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0-09-28 17:02 조회26,67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전업 화가 달마님의 아름다운 프러포즈


지난 5월 22일, 자유게시판에 달마님께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하여”라는 제하의 글을 게시하셨습니다.


“저는 화가입니다. 산골짝에 살고 있는 전업화가지요. 올린 그림은 근래에 제가 그린 ‘가야산의 가을’입니다. 그림이 친절하게 사실적이지는 않습니다만 강렬한 터치라던가 대상의 압축된 묘사는 또 다른 개성적인 힘을 느끼게 해 줍니다. 작가의 긴말이 더 이상 필요 없이 감상은 감상자의 몫이 아니겠습니까? 사진 상에서는 이름부분을 모자이크로 처리했습니다.”


“시스템클럽 계좌로 후원금 20만원을 입금시키시는 분께 '가야산의 가을’을 보내드리려 합니다. 개인전이라던가, 단체전, 국제전 출품 그리고 한 때 대학 강단에 섰던 저의 경력이나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볼 때면 결코 비싼 값은 아닐 겁니다. 택배를 이용하다보면 그림틀이 파손되곤 합니다. 그래서 표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림만 봉투에 넣어 발송하게 됩니다.시스템클럽을 위해 저와 함께 공동 후원자가 될 뜻 깊은 회원을 찾고 있습니다.”

      가야산의 가을 34.5cm/23.5cm, 수묵화, 2010년


                                김태근님의 아름다운 호응

위 글을 읽으신 김태근 회원님께서 ‘가야산의 가을’을 모두 가져가시겠다고 응답하셨습니다. 김태근님은 그 분의 형님과 함께 오래 전부터 우리 활동에 많은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 두 분은 서로서로 기쁨을 나누셨습니다. 액수도 큰 액수입니다만 액수를 떠나 이 얼마나 아름다운 그림입니까? 그림 ‘가야산의 가을’도 아름답고 두 회원님께서 자아내신 훈훈한 미담도 더 없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런 사랑을 받은 저는 오늘 매우 행복합니다.


                              모든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수많은 국민이 애국을 합니다. 애국하는 방법은 각기 다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저를 도와주시면서 애국하시는 분들이 매우 많이 계십니다. 이것이 우리 동아리 수준의 애국활동이라도 지탱해주는 원동력입니다.

메뚜기도 한철이라 합니다. 5.18의 사기극을 뒤엎을 ‘솔로몬’이 생각처럼 확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님들께서 열심히 입소문을 내주신다면 모멘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번 동아일보와 문화일보에 냈던 책광고문을 조선일보는 내줄 수 없다 합니다. 단어는 모두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충격적입니다. 그 충격적인 내용을 순화하지 않으면 내줄 수 없다는 게 조선일보입니다.

도서관들에는 새 책 소개지를 보낼 예정이지만 회원님들께서도 인접 도서관에 전화를 걸어 비치요청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교보문고에서는 26위로 내려가 있고 주문도 거의 없습니다.

저는 또 하나의 중요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지금 또 다른 책을 완성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한동안만이라도 ‘솔로몬’ 시대를 열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9.28.

지만원 올림

http://systemclub.co.kr/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705건 10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2435 이재오의 빨간 과거사 관리자 2009-11-16 26804 111
12434 만신창이된 한명숙, 좋아할 이유 없다 지만원 2010-04-09 26761 316
12433 국민 여러분,오늘과 내일이 위기입니다.총궐기 합시다! 지만원 2010-08-23 26761 353
12432 피격순간 ‘적 잠수함에 어뢰발사’를 명령했어야 지만원 2010-04-20 26758 270
12431 박근혜에 열 마디 욕하려면 이명박에는 백 마디 해야 지만원 2010-01-08 26751 189
12430 보훈처는 5.18이 남북 어느 쪽의 역사인지 밝혀야 지만원 2010-08-27 26735 205
12429 6월 9일(목) 오후 3시에는 5.18재판 지만원 2011-06-07 26713 203
12428 SBS 윤정주, 이광훈 PD의 만행 다시보기 지만원 2012-02-19 26705 200
12427 천안함 사태에 대한 필자의 평가 지만원 2010-04-20 26688 274
열람중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네 ‘시스템클럽’ 지만원 2010-09-28 26680 194
12425 이런 청와대 안보회의, 누가 믿나? 지만원 2010-04-06 26678 225
12424 저 사람, 진짜 전향했나? 지만원 2010-02-10 26673 200
12423 이런 원희룡을 누가 세탁시키나? 지만원 2010-10-25 26613 204
12422 5.18재판, 주객전도 본말전도 (소나무) 댓글(1) 소나무 2010-07-05 26606 156
12421 법원노조가 스파이? 지만원 2009-12-15 26579 131
12420 이재오가 충성한 남민전은 열등인집합소 관리자 2009-11-16 26578 83
12419 이게 사실이라면 이명박은 물러나야! 지만원 2010-04-02 26571 291
12418 군과 청와대는 이것부터 조사해야 지만원 2010-03-28 26569 336
12417 인혁당 재심사건 판사, 문용선은 누구인가? 지만원 2012-09-17 26567 366
12416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방법은 없다 지만원 2010-08-09 26560 209
12415 사회 최정상에 선 사돈들이 싸우는 풍경 보여서야! 지만원 2010-07-30 26556 205
12414 김대중이 가장 싫어한 사람은 지만원이었다! 지만원 2010-11-21 26537 205
12413 칠레의 산호세 광산과 북한의 아오지 탄광 지만원 2010-10-15 26528 151
12412 “물 반, 고기 반”식의 퇴폐정부 지만원 2010-08-17 26505 335
12411 새누리 비대위 김종인-이상돈-이준석에게 지만원 2012-03-14 26500 233
12410 한해를 보내면서... (낭만검필) 낭만검필 2009-12-31 26489 68
12409 소련군이 북한에 진주하여 저지른 만행들 지만원 2010-03-11 26485 96
12408 국정원의 이적행위 관리자 2009-11-13 26482 67
12407 한밤중인 박근혜, 이럴 때가 아닌데! 지만원 2011-02-04 26482 308
12406 반기문과 조선일보의 정체 (앵콜게시) 지만원 2009-12-16 26479 41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