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성 광주판사의 람보 판단2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박길성 광주판사의 람보 판단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8-08 13:00 조회1,17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박길성 광주판사의 람보 판단2

 

[박길성 판사의 판시] 자기가 광수라고 주장하는 광주-전남 사람 5명이 정말로 피해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본안사건인 민사사건에서 정밀히 규명돼야 하지만 일단은 이 5명이 자기가 광수라고 주장하니 이 5인에 관련 게시 글은 다 삭제해야 한

결정문 제15쪽의 기재입니다. “다만, 채권자들은 이 사건 신청원인 중 하나로 이 사건 화보집에서 채무자에 의해 거론되는 제36광수, 71광수, 8광수, 326광수, 151광수가 채권자 양기남, 박남선, 박선재, 김공휴, 박동연과 각각 비교분석됨으로써 각각의 인격권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바, 이 사건 화보집에서 거론되는 이들 각 인물들과 위 채권자 등의 동일성 여부, 이로 인한 인격권 침해 여부 및 그 정도 등은 추후 적법한 증거조사를 거친 본안판단을 통하여 명확하게 규명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위 부분에서 채권자 5-9가 신청서에서 주장한 것은 과학적 분석에 의한 주장이 아니라 모두가 다 육안으로만 보아도였습니다. 그런데 귀원은 결정문 15쪽에서 36광수, 71광수, 8광수, 326광수, 151광수가 채권자 양기남, 박남선, 박선재, 김공휴, 망 박동연과 각각 비교분석됨으로써 각각의 인격권이 침해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기재하였습니다.

이는 사실의 왜곡 내지는 오인에 속할 것입니다. 신청서의 그 어디에도 채권자 각각은 그들이 주장하는 해당광수와 비교분석한 바 없습니다. 그들이 제출한 신청서의 키워드는 육안으로만 보아도입니다. 이 부분은 귀원의 심각한 사실오인 내지는 사실왜곡이라고 생각합니다. 5명의 채권자들은 신청서 그 어디에도 본인과 해당 광수의 얼굴을 나란히 놓고 비교분석한 바 없습니다.

채권자 5명은 달랑 오래 된 사진 몇 개 내놓고 육안으로만 보아도 내가 제 몇 광수다이렇게 주장하였습니다. 채권자 각각은 육안으로만 봐 달라고 진정하였는데 어째서 귀원은 채권자들의 얼굴과 광수의 얼굴들이 비교분석 되었다는 허위사실을 기재하고 그 허위사실에 터 잡아 무조건 관련 글들을 삭제하라 명령하는 것인지 공포감마저 듭니다  

아무리 긴급성을 요하는 사건이라 해도 각기 주장의 정확성은 몰라도 최소한 각기 주장의 타당성 여부 정도는 짚고 가야 하는 것이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라나 귀원은 사실관계는 모르겠는데 채권자들이 주장하니 일단 채권자들의 주장을 법원이 강제로 집행한다는 지극히 비민주적인 결정을 한 것입니다.

 

​박길성, 전남보성 고교 검정고시 건대 

 

2017.8.8.지만원

http://systemclub.co.k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065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5.18가산점전단지, 청주유골 전단지 파일(최종) 첨부파일 관리자 2017-04-24 30953 644
공지 제71광수 황장엽, 기하학적 분석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8-05 167149 550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08659 1243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52923 831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6375 86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75152 813
공지 "신간 5.18 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솔로몬 앞… 지만원 2010-08-15 417026 1350
10058 흰 이 드러내며 실실 웃고 다니는 건 위험한 증후군 새글 지만원 2017-12-17 1713 221
10057 말문이 막힌다 새글 지만원 2017-12-16 2631 347
10056 전쟁, 언제 날까? 새글 지만원 2017-12-16 3261 374
10055 5천만의 자존심을 뭉갠 대통령 (Evergreen) 댓글(5) Evergreen 2017-12-15 2662 312
10054 문재인 땜에 창피해 못살겠다. 지만원 2017-12-15 4600 512
10053 국회 국방분과위원회 한국당 명단 지만원 2017-12-14 2987 372
10052 하늘이 준 선물, 5.18 국회공청회 지만원 2017-12-13 4169 580
10051 틸러슨의 조건 없는 대화 제의의 의미 지만원 2017-12-13 3501 439
10050 대법원에 등불이 꺼졌습니다 지만원 2017-12-12 3263 432
10049 비상근무 해도 부족한 한국당, 딴 짓들이라니 지만원 2017-12-12 2686 374
10048 인민군 부대로 돌변한 대법원의 완장판결 지만원 2017-12-12 3160 339
10047 내가 본 최고의 코미디 공소장 지만원 2017-12-11 3099 401
10046 12월 12일(화) 정대협 민사재판 지만원 2017-12-11 2149 219
10045 전라도 공격할 수 없는 자 대한민국 못 구한다 지만원 2017-12-10 3966 390
10044 오 하늘이여, 진내사격 청합니다 지만원 2017-12-10 3522 456
10043 전쟁? 한반도와 중동에서 동시 발발 지만원 2017-12-10 7102 524
10042 평창 올림픽: 트럼프와 문재인과의 대결장 지만원 2017-12-09 3925 396
10041 평창 올림픽, 청와대 바보짓 바라보기 딱해 지만원 2017-12-08 4677 451
10040 민주화 교주 김대중의 3천억 비자금 지만원 2017-12-08 3772 448
10039 DJ비자금 3,000억 조성사실 첫 폭로(주간조선) 지만원 2017-12-08 3069 373
10038 감나무 밑에 드러누운 한국당 나리들 지만원 2017-12-08 2372 324
10037 문재인이 하고 싶어 하면, 될 것도 안 되는 세상 지만원 2017-12-07 3920 444
10036 정치에 순진무구한 송영무 (Evergreen ) Evergreen 2017-12-06 2283 27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