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수, 시건방지고 가벼운 입술로 요설 떨지 말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황장수, 시건방지고 가벼운 입술로 요설 떨지 말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0 20:39 조회5,42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황장수, 시건방지고 가벼운 입술로 요설 떨지 말라

한 회원이 아래 동영상 1748초 부분에 황장수가 지만원을 무시하는 내용이 있다 해서 보았다. 한마디로 지만원은 엉터리 같은 이야기를 한다. 지만원은 광주 5.18에 북한군이 왔다고 주장하는데 택도 없는 엉터리다. 북한사람이 광주에 왔다고 주장하는 지만원은 광수얼굴을 관상학적으로 분석했다는 것을 기본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데 이런 엉터리가 어디 있느냐, 그래서 진실규명 조직은 이런 지만원의 엉터리 같은 주장을 묵사발로 만들어 다시는 이런 엉터리 주장을 가지고 사회를 교란시키지 못하게 해야한다는 뜻이다.

황장수가 나를 폄훼하는 말은 그 동안 여러 차례 했다. 황장수에 경고한다. 요설을 부리려거든 제대로 기본이라도 학습하고 하라. 내가 5.18을 북한특수군 600명이 와서 저지른 것이라 한 것은 201410“5.18분석최종보고서에서였다. 14년간의 연구결과다. 광수는 2015.5.5.부터 시작됐다. 2014에 연구결론을 내린 것은 순전히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을 분석한 것이다. 지금 내 재판을 도와주시고 계시는 변호사님들도 1997년 재판이 잘 못됐다는 것을 인정하기에 나를 도와주고 계시다. 광수는 이미 내려진 내 결론을 뒷받침하는 확인사살(redundancy)용이다, 5.18분석 최종보고서는 지금 현재 나를 때려잡고 있는 광주법원에서도 "이 책은 피고의 시각과 관점에서 역사를 해석한 책"이라며 범죄시하지 않았다. 600명 주장에 논리적 비약이 없다는 뜻이다.

배운 인간이라면 누가 코멘트를 부탁할 때, “나는 그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다.” 이렇게 말해야 배운 사람이고 사회적 예의가 있는 사람이다. 이는 미국인 일본인 거의 모두가 지키는 기본적 매너다. 황장수, 자네가 얼마나 배웠다고 자네가 제일 잘났는가? 김대중 보좌하면서 그로부터 배운 요설재간이 전부라는 생각이 드는 이 인간, 너무 나대고 설친다.

내가 황장수를 보기에는 내 발등에 때만큼도 안 본다. 별로 아는 게 없어 보이고 학습자세 자체가 안 돼 있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황장수는 자기가 엄청 잘났다며 나를 짓밟고 있다. 이 인간은 진실을 말하는 인간이 아니라 말 장사를 하는 요설꾼이다. 김대중을 꼭 닮았다. 기초는 없고 말장난이나 하는 조갑제 류의 아주 저속한 인간으로 보인다.

지금 우익진영이 분리돼서 각기 다른 장소들에서 집회를 한다. 하지만 서경석을 빼놓고 다른 모든 우익진영은 5.18만이 이 나라를 구할 유일한 무기라고 여기고 있다. 여기에 조갑제, 김진, 황장수가 두더지처럼 무기가 자라나지 못하도록 뿌리를 자르고 있다. 이 시건방지고 요설이나 떠는 가벼운 입술이 언제까지 나불대는지 두고 볼 일이다. 이런 인간은 버릇부터 가르쳐야 후환이 없을 것이다. 5.18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나는 이런 인간이나 조갑제 같은 인간들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든 거들떠보지도 얺는다. 7개의 소송을 한꺼번에 당하면서 급류에 맞서서 힘겹게 싸우고 있는 나에게 황장수는 돌멩이를 던졌다.  인간성이 아주 못돼먹은 자다.    

 

[민영삼의 잘잘못못] 사고는 내가 치고, 수습은 여야가 함께!

https://www.youtube.com/watch?v=g-3BwU2dqN8

2017.9.10.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68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428 애국상 주는 김길자 회장, 돈 똑바로 써야 지만원 2018-04-11 2370 322
10427 악착같이 지만원을 죽이겠다는 장진성에 대해 지만원 2018-04-11 2937 427
10426 장진성 가처분 사건 답변서 지만원 2018-04-10 1687 252
10425 통합태극기집회 안내 (이상진) 댓글(2) 이상진 2018-04-10 2481 335
10424 박근혜는 제2의 전두환으로 가는 중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4-09 4405 355
10423 정대협 형사사건 변론요지 지만원 2018-04-09 1649 175
10422 전라도 상류사회 광주법관들의 인격해부 지만원 2018-04-08 2903 268
10421 5.18 유공자 명단공개 청원 (청와대). 댓글(1) 용바우 2018-04-08 2751 500
10420 인터넷 게시글 삭제결정에 대한 번복신청(방통심의위) 지만원 2018-04-08 1945 289
10419 완장부대 방통심의위의 5.18글 삭제결정(한 위원의 내부고발) 지만원 2018-04-07 2230 323
10418 복장 터진다! (광승흑패) 댓글(1) 광승흑패 2018-04-07 2683 264
10417 정대협과의 소송 일체 지만원 2018-04-07 1550 167
10416 4.27. 남북정상회담 결과 이미 나와 있다 지만원 2018-04-06 4224 513
10415 5.18세력과의 전쟁사 지만원 2018-04-06 2332 287
10414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빨갱이)라 부를 수 있게 됐다 지만원 2018-04-05 4222 546
10413 4월 재판 일정 지만원 2018-04-05 1305 184
10412 5.18 광주 민사, 서울 형사 재판사건 현황 지만원 2018-04-05 1365 196
10411 그들이 정말 모를까? (Evergreen) 댓글(1) Evergreen 2018-04-04 2082 257
10410 대한민국 대통령은 트럼프 지만원 2018-04-05 3813 468
10409 제주 4.3 알아야 역사전쟁 할수있다 (2018.4.5) 관리자 2018-04-05 1641 130
10408 4.3 (Long) Long 2018-04-05 1367 195
10407 김대중 왈 "제주4.3은 공산당의 폭동이다"(비바람) 비바람 2018-04-04 1449 144
10406 문죄인 5.18특별법이어 이제 4.3특별법까지(광승흑패) 광승흑패 2018-04-04 1313 208
10405 서울신문 오달란 기자에 전해 주십시오 지만원 2018-04-04 2575 324
10404 헌법개정에 임종석이 몸 달았다 지만원 2018-04-04 2752 368
10403 4.3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4.3역사책 재발간) 지만원 2018-04-04 1563 178
10402 문재인의 붉은 역사 포고문 지만원 2018-04-04 2101 249
10401 5.18 형사재판 지만원 박사 사전 인터뷰 및 종료 후 인터뷰 해머스 2018-04-03 1511 169
10400 5.18의 진실 (장여사) 댓글(2) 장여사 2018-04-03 1393 140
10399 제주 환경일보 “제주 4.3 폭동은 공산당 폭동이다”- 기사내용 … 솔향기 2018-04-03 1538 16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