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한 장의 또 다른 역사를 썼다(stallon)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대한민국은 한 장의 또 다른 역사를 썼다(stallon)

페이지 정보

작성자 stallon 작성일17-03-13 07:41 조회3,89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2012년 12월 19일 대선에서 국민의 52%의 지지를 받은 박근혜 당시 여당 대통령후보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임기 1년을 남겨두고 오랜 한 측근의 비리행각에 휘말려 드디어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으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지난 2016년 12월 9일 국회에서 대통령의 탄핵이 결의되고 그 결의안이 대통령 자신과 헌법재판소에 전달 된 시점부터 대통령 권한이 정지된 것이다. 그 시점을 전후하여 우리 사회는 대통령 탄핵 반대 세력과 지지세력들간에 첨예한 대립이 유지되어 왔다. 이는 70년전 대한민국이 탄생하기 직전에 경험했던 좌우대립보다도 더 극명한 극한의 대결로 비쳐진다.

이 상황에서 무슨 긴 설명이 필요하겠는가?

우리모든 애국 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하루속히 국민적 총화를 이뤄 지금 당면하고 있는 국내외적 난국을 극복하고 명실공히 굳건한 대한민국을 지키는데 사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이는 선택의 여지없는 우리모두의 절체절명의 의무인 것이다. 만의 하나 실기하면 대한민국의 정체를 부정하는 세력들과 북한정권에게 오판을 저지를 수있는 치명적 빌미만을 제공하는 우를 범하게 될 것이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적 총화와 단결을 간절히 호소한다.

 

ROK has written a new chapter in history

On December 19, 2012, the ruling party's presidential candidate, Park, Geun-hye was elected as the first female president with the support of 52% of the electorate.

However, very regrettably, a year before the end of her five-year presidential term, as of March 10, 2017, she has become the first president in Korea removed from office by the Constitutional Court's ruling, saying her Presidency cannot be tolerated for the sake of protecting the Constitution. She was facing serious corruption scandals that resulted from the actions of her long-time confidante.

From the moment that the National Assembly delivered the bill of impeachment to the President and to the Constitutional Court, presidential authority was immediately suspended pending the Court's final decision.

From that moment on, the presidential impeachment matter has been a divisive social issue, especially between the anti- and pro-impeachment groups. It has been worse than the polarizing ideological confrontations between the left and the right that we once experienced back in the late 1940s just before the ROK was founded. More worrisome is that the present anti-impeachment groups have resolutely announced their future movement to nullify this impeachment. Without a doubt, if such social unrest continues, it will eventually create great chaos.

What else needs to be said further in this situation?

As Korean patriots, we all must in no time at all concentrate our efforts to achieve national unity and overcome present internal and external crises and fight tooth and nail for the sake of keeping our country. This is our desperate responsibility, and not a choice. If fail, it will be an irrevocable, fatal mistake for us to give ammunition to those who have long denied our national identity and North Korea that may miscalculate taking advantage of our social instability. As an innocent citizen, I am sincerely urging you all to strive for national reconciliation and unit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63건 34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23 제1광수 동상 광주공원에 등장 지만원 2020-05-26 3896 292
3422 회원님들께 드리는 3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19-02-21 3896 416
3421 [지만원의 동영상/시국진단] 미국은 왜 해군이 큰가? 관리자 2018-01-06 3896 125
열람중 대한민국은 한 장의 또 다른 역사를 썼다(stallon) stallon 2017-03-13 3895 113
3419 5.18 진실 부산 보고대회 동영상 (2015.4.17) 시스템뉴스 2015-04-22 3895 111
3418 5월 18일 문재인은 현충원으로 가야 된다(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7-05-15 3895 137
3417 5.18 진실 알리기 대구,경북 지역모임을 시작합니다.(유람가세) 댓글(2) 유람가세 2015-04-01 3894 227
3416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재판 일정 변경 지만원 2017-09-25 3894 160
3415 5.18관련 3개 법률 모두 폐기 대상 지만원 2014-09-27 3894 148
3414 지만원tv, 제255화, 박근혜-김대중 해부 지만원 2020-05-30 3894 103
3413 [지만원방송]으로 유튜브방송 개시 지만원 2022-11-13 3894 254
3412 가장 고단한 나의 80대 지만원 2023-01-07 3892 212
3411 5 18너머너머 영문판 5/26 UN에서 출판기념회? 댓글(3) 김제갈윤 2017-05-13 3892 66
3410 광주 8,200만원 배상 판결에 대한 항소이유서 지만원 2018-01-17 3890 128
3409 좌편향 언론의 오만 (이상진) 이상진 2016-04-15 3890 244
3408 백남기는 좌익세력의 소모품 불쏘시개(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6-09-28 3890 256
3407 5.18 진상재조사 하려면 제대로 해라 (조우석 평론가) 마르스 2017-07-27 3890 158
3406 미국 문서에 대한 종합 평가 지만원 2020-05-17 3890 238
3405 공부를 하다가 올려봅니다. (veritas) 방울이 2017-09-13 3889 248
3404 피고소인 지만원 측 국민이 검사장에 낸 건의서 지만원 2016-04-29 3889 270
3403 (성명서)국민의당에게 정당 해산을 요구한다!(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6-06-08 3889 231
3402 5.18유언비어 퍼뜨린 천사의 탈을 쓴 악마들(만토스) 댓글(1) 만토스 2016-10-14 3889 274
3401 애국단체에게 5.18 국민청원이 필요하다(하봉규) 지만원 2015-05-09 3889 280
3400 1,200여명 광수집단의 전투조 지만원 2016-07-22 3888 229
3399 국민께 드리는 호소문(쌍목) 쌍목 2016-06-28 3888 249
3398 Despondency and Disappointment are B… 댓글(4) stallon 2018-06-16 3887 121
3397 5.18폭동을 민주화혁명으로 규정한 홍준표의 반역을 고발함 (구성… 쌍목 2018-02-26 3887 260
3396 전두환을 보호하자(조우석) 지만원 2018-12-05 3886 239
3395 노근리 사건의 진실(2) 지만원 2014-12-13 3886 114
3394 주한 美대사 테러, “올 것이 왔다”(法徹) 法徹 2015-03-06 3886 2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