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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역사 보고서, ‘솔로몬 앞에 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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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8-30 14:13 조회28,2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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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역사 보고서, ‘솔로몬 앞에 선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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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민이 알고 있는 12.12와 5.18에 대한 역사는 완전 가짜입니다! 12.12와 5.18의 진실은 수사기록에 담겨있지만, 이 기록은 2004년 11월 11일까지 비밀로 분류되어 창고 속에 숨어있었습니다. 그 이전에 나온 역사물들은 모두 검찰기록과 정 반대입니다. 그러니 가짜가 아닙니까? 이 책의 저자는 수사 및 재판기록을 가지고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을 2008년 10월에 4권 1,720쪽으로 발간했습니다. 사실역사를 사진 찍듯이 묘사했고,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이 인민재판이었다는 생생한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2. 국민이 알고 있는 역사는 북한 노동당에서 1982년 및 85년에 발간한 역사책들을 구전을 통해, 출판물, 청문회, 드라마, 영화 등의 공작수단을 통해 습득한 것입니다. 신간 ‘솔로몬 앞에 선 5.18’이 이 무서운 내용을 생생하게 증명해 냈습니다. 이 땅에 유행하는 '민주화‘, ’진보‘ ’신군부‘라는 용어는 김일성이 개발해준 용어입니다. 우리 국민은 김일성의 앵무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잠에서 깨어나야 합니다.


3. 5.18은 남한의 역사가 아니라 북한의 역사입니다. 5.18은 물론 남한의 학생운동, 노동운동은 북한이 개발한 이론, 전략, 전술에 의해 기획-연출된다는 기막힌 사실도 발견했습니다. 북한은 해마다 당정 주최로 전지역에서 며칠씩 5.18을 기념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며 언론이 총동원되어 적화통일 분위기를 띄웁니다, 김일성은 최고의 기계, 최고의 공장, 최고의 천리마 운동에 ‘5.18’ 호칭을 최고의 명예훈장처럼 하사합니다. 1989년 김일성은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하기 위해 남한의 소설가와 음악가를 불러갔고, 그 대가로 이들에게 천문학적 상금을 하사했습니다. 그 영화는 통일부에 가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4. 광주 희생자의 대부분은 공수부대가 아니라 북한 특수군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북한은 5.18이 해방 후 북한이 기획-연출한 대남공작 역사 중 최고의 걸작이라 자화자찬하면서 제2의 5.18을 성공적으로 기도하여 적화통일을 이룩하자며 책과 정기간행물과 영화와 강연과 5.18기념행사를 통해 정신교육을 시킵니다, 북한은 5.18을 북한이 만든 북한의 역사라 하고 남한은 민주화역사라 하니 이런 비극이자 희극적인 현상이 여기 말고 어디 또 있겠습니까? 이 얼마나 한심하고 부끄러운 일입니까? 국민 여러분 모두가 솔로몬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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