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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선동하는 국민민심(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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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7-01-08 15:31 조회2,6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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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가 다 된 위안부 문제에 정부를 무시 하면서 서울 일본대사관과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라는 이름으로 소녀상을 세웠다. 위안부 소녀상에 평화가 왜 나오나? 그래서 빨갱이 수작이다. 그들의 첫 번째 구호가 ‘평화’고 두 번째가 ‘통일’이기 때문이다. 웃기는 것은 뜬금없이 죄수복을 입은 박근혜와 현대 정몽구, 삼성 이재용의 캐릭터를 크게 만들어 세워 각자의 캐릭터에 ‘박근혜를 구속하라’ ‘정몽구를 구속하라’ ‘이재용을 구속하라’라는 글을 달았다.


위안부 소녀상을 세우는데 죄수복 입은 그들이 왜 등장하는가? 그래서 절대 순수한 민심이 아닌 빨갱이 민심이라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는 것이다. 민중의 피를 빨아먹는 자본가를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뒤엎자는 말이다. 그것은 바로 북한의 희망사항이고 그들의 중단 없는 구호이다.


이렇게 좌빨들은 중국의 사드배치 반대는 편들면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반대하고 소녀상을 세우는데 연관도 없는 대통령과 재벌을 등장시켜 노골적으로 정체를 드러낸다. 그러나 언론은 가감 없이 그 모두를 국민의 민심이라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이 나라 정부는 그 모든 것을 다 용납하여 왔던 빌어먹을 국가다. 정말 망해도 싼 나라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인간이라면 위안부상을 우리끼리 모셔 놓고 기려야 할 것이다. 그 위안부 상의 제작이 바람직한 일도 아니지만 그 동상을 일본 대사관과 영사관 앞에 세우는 것은 노골적으로 우방간의 분열을 조장하는 불순하기 짝이 없는 발상이다. 그것은 우방국 일본과의 갈등을 바라는 북한의 복심이기에 남한의 좌빨들이 죽기 살기로 어리석은 좌익 국민을 앞 세워 저지레를 치는 것이다.


좌익은 일제시대의 위안부 사건과 2014년도 세월호 사건을 같이 엮고 있다. 지난번 서울의 일본 대사관 소녀상에는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색 리본 모양새로 노란 목도리를 소녀상의 목에 둘렀었다. 가증스런 놈들이다. 이번 부산 일본 영사관의 소녀상에는 가급적 티를 덜 내려고 작은 분홍 리본을 소녀상의 어깨에 달아 놓았다. 그래도 좌익과는 상관없는 행사라고 말 할 것인가? 솔직히 소녀상 자체가 좌빨의 상징처럼 보이며 심한 거부감이 든다.


부산이고 광화문이고 일반시민이 1명 있으면 좌익시민이 100명일 것이다. 7일 광화문광장에서 벌어진 인민재판 촛불시위에 지난 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 제끼던 세월호 유가족과 관계자들이 드디어 참가하였다. 그들은 울먹이며 세월호를 재조명시켰다. 도대체 세월호와 박근혜 하야가 무슨 상관이라서 건국 이래 최대의 보상금을 받고도 주제넘게 정치에 관여하려 드는가?


정치인도 아닌 세월호 유가족이 왜 대통령의 7시간을 따지는가 말이다. 세월호는 보상으로 이미 마무리 된 일이다. 따지고 들려면 야당 정치인이 따지고 그에 반박하여 여당이 김대중, 노무현 때의 세월호 선사 청해진 해운과의 커넥션을 따져야 할 것이다. 세월호의 구조 활동은 선장과 선원 그리고 해경이 해야 할 일이다. 대통령이 7시간 잠적하면 구할 수 없고 1분도 잠적하지 않으면 저절로 구해지는 것인가?


광화문에 종북 박원순이 3년 째 비호하는 노란리본의 세월호 정치천막이 있다. 이 나라 전 좌익은 세월호를 앞세워 대한민국에 분노하고 소녀상을 만들어 일본에 분노하면서 북한의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안마해주고 있다. 이미 탄핵에 들어 간 대통령 물러나라는 촛불 시위를 언론은 국민민심이라고 나날이 선동하고 그에 고무 된 북한은 찬사와 지지를 보내니 이젠 지나는 개도 이상한 국민민심을 비웃을 것이다.


좌익이 양동작전을 펼친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바보다. 지금의 광화문 촛불시위는 민심도 아니고 천심도 아니다. 그것은 민주당심이며 좌심이다. 나아가 북심이다. 분노하는 일반 시민이라고? 7일 역시 좌익의 전매특허인 분신자살 소동이 일어났다. 그는 승려인데 좌익이 즐겨 쓰는 ‘민중 승리’를 글에 남겼다. 그가 얼마만큼 좌익적 이념이 투철하며 어떠한 사람인가 몰라도 이래저래 촛불시위를 곱게 바라볼 수가 없다.


지금 많은 국민들이 방송의 선동에도 불구하고 등을 돌리며 식상해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촛불 시위를 절대 순수한 시위로 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박근혜에 실망을 하면서도 중단 없는 촛불시위에도 눈살을 찌푸린다. 그리고 문재인의 사상에도 점차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품고 있다. 아무리 좌익 민심이 판을 쳐도 문재인이 저렇게 지지율 1위를 달린다는 것도 개운치 못한 일이다.


막대한 권력을 쥐어 주었더니 구중궁궐에서 도대체 무얼 하고 살았는지 이상 성품을 가진 통수권자 한 명이 좌익의 힘을 아니 좌빨의 힘을 더욱 강대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나마 중간에서 간당거리고 있던 동아, 조선도 반정부 세력이 되어 좌익과 손잡고 피 묻은 이빨을 드러내고 있다. 지금은 언론이 누구보다 악랄하게 정부의 세포 하나하나까지 다 도려내고 있는 중이다.


만약 정권이 넘어간다면, 개성공단이 재게 된다면, 사드가 배치되지 않는다면, 미군이 철수한다면, 좌익 세상이 되어 연방제 통일로 남한이 위기에 빠진다면 작금의 언론 전체가 좌익 민심으로 똘똘 뭉쳐 검찰과 재판관의 심리를 지배하고 민심을 선동한 공이 가장 지대하다 할 것이다. 언론은 사드 배치에 의외로 우익 지역과 영혼 없는 새누리 의원이 반대를 하니 짐짓 중립인 척하다가도 세월호와 위안부 문제가 불거지면 중립성을 잃어버리고 옹호에 열중한다. 그들을 철이 없다 해야 할까? 인면수심이라 해야 할까?


누가 광화문의 촛불 민심은 순수하지 못하다거나 국민의 민심이 아니라고 하면 언론이 적극 공세를 펼친다. 초반에는 알면서도 태극기를 든 시민은 모조리 박사모라 싸잡아 지칭하였으며 태극기가 몇 만이 모이면 몇 천이라 하고 촛불 1만이 모이면 수십만이라 부풀려 선동을 하고 있다. 위안부와 세월호에 조건 없는 동정을 퍼붓는 언론은 구름인지 안개인지 구분 못하고 대통령 박근혜와 최순실이 미워 국가에 자해의 빨갱이 칼질을 해대는 쓰레기 집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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