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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단체 86세 노파까지 내세워 위계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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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7-17 19:01 조회2,5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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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단체 86세 노파까지 내세워 위계 소송

 

최근 5.18기념재단이 박남선(62), 심복례(76), 김진순(86)을 내세워 각기 제71광수(황장엽), 제139광수(홍일천) 제62광수(리을설)이라 주장하도록 주선했다. 이제까지 밝혀진 것만으로도 이 세 사람은 자기들을 속이면서 민형사 소송에 나섰다는 것이 객관적 자료와 증인신문에 의해 판명됐다. 이 사실들은 각 재판 법정에 반영돼야 할 매우 중요한 사인이다. 좌경 매체들은 이런 허무맹랑한 행위를 그대로 인용한 검찰의 말만 듣고 마치 지만원이 5.18 인구들로부터 줄 소송을 당해 금방 감옥에라도 갈 사람인 것처럼 대서특필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자기들이 광수가 아닌지 뻔히 알면서 5.18단체들의 권고에 선뜻 응한 것이다. 
 

                                  김진순 노파의 알리바이  

김진순은 관 앞에서 울고 있는 제62광수(리을설)를 자기라고 주장한다. 자기가 붙들고 운 관 속에는 바로 자기 아들 이용충(1954)이 들어있었다 주장한다. 이용충은 대법원 판결문에도 나와 있듯이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5.21. 사망한 사람이다. 5.18사이버추모공간에는 그의 남동생 이장충의 증언이 기록돼 있다,  

“아버지는 이용충 씨를 찾기 위해 광주와 전남지역을 샅샅이 뒤졌다. 가방까지 짊어지고 돌아다녔지만 이미 이용충 씨가 죽은 뒤였다. 이용충씨는 광주교도소에서 죽어 망월동에 안장된 상태였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광주경찰서에 보관되어 있는 시체의 사진과 옷가지 금니 등을 보고 이용충씨의 신원을 확인했다 


.

이에 더해 2016.5.17. 한겨레신문에는 이런 기사가 있다.  

“김씨의 큰아들 이용충(당시 26)씨는 1979년 운전병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광주 양동시장에서 채소 장사를 했다. 80년 5월 계엄군의 무자비한 진압에 분노해 시위에 참여한 이용충씨는 5월21일 오후 아시아자동차(현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시위 진압용 페퍼포그 차를 끌고 나왔다. 이용충씨는 5월22일께 광주교도소 앞길에서 공수부대의 총격으로 ‘안부맹관창’(3곳)으로 사망해 암매장됐다가 광주시 북구 망월동 옛 묘지에 묻혔다. 김씨는 그해 6월30일에야 경찰한테서 장남의 사망 소식을 통보받았다. 체크무늬 점퍼와 오후 1시23분에 정지된 손목시계가 아들이라는 증거였다.”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44342.html#csidxd82be38a673fd9e9890b024656ff201

  결론적으로 김진순은 아들 관을 본 적도 없고 시체를 본적도 없다,. 단지 경찰서에 전시된 점퍼, 손목시계. 시체사진, 금니를 보고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 그 시점도 6월 30일 이후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5.18단체들은 김진순을 앞세워 지만원 처벌에 나서라 했고, 손해배상 물리는데 나서라 한 것이다. 이런 것이 바로 5.18단체의 실체이고, 이를 믿고 기소하는 심우정-이영남 검사의 정체인 것이다.

 

                                심복례 노파의 알리바이  

2016.5.17.자 위 한겨레신문에서 심복례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 “관에 피가 뚝뚝 떨어져 있고. 신하고 시계 봉께 알 것드마. 마지막 얼굴도 못 봤제…. 구묏에서 (신묘역으로 주검을) 옹길(옮길) 때 시상에 (뼈가) 황금빛이여.” 

5.18사이버추모공간 김인태(1묘역 1-4)란에는 심복례가 이렇게 썼다.  

                                여전히 하나밖에 없는 남편

해남에서 농사를 짓던 김인태 씨가 광주와 맺고 있는 연이라고는 큰아들이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하숙을 하고 있다는 것 밖에 없었다. 김인태 씨는 손이 귀한 집의 독자로 태어나 심복례씨와 결혼해 아들 넷과 딸 둘을 낳아 농사를 지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김인태씨의 큰 아들이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1980년 2월에 졸업했으나 하숙비를 해결하지 못해 집으로 가지 못하고 있었다. 1980년 5월 19일이 돼서야 그동안 농사일로 바빠 해결하지 못했던 큰아들의 밀린 하숙비를 해결하기 위해, 그는 아내와 아이들을 집에 남겨두고 광주로 향했다. 집을 나선 김인태씨는 열흘이 넘게 소식이 없었다. 심복례씨는 별일 없을 거라는 믿음으로 남편을 기다렸다. 5월 말께, 심복례씨는 장을 보기 위해 시내에 나갔다가 우연히 만난 면사무소 직원에게 김인태씨의 사망통지서가 면사무소에 도착해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김인태씨가 사망에 이른 경위는 정확하게 밝혀진 바가 없으며 심지어는 그가 연행되고 바로 숨을 거뒀는지, 구타에 시달리다가 버려지기 직전에 숨을 거뒀는지조차 알 수 없다. 단지 유골의 상태와 사망추정시각으로 추측해 볼 때, 계엄군이 교도소로 퇴각하는 동안 사망했으며, 극심한 구타가 사망의 원인이라는 점만 확실하게 알 수 있을 뿐이다. (증언자: 심복례)  

