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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북한공작조, 제2광수 김성남을 1990년 북경아시안게임시 응원단 좌석에서 만났던 사실에 대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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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17-08-21 03:05 조회3,34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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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동영상은 유튜브방송 참깨방송에서

2017년 8월20일 오후 8시50분부터 방송된 내용으로

11분 34초까지 전 언론인 오렌지타임즈뉴스 편집국장이었던 강신구씨의 증언입니다.

1990년 북경아시안게임에서

남북응원단중 일부의 인원이 함께 서로 교차하여

남북의 응원단좌석으로 가서 자리하여 응원하였다고 합니다.

뽀빠이 이상용씨도 북측의 응원단 앞에서 응원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고 합니다.

 

요약하면,

제2광수 (화보집 205 p 하단 좌측 사진, 김성남)가 자기가 앉은 응원단 뒷좌석에 있었는데,

말 시비가 있었다고 하면서

살수, 그러니까 킬러같은 느낌을 받아 생생한 기억이 나서 증언하는 내용입니다.


2년전 사우디에서 귀국하였는데,

"5.18영상고발 화보집"의 사진을 보다 단번에 알아보았다고 하면서

그 당시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시사 Live] 강신구 : 5-18 북한군 제2광수 북경서 만났었다


댓글목록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그 당시를 목격하거나 경험했던 사람들은 많을 것입니다.

5.18관련 진실에 대한 증언은 계속 나오면서
잘못 둔갑된 역사의 진실은 계속하여 밝혀질 것입니다.

개인 인생사의 경험이 부분적인 경험이라 하더라도
이는 당시의 전체 역사의 한 부분이니

5.18관련하여 국군, 경찰, 광주시민 등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이거나 알고 계신 분들은
진실의 역사를 기록하도록
세상을 떠나기전 사라지지 않게 모두 증언하시기 바랍니다.

이는 역사로 기록될 것입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1980년5월21일 12시59분
앞이 뾰족한 장갑차는 군인을 밀어 1명사망.1명부상을내고도
광주의 중심부를 질주하고 다니니 시민군이
카톨릭쎈타 옥상에서 카빈총으로 쏴버렸다.[첫 번째]
ㅇ.이경남 목사
그당시 진압군 국군이었던 이경남일병은
호남인에게 진압군 장갑차에치어 국군이 사망했다고 증언하였다.
다른사람들은 시위대 장갑차에치어 사망하였다고 함.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수사기록으로본 5.18  [2권] 231페이지
1시30분
또 다시 시위대는 공수대원들을 깔아 죽이려고
아주빠른 속도로몰고 돌진하자 누구라 할것도없이
공수대원들을 향하여 발포하였다.
이때 장갑차위에서 흰띄를 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던
청년[조 사천]이 피격되었다.

ㅇ.죽음을넘어 시대의 어둠을넘어  [203페이지]
오후 1시30분
공수부대 저격범의 발포가 한창일 때였다.
머리에 흰띄를두르고 윗옷을 완전히벗어버린 상태로
흰띄를두르고 태극기를흔들던 청년[조 사천]을 태운
장갑차가 도청광장으로 돌진해 들어갔다.
저격들이 그 청년을 향해 집중적으로 총탄을 퍼 부었다.
장갑차위의 청년의머리가 푹꺽어졌다.
총에맞아 몸과 목이 따로움직이는 청년을 태운 장갑차는
도청광장을끼고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수 많은 시민들이 이 광경을 목격하였다.
위의 사람은 동일 인물인 시민군 조 사천씨였다.
이 분은 도청 앞에서 총에맞은것이아니고
카톨릭쎈타 앞에서 총에맞는 모습을 여러 사람들이 보았고
5.18광주사태 청문회때시민군:이 용일.이 수범증언/
힌츠페터란?기자가 사진으로 찰칵/
그 즉시 자택인 광천동으로 연락이와서
이웃 주민인 제가 그 분의 처에게 직접 전해주었다.
주동자들은 장갑차주인공 이라는것이 들통나면 사형감이니
표시만해두고 숨겨 버렸다가 민주화 운동이로 뒤집은후
홍보용으로 이용.장갑차주인공이라는것은 영원히 공개하지않았다
그러니힌츠페터란?기자가 민주화운동이라는것에 한 몫했으며
세계 각지의 지식인들은 호남인의 거짓에속아
노벨 평화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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