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보호 신청서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신변보호 신청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9-23 17:50 조회6,40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신변보호 신청서 
 

신청인: 지만원

수신; 서울지방경찰청장, 서초경찰서장  

위 신청인은 애국단체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대표이며, 지난 15년 동안 5.18의 진실을 연구해 그 결과를 출판물들과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사람입니다. 연구 결과는 5.18이 광주시민들이 주도하여 일으킨 민주화운동아 아니라 북한 특수군 600명과 또 다른 정치공작원 600여 명이 대거 내려와 일으킨 국가전복 폭동이었으며 이에 광주의 10-20대 막벌이 인생들이 부나비처럼 부화뇌동한 사건이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이 결론 중에는 1980년 광주에서 촬영된 현장 사진 속 주역들 478명이 북한에서 출세한 권력 핵심에 있다는 사실과 함께 그 영상들이 전문기법으로 분석돼 있습니다.  

이에 광주 5.18단체들이 형사고소를 했고, 그 첫 재판이 열리던 2016.5.19. 광주에서 버스를 대절하여 법정으로 진입한 약 50명의 집단폭력배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이 폭행사실에 대해서는 당일 서초경찰서에서 고소절차를 밟았습니다. 당해 형사재판에 대해서는 현재 법관기피 신청이 진행되고 있으나, 당시 피해를 입은 저와 또 다른 피해자 2명은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를 제기하였고, 이에 대한 첫 심리가 2016.10.10. 오전 10:50에 서울중앙지법 동관 560호 법정(1번출입구)에서 열립니다. 개인적 차원에서 험한 방법에 의해 위해를 저지를 수도 있고, 집단 폭행을 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신변보호를 신청하오니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9.23.
신청인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666건 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486 박지원 망언은 주사파의 마지막 발악 지만원 2019-03-21 5260 542
12485 경고령! 서울 점령 D데이 가까이 왔다 지만원 2016-02-13 8631 541
12484 5.26.판문점 만남은 패러다임 상 도둑접선 지만원 2018-05-26 6099 541
12483 한미간 모든 훈련 즉시 중단 지만원 2019-03-16 4362 541
12482 곽노현의 패가망신이 눈앞에 지만원 2011-08-28 22511 540
12481 채동욱, 시간끌면서 더 하고 싶은 일, 무언가? 지만원 2013-09-09 15187 540
12480 주접떠는 국방장관 지만원 2013-11-04 13728 540
12479 유병언 시체의 초보적 의미 지만원 2014-07-22 11380 540
12478 박근혜는 하야하라 지만원 2015-08-11 9661 540
12477 갑자기 웬 원시사회? 사무총장 김용태가 주범? 지만원 2019-02-13 4625 540
12476 인간말종들 위해 내 것 버리고 싶지 않다! 지만원 2013-03-04 16512 539
열람중 신변보호 신청서 지만원 2016-09-23 6408 539
12474 미국과 경제전쟁 선포한 문재인 땜에 한국 거지된다 지만원 2018-02-19 12629 539
12473 낙랑공주 사고쳤다! 지만원 2014-07-06 10851 538
12472 문재인과 김정은 곧 냉동(시야시) 당할 것 지만원 2019-04-11 4573 538
12471 총리와 법무장관, 좌편에 서서 촐랑대지 말라 지만원 2013-06-10 12489 537
12470 내사한다 보도한 매체 및 경찰, 내가 소송한다 지만원 2014-04-23 10693 537
12469 남한접수 지하사령부 발견 지만원 2015-12-04 9041 537
12468 멸망의 절벽으로 달리는 나라⁠(Evergreen) 댓글(2) Evergreen 2017-10-16 6992 537
12467 치사해진 지만원, 오늘이 마지막이었으면 지만원 2019-04-01 4632 537
12466 5.18 선고공판에 몰려온 빨갱이 기자들 지만원 2012-08-24 17767 536
12465 5.18전선 최후의 전면전입니다 지만원 2016-04-24 5649 536
12464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지만원 2011-07-07 20637 535
12463 세월호 정국의 단상 지만원 2014-07-22 9303 535
12462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하여 지만원 2016-10-24 44191 535
12461 이겨도 지만원, 져도 지만원, 저와 함께 가십시다. 지만원 2019-02-18 5342 535
12460 한미훈련을 안 하는 이유 지만원 2019-03-04 4488 535
12459 정청래, 먼저 인간 축에 들어라. 지만원 2015-02-11 7146 534
12458 스파이 정권의 운명, 카운트다운 지만원 2018-02-18 7838 534
12457 정규재-조갑제는 5.18을 무장내란폭동이라 규정 지만원 2019-02-25 4936 53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