시 회생시켜주기 위해 정부가 쌀 지원을 다시 거론하는데 이런 정치

장난을 그대로 따를 것입니까? 앞으로 대통령이 친북적이고도 對北 아부적인 정책

을 지시하거나 또는 이재오 특임장관이 요구-건의할 경우 어떻게 하겠습니까?

통령의 지시를 거부할 수는 없겠지요? 과연 이재오의 요구-건의를 물리칠 수가 있

겠습니까? 아니면 내정자는 그들과 완전히 같은 노선입니까? 이에 관한 자신의 입

장을 분명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7.이명박 대통령의 26개월간 정책으로 인해 애국국민들 가슴은 골병이 들었다가

이제 만성질환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는 순전히 이 정권 때문에 생긴 것이고 이명박

중도정권 책임입니다. 내정자가 총리로 임명된다면 정부차원에서 국민들에게 든 이

골병을 어떻게 치료해줄 것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길 요구합니다.

 

 

내정자에게 추가//만약 검토해보겠다”, “참고하겠다등 따위의 답변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중도정권 끝나면 책임 질 사람 생기게 됩니다.)

 

 

****

 

가장 기본적인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이 기본이 없어서 매일 정치권도

소란한 것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매우 실질적이고도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인사청문

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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