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왜 빨갱이 황석영을 그토록 사랑하는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명박은 왜 빨갱이 황석영을 그토록 사랑하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8-30 11:36 조회27,328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이명박은 왜 빨갱이 황석영을 그토록 사랑하는가?


빨갱이 황석영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물망에 올랐다는 기사들이 많다. 그런데 그는 8월 2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방에서 뜬금없는 전화를 받았다. 참으로 터무니없는 ‘죄송’ 국면의 물타기인 듯하다. 나는 문학 이외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새 작품을 쓰러 내주에 출국한다. 십여년 전부터 그런 일이 있었지만~ 한번도 현실정치에 직접 발을 담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는 글을 올렸다 한다.


“나 같이 부족한 사람을 그렇게까지 생각해 준데 대해 고맙고 영광스럽게 생각하지만 내게는 내가 걸어야 할 인생이 따로 있다” 이런 식의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황석영의 말은 그게 아니었다. 한마디로 시건방져 보였다. 청와대가 자기를 만만히 보고 “죄송 국면을 돌파하기 위한 소모품 또는 대치품 정도로 이용하려 했다는 취지의 냉소-공격적인 발언을 한 것이다. 고마움도 예의도 겸손도 모르는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다.


이런 사람을 이명박은 끊임없이 사랑한다. 황석영은 유라시아 특임대사로 임명돼 있고, 대통령이 가장 중시하는 사회통합위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에 상응하는 보수와 대우도 받고 있을 것이다. 이는 현실정치가 아니고 무엇인가? 황석영의 이적행위에 대해서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 여기에서는 생략한다.

그는 김일성을 을지문덕과 세종대왕 반열에 서 있는 영웅이라 칭송했고, 1989년 3월 20일 윤이상과 함께 북한으로 가서 반미-반한-적화통일을 위한 모략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만들어 준 대가로 25만 달러를 받고 ‘재간둥이’라는 칭호를 하사받았다.


당시 그가 받았던 죄는 김일성을 7차례 만나 연방제 통일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는 죄였다. 당시 그가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했다는 죄는 2010년 1월 필자가 처음으로 발견했다. 법을 아시는 분들은 이 새로운 범죄사실에 대해 고소가 가능한지 의견 주시기 바란다. 이런 빨갱이를 어째서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명박이 끝없이 사랑하고 있는지 참으로 어이가 없다. 도대체 개념이 있어 보이지가 않는다.



2010. 8.30.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487건 8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277 돌아온 냉전시대, 햇볕의 잔재를 청소해야 지만원 2010-05-27 27693 226
13276 5.18 재판 선고일은 1월 19일(수) 지만원 2011-01-14 27636 348
13275 ‘님을 위한 교향시’와 ‘임을 위한 행진곡’ 지만원 2011-10-26 27636 245
13274 "DJ는 친일파" 비방한 지만원씨 법정 선다 지만원 2010-11-17 27622 203
13273 광주폭동을 미화 방송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김정균) 댓글(3) 김정균 2011-01-17 27602 124
13272 남녀 빨갱이 정현백과 김상근이 벌이는 김정일 옹호작전 지만원 2010-07-30 27590 248
13271 국립5.18이면, 그 나라는 어느 나라인가?(흐훗) 흐훗 2010-05-08 27559 145
13270 이번 5.18재판은 7월 14일(목) 오후 3시! 지만원 2011-07-11 27545 179
13269 이희호의 고소는 누워서 침뱉기! 지만원 2010-02-25 27535 247
13268 5.18주도자들의 이실직고 “5.18은 적화통일 무장반란” 지만원 2012-12-28 27534 337
13267 전남도청 앞 발포를 놓고 짓까불던 조중동 등 언론들 지만원 2010-07-07 27513 255
13266 4.3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지만원 2011-04-05 27498 190
13265 이~전라도 개새끼들, 들어라! 지만원 2013-03-29 27497 473
13264 감정싸움 하는 저질 정치 지만원 2010-09-02 27472 304
13263 정말 이렇게 해도 되는 것입니까? 지만원 2010-10-26 27450 253
13262 김구의 선조에 김자점이 없다는 사람 지만원 2010-10-20 27450 215
13261 북한에 가지 마라, 약물과 미인계에 걸려들라 지만원 2010-03-06 27442 222
13260 “광주의 함성으로 MB 심판하자”는 전라도 사람들 지만원 2010-12-20 27435 354
13259 박근혜는 이제 자살을 해라 지만원 2012-09-24 27427 385
13258 “임을 위한 행진곡” 백과사전 식 정리 지만원 2010-03-06 27407 100
13257 김정일의 천안함 음모 지만원 2010-04-08 27388 274
13256 대법원에서 벌어진 황당한 재심 재판 지만원 2010-11-18 27387 267
13255 이순실과 국정원의 내통 사례 지만원 2015-12-07 27376 479
13254 부산저축은행 비리 요약 지만원 2011-06-07 27369 308
13253 참으로 오지게 걸려든 북한 지만원 2010-07-23 27362 457
13252 2006.6.15. 광주가 치른 해방구 행사 지만원 2010-08-16 27342 156
열람중 이명박은 왜 빨갱이 황석영을 그토록 사랑하는가? 지만원 2010-08-30 27329 298
13250 햇볕 정책에 대한 북한 중상류층의 인식 지만원 2011-04-08 27325 330
13249 이명박,말과 구호보다는 실천에 앞장서야한다(송영인) 지만원 2010-09-08 27313 158
13248 박선영 의원의 실신과 박근혜의 매정함 지만원 2012-03-02 27283 31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