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시국진단 발행 안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월간시국진단 발행 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5-16 18:03 조회47,34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월간시국진단 발행 안내

    


                                                발행 목적 
 

 

김대중이 정권을 잡으면서 언론들이 좌경화 일색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사회현상을 제대로 전달해 주지 못하거나 사실을 정반대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욕심이 있거나 고정관념이 있는 기자들은 사물을 제대로 관찰하지 못합니다. 열 명을 견학시켰습니다. 견학 후 무엇을 보았느냐 물었습니다. 모두가 같은 것들을 보았는데도 보았다는 것이 다 달랐습니다. 각자는 머리에 있는 것만큼만 본 것입니다. 모든 세계인들이 사과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지만, 뉴턴의 눈에는 달리 비쳤던 것입니다.    

우리는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을 외치던 주사파 종북세력에 또 다시 정권을 빼앗겼습니다. 문재인은 NLL을 북한에 양보하려 했던 노무현의 비서실장이었고, 지금 문재인에 의해 비서실장으로 지명된 임종석은 주사파 총책으로 1989년 임수경을 북으로 보낸 빨갱이로 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자이며,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조국 교수는 1989년 악명 높은 백태웅(필명 이정로)과 함께 국가변란을 일으켜 국가를 전복하고, 노동자가 지배하는 완전한 사회주의국가 건설을 목표로 했던 사노맹(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을 구성-활동한 죄로 실형을 선고받고, 이제까지 반국가 성향의 행동을 보여 왔습니다.    

이것이 문재인 최초의 인선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문재인 정권을 밀착 감시해야 합니다. 앞으로 모든 공기업 비정규직이 정규직화 될 것입니다. 그럼 이들은 다 문재인의 노예가 됩니다. 노예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세포조직을 구성하게 될 것입니다. 공무원 숫자를대폭 늘리고 봉급을 올려줄 것입니다. 이들 모두가 세포조직을 하나씩 만들어 문재인 왕국을 구축할 것입니다. 북한에 갔다가 약점을 잡힌 수많은 인간들이 세포조직을 불려왔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도해주는 언론 없습니다.    

첫째, 우리는 현상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 현상 뒤에 숨어 있는 그림(connotation)을 보아야 합니다, 같은 사회현상을 각자가 다르게 인식하면, 애국심을 가진 사람들끼리도 분열하고 갈등합니다. 어느 한 사회현상에 대해 지식이 없으면 먼저 머리를 점령하는 사람이 임자가 됩니다. 그래서 애국은 머리와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머리로 애국을 하지 않으면 애국하려다 매국을 하게 됩니다.
둘째, 애국자들을 단결시키려면 절대적으로 시멘트가 필요합니다. 그 시멘트가 학습이고 학습자료입니다. 종북좌익들은 정치-사회-교육-노동 현장에 고도로 훈련된 첩자들을 심어 의식화와 조직화를 꾸준히 전개함으로써 오늘날과 같이 국가권력을 장악하였습니다. 이제 애국세력은 지하로 몰려났습니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애국세력은 저들보다 더 열심히 의식화되고 조직화되어야 합니다. 월간시국진단을 읽는 것이 의식화이며, 회원을 확장하는 것이 조직화인 것입니다. 월간시국진단은 이래서 발간되고 있는 것입니다.
2003년부터 발간되어 왔습니다. 이 시국진단은 살아있는 당대의 역사책이며, 많은 회원님들께서 소중하게 읽으시고, 또 소장용도로 모으고 계십니다.

 

                                       월간시국진단의 특징   

월간시국진단이 다른 잡지와 다른 점은 두 가지로 집약됩니다.    

첫째, 다른 잡지들은 여러 필자들에게 글을 부탁해서 모은 것이기 때문에 일견 다양해 보일 수도 있지만 지루하고 산만하며 정보의 질이 제각각입니다. 그러나 본 월간시국진단은 저 개인의 일관된 시스템적 관찰에 의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현상을 분석하고, 외국 등의 여러 매체를 일관된 시각으로 종합하여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정보의 질이 한결같고 핵심이 간결합니다.    