그 추모공간에는 심복례의 동영상다큐 “하나밖에 없는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돼 있다. “지금 29살 막둥이가 그 때는 1살이었다. 젖을 묵응께 업고 갔다”. 1살짜리 젖먹이를 업고 광주로 간 것이다. 그런데 심복례가 자기라고 주장한 제139광수는 덩치가 매우 크고 우람한 여인인데다 젖먹이도 업고 있지 않다. 반면 심복례는 키가 겨우 150cm 정도로 보이는 매우 왜소한 체격을 거지고 있다. 아이를 업고 광주에 온 날짜도 최소한 5월 30일 이후다, 그런데 제139광수가 촬영된 날짜는 5.23.이다. 심복례는 한겨례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의 얼굴을 보지 못했고, 경찰이 진열한 신발과 시계를 보고 남편인줄 알았다고 했다.

더 확실한 증거도 있다.
구글에서 '망월동 가매장'으로 검색하면 1999.5.에 심복례가 남편 김인태 주검에 대해 증언한 증언록이 나온다. 시누이 등 동네사람들과 함께 해남에서 목포를 경유, 도청에 도착한 기각이 5.30. 오전 8시였고, 시에서 내준 버스를 타고 곧장 망월동에 가서 가매장 직전의 남편을 처음 보았다는 것이다.  

열흘 후쯤(5월 29일로 추정) 막내아들 동일이를 들쳐업고 농협­면사무소 바로 옆­에 비료를 사러 나갔다가 버스정류장에서 유연히 산이면사무소 직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직원이 ‘아주머니 면사무소로 남편의 사망통지서가 왔으니 빨리 가보세요’라고 말해 곧장 면사무소로 갔습니다. 사망통지서에는 남편이 망월동 묘역에 가매장되었으니 29일까지 와서 시신을 확인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의 호주머니에 들어있던 주민등록증을 보고 통지서가 해남 산이면사무소로 보내진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광주로 나가는 교통편이 많지 않아 하는 수 없이 다음날인 30일 아침 6시경 시누이와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고 똑딱선을 30만원에 빌려 목포까지 나왔습니다. 목포에서 광주로 오는 버스를 타고 도청 앞에 도착하니 아침 8시쯤 되었더군요. 도청 앞에는 저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있다가 시에서 내준 버스를 타고 곧장 망월동 묘역으로 출발했습니다. 망월동에는 이미 구덩이를 파놓았고 관은 한쪽에 나란히 놓여 있었습니다. 하루에 시신을 15구씩 확인 매장한다고 했는데, 남편의 시신을 확인하고 함께 온 시누이, 동네 어르신들과 장례를 치렀습니다.

관 뚜껑을 열자 남편의 시신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어 있었고 핏물이 흥건히 고여 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한 식구라 남편의 체격이나 형상을 알아보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당시 시신의 형태는 어떻게 죽었는지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온몸에 피가 낭자하고 부어 있었습니다. 최근 묘를 이장하면서 시신을 재부검해보니 심한 구타로 인한 두개골 압박골절 때문에 사망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인태(망월동 가매장으로 검색)
http://xn--www-pi9ly22he1l.heavenpark.com/518/104/10.html

 

                        박남선의 의도적인 허위행진 

이번 5.18단체의 소송행진의 향도는 박남선과 심복례다. 심복례는 위에서 살핀바와 같이 알리바이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사람이다. 그녀는 처음 중무장한 어깨 대열 한 가운데 있는 여장 장군 리을설이 자기라고 주장했다. 광주의 부장판사 이창한과 김동규는 “심복례 얼굴이 바로 제62광수(리을설)이 맞다며 가처분신청사건 1심에서 심목례의 손을 들어주었다.  

