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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4-24 18:53 조회5,6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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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전선 최후의 전면전입니다

 

판사 검사들, 정부, 5.18단체들이 5.18 성역화를 위한 호위무사들이었습니다. 이들 호위무사들이 휘두른 무기는 ‘1997년의 대법원 판결’ 하나뿐이었습니다. 이 판결문 하나가 호위무사들이 사용하는 무기의 전부였습니다. 이에 대항하는 우리 500만야전군의 무기는 두 개입니다. 하나는 그 판결문을 무력화시킨 사실자료들이고 다른 하나는 광수입니다.  

1997년의 판결문으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은 저 지만원이었습니다. 인간으로서는 겪기 어려운 전근대적인 탄압과 폭력과 린치 그리고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이 판결문에 용서받을 수 없는 하자가 있었습니다. 판결에서는 용서가 안 되는 매우 위중한 “사실오인”을 범한 것입니다. 이 사실을 제가 찾아낸 것은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아니 13년 동안의 연구결과인 것입니다. 이를 넉넉히 뒷받침하기 위한 463명의 광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 판결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빨갱이들처럼 수십억을 보상해 달라고는 하지는 않겠습니다. 상징적인 금액만 청구할 것입니다. 이는 아마도 지축을 뒤흔드는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소리를 크게 내야 합니다. 모든 애국자님들 적극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2016.4.24.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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