둘째, 눈치를 보지 않기 때문에 표현이 직설적이고 박진감이 있습니다.  

                                       시국진단 구독방법    

* 구독방법: 아래 연락처로 주소, 전화번호 알려주시면 매월 우송해 드립니다.  

* 회비: 월 1만원  

* 가장 쉬운 납부방법: 은행에 가셔서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매월 자동적으로 회비가 빠져나갑니다.  

* 기쁘실 때에는 기쁘신 것만큼 추가로 성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시국진단을 구독하시면 자동으로 500만야전군 회원이 됩니다.   

 

전화 (02)595-2563  (02)3478-9284
팩스 (02)595-2594  (02)3472-9284
이메일 : jmw327@gmail.com


2017.5.16.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488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368 망연자실 속에 보이는 한 가닥 희망 지만원 2018-11-25 5631 563
13367 김정은의 숙명, 말려서 피할 일 아니다 지만원 2017-11-29 7910 563
13366 코피작전은 기만술 지만원 2018-02-04 6374 562
13365 문재인의 내전 선포, 제2의 킬링필드 의지 드러내 지만원 2019-03-25 5130 561
13364 병신육갑하는 청와대 지만원 2013-05-13 20605 560
13363 검찰에서도 병원에서도 전라인들에 포위된 지만원 지만원 2013-01-28 17885 560
13362 말문이 막힌다 지만원 2017-12-16 8037 559
13361 전쟁은 난다. 하지만 대비는 필요없다 지만원 2017-12-04 11132 559
열람중 월간시국진단 발행 안내 지만원 2017-05-16 47346 559
13359 원칙의 대통령, 도둑질 해온 광주티켓 반납하라! 지만원 2013-07-21 13239 559
13358 김병준, 대한민국 위해 목숨 바친 의인 처벌한 네놈, 내가 죽인다… 지만원 2019-02-15 6189 558
13357 황교안은 위장한 문재인 부역자 지만원 2019-02-11 5767 558
13356 지만원의 ‘10일 전투’ 출전 선언 지만원 2019-01-30 4792 558
13355 빨갱이 세력, 별거 아니다. 국민은 일어나라 지만원 2016-08-01 6566 558
13354 본적표시, 자동차번호판 지역표시 부활하자! 지만원 2013-10-29 14500 558
13353 김진태는 패했는가? 그에게는 할 일 많다 지만원 2019-02-27 5005 557
13352 문재인, 왜 종전선언에 저토록 촐싹대나? 지만원 2018-08-13 7411 557
13351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2017-09-10 6695 557
13350 채동욱 더 이상 DNA 타령 말라, 게임은 끝났다 지만원 2013-10-01 14548 556
13349 박근혜, 혼자만 원칙 하나? 현충원이 대통령 무시 지만원 2013-03-13 17010 556
13348 부천 원미경찰서로부터 받은 황당한 전화 지만원 2010-11-25 28507 556
13347 대통령님, 이게 뭡니까?(수정한 글) 지만원 2010-11-24 24055 556
13346 신혜식 네가 지만원박사를 아는가?(우리대한민국) 우리대한민국 2019-02-22 4649 555
13345 밀회 나눈 나경원과 변장군 지만원 2019-01-11 7403 555
13344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6-19 6604 555
13343 박근혜와 맞짱 뜨자는 채동욱! 지만원 2013-09-16 13521 555
13342 5.18유공자의 난잡성 지만원 2019-02-19 5700 554
13341 김정은 제거 작전 카운트다운에 돌입 지만원 2016-09-19 8164 554
13340 김장수-김관진, 가면 벗고 퇴장해야 지만원 2013-10-05 14039 554
13339 안철수 분석 지만원 2011-09-13 21402 55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