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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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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6-09-23 17:50 조회6,1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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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변보호 신청서 
 

신청인: 지만원

수신; 서울지방경찰청장, 서초경찰서장  

위 신청인은 애국단체 ‘대한민국대청소500만야전군’ 대표이며, 지난 15년 동안 5.18의 진실을 연구해 그 결과를 출판물들과 인터넷을 통해 발표한 사람입니다. 연구 결과는 5.18이 광주시민들이 주도하여 일으킨 민주화운동아 아니라 북한 특수군 600명과 또 다른 정치공작원 600여 명이 대거 내려와 일으킨 국가전복 폭동이었으며 이에 광주의 10-20대 막벌이 인생들이 부나비처럼 부화뇌동한 사건이라는 결론이었습니다. 이 결론 중에는 1980년 광주에서 촬영된 현장 사진 속 주역들 478명이 북한에서 출세한 권력 핵심에 있다는 사실과 함께 그 영상들이 전문기법으로 분석돼 있습니다.  

이에 광주 5.18단체들이 형사고소를 했고, 그 첫 재판이 열리던 2016.5.19. 광주에서 버스를 대절하여 법정으로 진입한 약 50명의 집단폭력배들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불상사가 벌어졌습니다. 이 폭행사실에 대해서는 당일 서초경찰서에서 고소절차를 밟았습니다. 당해 형사재판에 대해서는 현재 법관기피 신청이 진행되고 있으나, 당시 피해를 입은 저와 또 다른 피해자 2명은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를 제기하였고, 이에 대한 첫 심리가 2016.10.10. 오전 10:50에 서울중앙지법 동관 560호 법정(1번출입구)에서 열립니다. 개인적 차원에서 험한 방법에 의해 위해를 저지를 수도 있고, 집단 폭행을 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신변보호를 신청하오니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6.9.23.
신청인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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