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에 대통령 자격 있나?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문재인에 대통령 자격 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8-13 16:58 조회4,90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문재인에 대통령 자격 있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16년 4월 8일 오전 김홍걸 광주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전두환 기념비석을 밟고 묘역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2016년 4월 8일 오전 김홍걸 광주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광주 북구 민족민주열사묘역을 찾아 전두환 기념비석을 밟고 묘역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 사진은 201648일 문재인이 총선을 앞두고 5.18묘역을 방문했을 때 찍힌 사진이라 한다. 그가 짓밟은 것은 전두환의 이름이 새겨진 조각난 기념비의 일부다. 이 기념비는 1982년 당시 전두환이 대통령 자격으로 전남 담양군 마을을 방문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전라도 사람들이 전두환에 아부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였다. 당시 광주 전라도 사람들의 전두환 지지도는 전국평균을 훨씬 윗돌았다. 박지원도 이낙연도 전두환 추종자였다. 이제 세상이 바뀌자 간사하기로 세계 으뜸이라는 전라도가 너도 나도 배신의 돌멩이를 전두환에 던지고 있다. 전라도 사람들의 얼굴은 강철의 얼굴들이다.    

전두환 비석 밟고 지나는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전두환은 광주를 막대한 돈으로 달랬지 짓밟지 않았다. 전두환은 525일, 최규하 대통령에 건의해 대통령께서 직접 광주에 가셔서 민심에 호소하시는 게 어떠십니까건의까지 했다. 사태가 끝났을 때 전두환은 광주사람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었다. 그래서 전두환이 전라도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전두환의 12.12가 아니었다면 국가는 김재규-정승화 군벌이 지배하는 쿠데타 시대로 편입됐을 것이다. 나는 수사기록을 연구하면서 47세에 불과한 전두환에 어떻게 그런 용기와 용단이 있었는지 감탄했다. 집단발포가 어디 있고, 2성장군에 불과했던 전두환이 무슨 재주로 광주사건을 지휘했다는 말인가? “지휘관이 이원화되었다는 전라인들의 끈질긴 주장은 1995년의 검찰이 수사결과 보고서에 분명하게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전두환은 국가를 쿠데타로부터 구한 위대한 일을 했지만 문재인은 무슨 짓을 했던가386에 아부하고 김정일에 아부한 것 말고 무엇이 있는가?    

나는 위 사진에서 문재인의 성품과 인격을 바라본다. 훗날 문재인의 이름표와 동상을 땅에 묻고 그 위를 유리로 덮어 놓은 후 사람들마다 밟고 지나가게 한다면 문재인은 무슨 생각이 들까? 이런 짐승 같은 짓들은 오로지 전라도 사람들의 심성만으로 가능한 것이지 타지역-국민들은 꿈도 꾸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비석의 이름 부분을 밟는 심정, 이것이야 말로 금수의 마음이요 북한의 모략 용어 그대로 귀축 같은성품일 것이다

1975년 유신헌법 재신임 국민투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972년 11월21일 유신개헌 국민투표 전국평균찬성률 91.5% 전남은 1위인 95.9% 전북 93.5%  

 1975년 2월12일 재신임 투표결과 전국평균 73.1% 전남 76.3% 전북 72.4%

 

 

2017.8.13.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68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4655 999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0743 470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7677 401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7761 151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7601 102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5126 979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7520 1463
10661 황혼에 드리운 먹구름 (나의산책) 새글 지만원 2018-07-16 1314 213
10660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415 346
10659 5.18, 북한이 주도한 ‘침략작전’임을 증명하는 사실들(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196 299
10658 5.18에 대한 나의 연구(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3 1697 275
10657 국방장관의 상당한 오해 지만원 2018-07-12 3276 402
10656 5.18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과정(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2 1590 245
10655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에 가한 야만(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2577 400
10654 김대중과의 인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1732 280
10653 휘파람 불던 계절(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0 1906 302
10652 저주의 계절에 지만원 2018-07-10 3122 450
10651 정대협 북부지법 7월 답변서 지만원 2018-07-09 1223 181
10650 제567광수 우간다파견 인민보안성 대표단 성명불상 지만원 2018-07-09 1378 220
10649 내 인생의 천사 -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067 311
10648 대령 예편 후의 첫 공공 작품, F-16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379 377
10647 민주수호신 김대중의 사기-위선을 널리 알리자 지만원 2018-07-08 2186 294
10646 김대중 내란역사 공소장 요약 (진리true) 진리true 2018-07-08 831 148
10645 기무사는 탱크를 몰고 오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7-08 1901 261
1064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18-07-07 1666 236
10643 김대중 내란음모 공소장 전문 지만원 2018-07-07 1058 176
10642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지만원 2018-07-07 1652 257
10641 정대협 답변서(초고) 지만원 2018-07-06 888 130
10640 제565광수 리봉원(인민군 대장) 지만원 2018-07-06 1784 255
10639 임종석이 확실한 주사파인 이유 지만원 2018-07-06 2087 2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