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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사기극의 일대 종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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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09-11-13 14:54 조회22,8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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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사기극은 이제 막을 내렸다

5.18광주에서 시민들이 166명 사망했다. 이들 중 상당수가 여기저기에서 탈취한 자동차를 몰다가 사고로 죽고, 맞아서 죽고, 타죽기도 했다. 5.18의 영웅 윤상원도 타죽었다.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시체가 12구 있었다. 신원이 확인된 사망자 중 116명이 총상으로 죽었다. 이 116명 69%가 무기고에서 탈취한 총에 의해 사망했다. 죽은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린 사람들이다. 이 69%는 계엄군이 죽이지 않았다. 그러면 누가 죽였는가? 이번에 36인의 탈북인들이 증언집을 냈다. 이들은 하나같이 다 북한특수군이 와서 수많은 시민들을 쏘았다고 증언한다.

1)계엄군은 이 69%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다.
2)계엄군에서는 M-16소총 한 가지 밖에 없었다. 이 69%는 시민군을 가장한 도깨비들에 의해 사망했다.
 3) 그 도깨비들이 바로 북한 특수군이었다고 탈북자들이 하나같이 증언한다. 이 세 가지를 연결해 놓고 판단해보면 어떤 결론이 나오는가?  

5.18 광주에는 계엄군이 임신부의 배를 찔러 태아를 꺼냈다는 유언비어가 있었다. 대검으로 여학생의 유방을 도려냈다는 유언비어도 있었고, 여자의 목과 팔을 잘라 다리난간에 매달아 놓았다는 유언비어도 있었다.

1) 공수부대에 물어보니 그런 적이 없다고 한다.
2)수사기록을 보아도 그런 기록은 없다
3) 공수부대의 운용방법과 절대다수에 포위되어 매타작을 당하던 공수부대의 처지를 종합해 보아도 이는 공수부대가 저지를 수 있는 범죄가 아니다.
4) 그런데 탈북자들은 하나같이 북한특수군이 와서 저지른 범죄라고 증언한다. 왜냐 하면 중앙 TV가 그런 끔찍한 만행이 저지러지는 과정을 촬영한 동영상을 반복해서 방송해주었다고 증언한다.

이런 동영상이 북한 중앙 TV에서 반복 방송되었다는 사실은 당시의 정보기관도 몰랐다. 우리 정보가 아주 형편 없었던 것이다. 동영상은 오직 북한의 수중에만 있었다. 그렇다면 북한군이 광주로 내려와 으슥한 무대를 잡아 실제로 여인들을 납치해다가 그런 끔찍한 만행을 저지르면서 동영상을 촬영해 북으로 보냈다는 것이 된다.

혼란을 틈타 광주사람들을 총으로 죽이고 때려죽이고 여자만 골라 잔인하게 죽인 것은 광주시민들을 흥분시켜 소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저지른 것이고, 동영상을 촬영하여 이를 북한에서 반복 방송한 것은 북한주민들에게 하루 빨리 남한으로 쳐들어가 불쌍한 인민을 해방시키자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저질렀다고 증언한다.

                                                      사기극의 실체

'5.18공화국영웅'들은 전라도지역 무기고 위치를 1980년 2월 말까지 다 파악했고, 약도와 도면까지 다 작성했다고 증언한다. 실제로 수사기록을 보면 5월 21일 아침 9시에 아시아 자동차에 600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장갑차 2대와 군용트럭 328대를 빼앗았다. 그리고 17개 시군에 꼭꼭 숨어있는 38개 무기고를 향해 차량들이 분산됐다. 12-16시 사이에 5,408정의 각종 총기를 탈취했다. 이는 무기고 위치를 알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007작전이었던 것이다. 수사기록과 탈북자들의 중언들이 일치하는 것이다.

증언집은 무기고 털고, 무기를 나누어주고, 시민들에게 총기 사용법을 가르쳐 준 사람들이 다 공화국 영웅이었다 증언들을 한다. 교도소를 공격한 사람들도 공화국 영웅, 장갑차를 몬 사람도 공화국 영웅, 시민들을 등 뒤에서 쏜 사람들도 공화국 영웅이었다고 증언한다. 그런데 수사기록을 보면 장갑차를 몰았다는 영웅이 나타나 있지도 않고, 교도소를 공격했다는 영웅도 나타나지 않는다. 시민군이 할 수 없는 일을 누군가가 해냈으니 분명히 도깨비는 존재한다. 누가 그 도깨비일까? 광주시민일까, 북한특수군일까? 그런데 증언자들은 하나같이 다 공화국 영웅들이 했다고 증언한다.    

북한에서 넘어온 사진 두 개가 있다. 최대를 자랑하는 1만톤짜리 프레스 사진이다. 하나는 거대한 공장 내부에 설치돼 있고, 다른 하나는 잠수함 부두에 설치돼 있다. 전자에는 ‘5.18청년호 1’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후자에는 ‘5.18청년호 2’자가 새겨져 있다. 이는 김일성이 5.18에 대해 얼마만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가를 웅변해주고 있다. 이는 확실한 증거자료가 된다. 북한에는 5.18공화국영웅도 많고 5.18영웅묘지도 여러 개 있다고 증언들을 한다.            

