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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국가에서 살아야 하는가?(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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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7-08-23 17:19 조회2,20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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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미 문재인의 의도대로 우파를 다 죽이면서 사회주의 공산화로 치닫고 있다. 성주에서 민간인이 군경을 검문하는 기상천외한 짓거리는 마치 반정부 쿠테타가 일어나 무정부 상태가 된 것 같은 꼴이다. 정부가 있는 국가라면 그런 말도 안 되는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방치한다. 그것은 바로 문재인 정부의 의중이고 대통령의 작품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 땅에 적의 무력을 방어하는 사드를 배치 못하게 하는 문재인 정부가 벌이고 있는 이해 할 수 없는 짓에 북한과 중국은 환호의 박수를 칠 것이다. 그는 휴가를 갔다 와서 트럼프와 통화 할 때는 “북한과 대화보다는 힘”이라고 정상적인 발언을 하더니 며칠 전에는 한반도에서 전쟁은 불사라고 정 반대의 뜻을 말하여 동맹 미국에 배신의 찬물을 끼얹었다.

나는 문재인이 중국의 속국을 원하는 건지, 북한 김정은의 지배를 바라는 건지, 아니면 중국과 같은 이념의 사회주의 공산당 국가로 변신한 후 중국의 보호 아래 북한과 연방제를 실시하여 사회주의 유토피아가 된 한반도 왕으로 군림하고 싶은 것인지 그 의도를 잘 모르겠다. 아무튼 오천만이 사회주의의 굴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국민은 하루빨리 깨달아야 할 것이다.

지금 문 정부는 2012년 대선 당시의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한 재수사에 들어갔다. 이것은 드러내놓고 우파 죽이기를 천명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어느 날 영화 한 편보고 눈물을 닦고 나와 그 길로 바로 고리로 내려 가 원자력 발전소 폐쇄를 선언하고 신 고리 5, 6호기 발전소 건설도 취소 시켰다. 뭐 이런 판도라 같은 대통령이 다 있나? 이건 국정 농단 정도가 아니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국가는 개인 사유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 폐쇄라는 거대한 프로젝터를 이전부터 가슴에 품고 있다가 이번에 그 음모를 실천에 옮겼으리라 본다. 끼리끼리 사전에 수의하여 만든 ‘판도라’라는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언론은 보도하고 대통령은 그 길로 수 조원과 몇 년이 걸리는 건설과 수 십 년에 걸쳐 축적 된 국가의 기술력을 파괴시키겠다고 선언하였다. 그것은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원자력 기술을 원천 봉쇄하는 데 있는 것이지 다가올 미래의 재난 때문이 아닐 것이다.

그는 김일성의 ‘사람이 중심’이라는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소위 ‘주사파’라는 국가의 이적 행위자들로 청와대를 가득 채웠다. 문재인은 2012년 선거기간 내내 ‘사람이 먼저’를 목이 쉬도록 외쳐대었다. 그러자 좌익들은 힘을 얻어 아예 ‘사람이 중심’이라는 플래카드를 곳곳에 걸었다. 그리고 4년 만에 대권을 잡자 기다렸다는 듯이 주사파로 성벽을 둘러쳤다. 그가 추천한 장관이나 기관장 후보자들은 위장 전입이니 음주운전 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사상이 문제였다. 소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바라보는 그들은 사상범들이 대다수다.

국가의 체제를 뒤엎는 조직적 움직임에 국민들은 정신 차려야한다. 좌빨이 위안부 소녀상 앞에 좌익 시민 단체들을 대동하여 아무 관계도 없는 박근혜와 재벌들이 포승줄에 묶여 있는 사진을 들고 나와 죽이자 탄핵하자 하고 2014년 해상교통사고를 상징하는 세월호의 노란리본을 아무 관계도 없는 1940년대 정신대 소녀상의 동상에 붙여 놓고는 반미를 외친다. 그런 이치에 맞지 않는 유치한 선동 질에 온 언론과 국민이 여과 없이 동조하는 참으로 개탄스러운 나라다.

한미일 동맹 체제를 이간 질하려는 중국이나 북한의 공작과 지령에 남한의 간첩과 소위 사회민주주의 이념을 탑재한 정대협(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같은 좌익들이 좌익 정치인과 좌익 언론과 손을 잡고 순진한 국민들의 민족정서에 반일 감정을 부추기고 일본의 심사를 틀어지게 만들어 한일 동맹을 이간 질 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다. 속없는 국민은 그저 덩달아 광분할 뿐이다.

박근혜 정부가 끝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자 연일 뉴스로 방영되었던 중국 어선의 서해안 불법 어류포획에 대한 우리 해경과의 전쟁이 보도가 되지 않는다. 중공의 어선들이 불현듯 바다의 신 포세이돈과 접신하여 개과천선이라도 한 것인가? 좌파에 무릎 꿇고 문비어천가를 부르는 언론을 속절없이 맹신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것을 느끼지 못해서는 안 된다. 좌익은 있는 사실을 숨기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내는 데는 달인들임을 알아야 한다.

선거를 치룰 때 우리국민의 정치의식 수준이 잘 드러난다. 실제로 4, 50대 중에서 문재인과 안철수를 지지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다. 지지하는 이유는 그들이 적폐를 청산하고 나라를 잘 이끌어 갈 것 같아서란다. 때로는 그들이 참 멋있게 보인다고도 말한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이런 국민성은 개, 돼지도 과분한 들쥐 떼일 뿐이다. 북한과 중공이 우리의 이런 분별력 없는 냄비근성을 아주 잘 이용하고 있다 할 것이다.

댓글목록

개리님의 댓글

개리 작성일

제가 가장 염려하는 바는,
월남식 공산화라기 보다는,
단발성 초단기의 캄보디아식  킬링필드 재현의 걱정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이 단박에 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되먹힌다는 것을 알거든요...

행정부/사법부/입법부의 문재앙 정권 인적구성과 출신지 광주/라도 출신 모종 부은 것을 보면서
킬링필드 악몽에 소름이 쫙 끼칩니다.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개구리 뜨거운 물에 넣어죽이듯,,찔끔찔끔 공산화를 항해 나가는데, 언제쯤 문재앙 목따야 될까? red line는? red line 될때 대비도 해놓을꺼 같은데,,,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저도 개리님의 말씀과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핑게꺼리가 없다는 말씀 덧붙이고 싶네요.
혹시???? 전쟁이 임박했다는 핑게?????그거라면 가능하겠죠?????

개리님의 댓글

개리 작성일

핑계거리는 여론의 조작과, 홍준표와 자한당의 어정쩡한 스탠스이겠지요?
전쟁의 기정사실화는 오히려 여론악화에 따른 문재앙 세력의 오합지졸을 초래할 겁니다.
핵심 종북 아니면,
좌빨들은 진짜로 겁쟁이들의 집합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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