박남선은 자기가 “시민군총지휘관”이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100% 허위다. 이런 박남선은 같은 가처분사건에서 제71광수의 얼굴이 바로 자기 얼굴이라고 주장했다. 광주의 부장판사 이창한과 김동규는 이런 박남선에도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 가처분 사건은 작년에 광주고등법원에서 2심을 진행했다. 이 때 5.18단체는 심복례를 놓고 리을설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는지 “나는 제62광수가 아니라 제139광수다” 이렇게 입장을 바꾸었다. 이때 박남선은 또 얼굴에 S자 근육이 발달해있고 입꼬리가 매우 특이한 제71광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였는지, “내 얼굴은 제71광수 얼굴과는 다르다. 제71광수의 목 위에는 원래 박남선의 사진이 있었는데 지만원이 항장엽과 비슷한 얼굴을 만들어 제71광수 목 위에 합성시켜놓았다” 이렇게 주장을 바꾸었다.  

판사는 우리측 변호인에 제71광수가 어디에 저장돼 있는지 그 원천 자료를 찾이오라고 요구했다. 우리 변호인이 요청했다. 검색경로를 가르쳐 드릴테니 재판부에서 직접 그 원천사진으로 접근하라“ 박남선의 주장이 허위였던 것이다. 광주 고등법원은 여기까지를 확인한 후 2016.9.7. 심리를 마감했다. 그리고 1년이 다되도록 판결을 보류하고 있다.  

제71광수의 손에는 M16유탄발사기, 오른 손에는 워키토키가 쥐어져 있었다. 지난 7월 7일 광주법원 손해배상 소송 제1심 결심공판에 박남선이 나왔다. 그는 M16유탄발사기의 용도, 사격방법, 조준방법 모두를 몰랐다. 그냥 계엄군과 전투를 해서 탈취한 것이어서 그냥 들고만 다녔다는 것이다. 71광수의 손에 쥐어진 무전기는 근거리 통신에 보안성이 없고 잡음이 많은 워키토키다. 그런데 박남선은 이 무전기가 산더미처럼 쌓여있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 워키토키는 무기고에 저장할 품목이 아니고 군대에서 사용하는 무전기도 아니었다. 이 워키토키는 제71광수의 손에도 쥐어져 있었고, 도청 내부를 통제하는 날랜 지휘자 손에도 쥐어져 있다. 만일 박남선이 제71광수라면 그는 도청내부 지휘자와 그 워키토키로 소통했어야 한다. 같은 말 증언대에 앉은 박남선은 자기 얼굴에는 제71광수 얼굴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이 전혀 없다고 대답했다.  


                           ‘시민군본부’의 실체를 처음 밝힌다.  

5.18 하면 ‘항쟁본부’라는 말이 있고, ‘시민군본부’라는 말이 가장 많이 떠돌아 다녔다. 여기에서 ‘항쟁본부’라는 말은 1980.5.26. 아침부터 가동된 “학생수습대책 위위원회”를 일컫는 말이다.

  학생수습대책위원회(일명 항쟁본부) 5.25 자정에 구성

위원장 김종배 (26, 학생무기징역)
대변인 윤상원 (윤개원30, 위장취업 도청 앞서 자상으로 사망)
외무담당부위원장 정상용(30, 사원 무기징역)
내무담당부위원장 허규정 (27, 학생15년형)
기획실장 김영철(32, 사원 7년형)
민원실장 정해직 (29, 교사 5년형)
상황실장 박남선(26, 골재운반운전수 무기징역)
보급부장 구성주 (26, 건재상 2년형)
홍보부장 박효선 (29, 교사, 전남대 국문과 졸)
조사부장 김준봉 (21, 사원5년형)
기동타격대장 윤석루 (19, 양화공 무기징역)
경비담당 김화성 (21, 종업원5년형)  

이상으로 구성된 “학생수습대책 위원회”를 이들 멤버들이 뻥튀겨서 “항쟁본부”라 불렀다. 5.21. 계엄군이 광주시를 비우고 외곽으로 철수하면서 도청은 아래 사진들처럼 광수들이 점령했다. 그리고 일부 나이 든 교수와 신부 등이 이들의 허기를 받아 도청에 방 하나를 얻어 첫모임을 가졌다. 5.22. 아침 9시에 엉성하게 구성한 것이 “시민수습대책위원회”였다. 이와는 별도로 또 다른 사람들이 성당 및 YWCA에서 수습책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이들은 광수들를 일컫는 “시민군본부”의 허락을 받지 못했다.

“시민군본부‘, ’항쟁본부‘ 쪼무라기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것이 ’시민군본부‘다. 그러나 그들은 시민군본부의 실체에 대해 단 한번도 말한 적이 없다. 광주사람들 대부분이 ’시민군본부‘라 부르는 그 집단은 5월 21일 도깨비작전을 수행하고 공수부대를 몰아낸 전설의 연고대생 600명을 의미했다. 박남선은 자신이 ”시민군총지휘자“ 또는 ”시민군대장“이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 그가 시민군 대장이었다면 아래 도청을 점령했던 전투조프로들을 다 25세의 화물차 운전수였던 박남선이 총 지휘했다는 말이다. 이번 광주 재판에서 이런 박남선에게 판사들은 어떤 혜택을 줄 것인지 자못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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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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