민주화의 상징 중의 한 사람인 문익환이 김일성과 나란히 찍은 사진이 공개돼 있다. 그의 초상이 '민족통일상 수상자'라는 글자와 함께 북한 기념우표에 그려져있다. 5.18의 주역 서경원이 간첩혐의로 10년형을 거의 다 살았다. 5월 18일 오후 4시에 경찰관 15명을 인질로 잡았다는 윤기권(19)이 그 공로로 2억원을 받고 폭동 12년 후인 1991년에 월북했다. 간첩말고는 데려갈 사람이 없다. 김대중은 너무나 잘 알려진 공개된 간첩이었다. 이래도 5.18에 붉은 색깔이 보이지 않는가? 어디까지 보여줘야 붉은 빛을 보았다 하겠는가?

탈북자들은 김대중에 대해 이렇게 증언한다.

“김대중은 '선생님', '남조선에서 투쟁하는 공화국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김일성은 김대중에게 남한 정권을 안겨주려고 광주사태를 벌였다”

사석에서는 김일성기념관에 김대중 코너도 있다고 말하는 탈북자도 있다.

지금은 이와 같은 것을 증언하는 증언록이 마련돼 있고, 5년에 걸쳐 완성한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이라는 책도 마련돼 있고, 그를 뒷받침 하는 원천자료들도 준비돼 있다. 이런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책의 머리말 시안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여기에는 이런 문장이 있었다.

“모든 기록들을 보면서 필자는 5.18은 김대중 등이 일으킨 내란사건이라는 1980년 판결에 동의하며, 북한의 특수군이 파견되어 조직적인 작전지휘를 했을 것이라는 심증을 다시 한 번 갖게 되었다. 불순분자들이 시민들을 총으로 쏘는 것은 물론 제주 4.3사건에서처럼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저질러 놓고, 좌익들이 이를 군인들에게 뒤집어씌우는 소위 모략전을 반복적으로 구사함으로써 민주화 운동으로 굳혀가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심리적 내전’이 바로 5.18이라고 생각한다.”

이 문장을 걸어 5.18단체들이 고소를 했고, 38세의 여검사 박윤희가 기소를 한 것이다.

위의 사실자료들을 가지고 따져볼 때 과연 고소와 기소가 합당한 것이었는가? 5.18단체들은 무고한 광주시민이 무기고에서 탈취된 무기들에 의해 사살되고, 광주의 여인들이 잔인하게 학살당한 이 사실을 놓고 이것이 공수부대가 저지른 만행이었다고 거품 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와 논리는 없다. 이제 2만 탈북자 시대를 맞아 북한으로부터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수십 명의 증언자들이 위험을 무릎쓰고 자신들의 치부를 드러내면서까지, 오직 위험을 향해 치닫고 있는 국가를 구해보겠다는 일념에서 증언기록들을 남겼다. 이들 증언에 의하면 북한이 져야 할 책임을 엉뚱하게 공수부대에 뒤집어 씌웠다.

                                             북한과 한통속인 김대중과 5.18

5.18단체들은 광주시민들이 공수부대에 의해 당했어야 5.18의 명예가 존중되는 것이고, 북한특수군에 당했다 하면 이를 엄청난 불명예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래서 필자를 향해 고소를 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명예훼손 사건이다. 이 경우는 공익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명예훼손죄는 오직 허위사실 적시에만 적용된다. 그런데 위 필자의 표현에는 허위사실 적시가 일체 없다. 단지 역사편찬가로서의 ‘의견’만 있을 뿐이다. 그 의견을 놓고 고소를 하고 기소를 한 것이다. 5.18부상자회 회장 신경진 등이 고소를 했을 때인 작년 6월과 박윤희 검사가 기소를 했던 금년 7월까지만 해도 증언집이 없었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금은 증언집이 나와 있다. 36명의 증인이 있고, 이 증언들을 뒷받침할 수사자료가 있다. 그러면 증언은 믿을만 한 것이 아닌가? "그렇다고 믿을만한 근거"가 있으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  

어제 11월 12일 오후 4시 제2차 공판이 있었다. 고소자인 신경진이 증인으로 나오게 되어 있었다. 어제는 그야말로 불꽃튀는 황산벌싸움이 있었어야 했다. 이를 위해 필자는 여러 날을 통해 46개의 질문서를 작성했고, 질문에 해당하는 증거자료들을 모두 3부씩 복사해 갔다. 재판장용, 검사용 그리고 피고인인 필자용. 그런데 황산벌 결투에 나오기로 되어 있던 상대가 꼬리를 내리고 나타나지 않았다. 만일 나왔다면 그는 120 여명의 방청객들 앞에서, 판사, 검사 앞에서 인내하기 어려운 망신을 당했을 것이다.  

