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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야당이다’ 위험한 자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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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3-21 13:43 조회3,7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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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야당이다’ 위험한 자포자기

 

“If somebody can do, I can do”(누군가가 해냈다면, 나도 할 수 있다), 외국 영화 The Edge에 나오는 핵심 대사입니다. 노인과 젊은이가 밀림의 한 가운데 조난돼 식인-불곰에 쫓기고 또 쫓겼습니다. 젊은 사진작가는 함께 조난당한 백만장자를 정부가 수색하러 나설 것이라는 상상만 했고, 지혜로운 노인이 하는 말들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백만장자 노인을 수색하러 오기만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자포자기에 빠진 그 젊은이를 향해 노인은 소리쳤습니다.  

“If somebody can do, I can do” 노인이 소리치면 젊은이는 복창했습니다. 노인이 인디언 전설을 말해주어도 젊은이는 ‘그건 전설일 뿐“이라며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불곰이 공중을 날아 구덩이에 잔뜩 움추려 있던 두 사람을 덮쳤습니다. 노인은 한쪽 끝을 뾰족하게 깎은 막대기를 곰을 향해 튼튼히 잡으라고 젊은이에 명령합니다, 결국 두 사람은 인디언 소년의 전설을 재현해 냈습니다.

 

                김대중-노무현이 키운 불곰, 마음만 먹으면 죽일 수 있다 

지금의 빨갱이 세력이 김대중-노무현이 키웠다면 우리는 그들을 죽일 수 있습니다. 죽이는 것은 키우는 것에 비해 비교적 쉬운 일입니다. “지지도 좀 봐, 아무래도 안 되겠어” 이런 말을 어디에 가든 듣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밀림의 바다에 갇힌 젊은 사진작가들입니다. 이런 말들이 자꾸만 퍼지면 사회 전체의 여론이 됩니다. 따라서 애국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이런 말 하고 다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용기를 죽이는 아주 나쁜 행동입니다.

 

                                  빨갱이들 지지율은 사상누각  

좌익들이 여론조사에서 높은 지지율로 나타나는 것은 대세를 굳히기 위한 빨갱이들의 공작이다. 빨갱이들은 여러 달 동안 선거운동을 했지만 보수는 이제부터 기지개를 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국민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설치는 빨갱이들 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국민은 빨갱이가 무엇인지 모르고 빨갱이가 어떻게 사기를 치면서 민주화라는 간판으로 사기를 쳐서 국가를 장악하고 국민세금을 도둑질하고 헌법 위에 군림해왔는지 전혀 모릅니다. 이런 사람들의 상당수가 문재인 지지자로 계산됐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애국국민은 모두 의병으로 나서야 합니다. 10% 가산점을 알리고 5.18을 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 순간 ‘미니화보’가 없고 10%가산점 전단지가 없었다면?  

16년 동안에 걸친 5.18에 대한 진실이 마침내 밝혀지고, 책자와 전단지로 준비돼 있지 않았다면? 저는 우리에 달려드는 빨갱이 불곰들의 성난 공격을 어떻게 물리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핵폭탄들이 마련돼 있는 지금 저는 그 불곰들을 어떻게 하면 일망타진할 수 있는지 확실히 압니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국민이 이 무기들을 열심히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애국자들이 모두 나서서 매일 매일 발로 뛰고 카톡과 SNS를 열심히 날리기만 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그거 가지고 뭐 되겠어?” 이런 사람들은 중국의 44번 버스 승객들 

이야기의 소스는 모르지만 중국에 44번 시외버스가 있었다 합니다. 젊은 여성이 운전수였는데 으슥한 산길에서 깡패 3명이 차를 멈추게 한 후 여성 운전수를 마구 때렸다 합니다. 억울한 광경을 바라보면서도 버스에 가득 탄 승객들이 나서지 않았다합니다. 신사복을 한 한 사람이 나서서 말리다가 매만 맞았다 합니다. 모두가 비겁한 겁쟁이라는 사실을 알아챈 깡패 3명은 여자를 숲으로 끌고 가 욕을 보였다 합니다.  

다시 운전을 시작한 여성은 한참을 가다가 검문하는 경찰에게 자기를 도와주려 했던 그 신사에게 욕설을 하면서 저 사람을 강제로 내리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합니다. 그 신사는 좋은 일 하고 뺨을 맞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여성은 나머지 손님들과 깡패를 태우고 천야만야 낭떠러지기로 차를 몰았다합니다. 그 신사만 사람이고 나머지는 이 세상을 살아갈 자격이 없는 쓰레기들이기 때문에 모두 청소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합니다.  

나의 위 호소를 듣고도 “나 하나 쯤이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중국의 44번 버스 승객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쓰레기 인생들일 것입니다.

 

             미니화보와 10% 가산점 전단지를 전국에 배급하는 애국자분들께 

빨갱이들이 애국자 표정 지으며 많이 달라 할 수 있습니다. 이들에 주는 것은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제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돈이 넉넉치 못하다고 생각하여 미안해서 ‘미니화보’ ‘전단지’를 많이 달라 하지 못하시는 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많이 전달하시려면 발품 파시고 싸움도 해야 하고 소소하게 돈이 나갑니다. 노력봉사만으로 엄청 감사한 일이니, 많이 돌려만 주십시오. 전라도 사람들 빼고, 빨갱이 빼고 말귀를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들에 많이 많이 전달하십시오. 영양가 없을 사람들에는 주지 마십시오.  

성금을 내시는 분들은 따로 계실 것입니다. 이 책과 전단지를 받으시는 분들 중 생각 있으신 분들이 성금을 보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지갑으로 애국하시는 분 계시고, 노력으로 애국하시는 분 계신 것입니다.  

전단지를 읽는 젊은이들은 빨갱이에 분노합니다. 미니화보를 읽는 분들은 5.18세력과 민주화세력에 분노합니다. 이 분노가 전국을 불태워야 우리가 이깁니다. “민주화”를 마패처럼 흔들어대면서 헌법 위에 군림해온 빨갱이들이 얼굴을 들지 못합니다.  

이런 분노는 오직 전단지와 ‘미니화보’만이 일으킬 수 있습니다. 차기에 그 어느 우익후보가 당선된다 해도 이런 분노를 자아내지 못합니다. ‘빨갱이소탕’, 밀림 속의 젊은이처럼 ‘차기주자’에 의지하지 마시고 국민 모두 나서서 스스로 하십시오. 누워 있는 사람에게 절대로 감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이 얄밉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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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2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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