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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성 광주판사에 보내는 북한군개입 추가증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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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8-08 19:02 조회9,0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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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길성 광주판사에 보내는 북한개입 추가증거4.

                              최미애와 무장괴한 조직 10명   

5.18측 사람들이 늘 내세우는 인물이 있습니다. 최미애입니다. 그녀는 23세의 만삭으로 영어교사인 남편의 퇴근을 기다리며 문 앞에 나와 쪼그리고 앉아 기다리다가 계엄군의 M16으로 무참히 사살 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최미애가 총을 맞아 쓰러지는 모습을 직접 보았다는 광주의 안 노인이 참깨방송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https://youtu.be/SbehkBROKv4

공수부대원 여러 명이 얼굴에 시꺼먼 칠을 하고 가정집에 마구 들어와 젊은 사람 내놓으라 행패를 부리다 나가는 것을 뒤따라가 보았는데 총을 마구 쏘고 다녔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쪼그리고 앉아있던 최미애가 공수대원이 쏜 총에 맞아 쓰러지는 것을 보고 정신없이 남의 담을 넘어 집으로 왔다는 내용입니다. 얼굴에 무엇을 징하게 발라 우둘투들 해보이고 무서웠다는 말을 강조했습니다.아래 사진은 그 할머니가 말하는 그 공수대원들의 사진입니다.

 

10명 중 M1소총을 든 사람이 5명 보이고, 막대기를 든 사람이 3명 보입니다. 공수부대일 수 없습니다. 옷도 얼룩무늬 옷과 무늬가 없는 일반 군복을 섞어 입었고, 머리가 군대 머리가 아닙니다. 이렇게 군인 흉내를 엉성하게 한 10명이 5명의 시민을 엎드려놓고 기획사진을 찍은 것입니다. 원으로 표시된 3명이 얼굴에 검은 위장크림을 발랐습니다. 당시 공수부대는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르지 않았고, 이렇게 개별행동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 내용은 2명의 공수부대원이 이 동영상 말미에 증언하였습니다.

이들 10명은 광주의 20대가 아닙니다. 광주의 20대 시민들은 이렇게 10명씩 조직해 본 적이 없으며, 광주시민이 또 다른 광주시민을 이렇게 엎드리게 해놓고 공포를 줄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구태여 할머니의 증언이 없다 해도 이 사진은 사진 자체만으로 광주에,  지금 우리가 보아도 섬뜩하게 보이는 괴한조직, 총과 몽둥이로 무장한 괴한 조직이 있었다는 사실을 웅변하고 있습니다. 이 무장한 괴한들이 광주사람이라는 증명이 없는 한 5.18에 외지인이 없었다고 단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박길성, 전남보성 고교 검정고시 건대 

  

2017.8.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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