이에 무서워 적장이라는 자가 손을 든 것이다. 차라리 뒤에서 지고 말지, 수많은 방청객들 앞에서 온갖 수모를 당하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번 재판의 판결결과가 무죄로 끝을 맺는다면 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2002년에 필자가 광주에서 당했던 재판에 재심을 청구할 것이고, 신경진 등에 대해 손해배상이 청구될 것이고, 중차대한 국가안보 문제에 유입돼야 할 정보를 차단하고 공론화를 차단하려 한 박윤희 검사는 수많은 부처에 진정대상이 되어질 것이다. 그리고 5.18의 사기극은 그야말로 종말을 고하고 광주시민들은 물론 모든 빨갱이들이 허탈상태 즉 공황상태에 빠질 것이다. 이런 것이 예방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필자에게 유죄를 선고하는 길이다. 그러나 마은혁 판사보더 더 기막힌 판사가 있다 해도 필자에게 죄를 선고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5.18부상자회 회장 신경진이 5.18 장사 지냈다

신경진을 비롯한 5.18단체는 그야말로 화약고에 불을 질러버린 것이다. “5.18은 화려한 사기극이다” 증언록의 제목이다. 이 책은 임천용 회장에 의해 10월10일, 5.18기념재단에 ‘공고문’처럼 게시돼 있다. 5.18을 야유하는 듯한 꼬리 글들이 길게 달린 채. 그래도 5.18단체들은 이를 지우지 못하고 있다. 필자에게 했던 것처럼 고소도 못하고 꼬리를 내린 채 납작 엎드려 있다. 5.18단체는 아무래도 죽은 것 같이 보인다. 숨소리 조차 없다.

판사가 다음 기일을 2달 2일 후인 내년 1월 14일 오후 4:30분으로 잡자고 했다. 판사가 변호인을 선정하라며 끝까지 밀어 붙였다. 하는 수 없이 국선변호인을 쓰겠다고 했다. 어째서 구태여 변호인을 선임하라고 밀어붙이는 것일까? 이에 대해 회원님들의 의견들이 많았다. 필자에게 유죄는 내릴 수 없을 것이다. 무죄를 내리자니 빨갱이들로부터 시달릴 것이고 동시에 여검사 등에게 닥칠 후폭풍이 예상될 것이다. 이런 불을 원만히 끄기 위해 필자에게 직접 하기 어려운 말을 변호인을 통해 하겠다는 뜻이 아닐까? 일종의 조정? 

결론적으로 기승을 부리던 5.18단체는 이제까지 식물인간처럼 광주의 한 구석에 누워만 있다. 임천용 회장 등 36명의 증언자들이 신경진 등의 턱을 툭툭 치면서 “이 친구들아, 사기극 그만 집어치워, 5.18은 사기극이잖아~이 책좀 읽어봐” 이렇게 하는데도 고소를 하지 못하고, 발끈하지도 않고, 긴급성명서도 내지 않는다. 그들은 이미 이 책을 읽었을 것이다.

이는 꼬리를 내린 것으로 해석된다.  5.18이 사기극이라는 데 대해 묵시적 인정을 하는 것이라 해석된다. 어제 오신 동지들께서는 좋은 꼴 좀 보시자 잔뜩 기대를 하셨다가 허탕을 쳐서 서운해들 하셨다. 부산, 대구, 인제 등 멀리에서도 오셨고, 육사 7기 노 장성 선배님 3분도 오셨다. 그러나 한편 생각해보면 황산벌에서 싸우기로 해놓고 나타나지 못하는 저들의 수모도 말이 아닐 것이다. 이로써 이른바 민주화의 상징이요 역사왜곡의 발원지(fountainhead)인 5.18은  나무구루가 전기톱에 잘려 넘어가듯이 넘어가 버렸다.

                                                국정원에 바란다  

탈북자 정명훈은 북한특수군으로 5.18광주에 왔었다. 그의 마지막 계급은 소령. 그런데 국정원이 정명훈의 입을 막고 군 부대에 넣어 특별관리를 해오고 있다. 국정원은 하루 빨리 그를 해방시키고 진상을 발표하라


북한특수군은 분명히 왔다. 북한에서 소령으로 있었던 탈북자 정명훈이 모 군부대에 교관으로 있다 한다. 그는 빨갱이 정권 하의 국정원에 의해 모진 협박을 받았다 한다. "다시는 그딴 말 입 밖에 내지 마라"

이명박 시대의 국정원, 이명박의 국정원은 이제 그를 특별관리하고 있는 국정원 직원이 누군인지 찾아내고, 그에게 협박을가했던 자가 누구인지 찾아내고 정명훈 예비역 소좌(소령)를 세상 밖으로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5.18광주에 왔었다는 사실을 정식으로 공개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오늘부터 편지를 써서 청와대와 국회의원들에게 그를 통해 역사바로세우기에 나서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의 옳지 못한 자세를 질타해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신문광고도 할 것이다.

  

2009.11.13.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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