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0 22:02 조회5,52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문재인이 트럼프 향해 와신상담 칼 갈고 있다

문재인 아바타라는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발언이 조선닷컴에 올랐다. 한마디로 문재인은 와신상담하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트럼프 가랑이를 기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재인이 지금은 힘에 밀려 이를 악물고 짐승의 쓸개를 맛보면서 트럼프의 바지가랑이 밑을 기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언젠가는 트럼프에게 원수를 갚겠다는 뜻이 아닌가?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문재인 진영은 지금 현재에는 어쩔 수 없이 트럼프 말에 따르긴 하지만 그것은 원해서가 아니라 힘이 모자라서이고 이 다음 언젠가는 갚을 날이 있다는 앙칼진 마음의 표현일 것이다.

                   청와대 입성 때까지 북한의 노예 노릇했던 임종석

이 나라에서 임종석 만큼 지독한 빨갱이를 찾기기 어려울 것이다. 그는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창시자요 김일성 종교에 빠진 불가역적인 공산주의 신봉자요 적화통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존재다. 그는 최근 청와대에 입성하기 전까지 이른바 경문협(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을 창설하여 그 이사장이 되었다. 그런데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그는 북한으로부터 북한의 저작권 보호를 위임받았다며 방송국들에 너 김정은 위원장 사진 방송했지? 얼마 내놔” “너 북한 미사일 발사 광경 방송했지? 얼마 내놔하면서 북한에 준다며 수십억을 걷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다한다.

                   임종석의 전향 선언 없는 한,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문재인은 이 사람이 청와대를 지휘할 가장 훌륭한 비서실장감이라며 그에게 청와대를 모두 맡겼다. 공산주의를 신봉만 할 뿐, 공산주의에 대한 공부가 별로 없는 문재인은 그로부터 공산주의를 학습해가면서 공산주의 전략을 이행할 것이다. 이런 우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단 나만이 아닐 것이다. 오죽하면 대선 전에 중앙일보마저도 문재인 공포증이라는 말을 소개했을까?

임종석이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는 종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여기겠다는 전향 선언이 있기 전까지 문재인은 이 나라 대통령일 수 없다.

문재인은 이 나라를 공산화시키기 위해 대통령이 되어 그 자격으로 청와대를 점령한 빨갱이 공산주의자일 뿐이다. 일개 선비나 신사라면 왔소 갔소가 분명해야 한다. 하물며 청와대를 공식 장악한 책임자라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그런데 임종석은 태도가 매우 불투명하다. 임종석은 안개 속의 귀신이다.

그가 이런 식으로 얼버무리는 한, 점점 더 많은 국민이 문재인에 대해 칼을 갈 것이다. 지금 문재인과 임종석을 주축으로 한 빨갱이 점령군들은 적화통일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이 나라 국민은 일본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문재인-임종석 같은 도둑집단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나는 이런 어리석은 국민이 정말 싫다. 이런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고 전라도 근성이 판을 쳤기 때문에 이 나라가 일본에 먹힌 것이다.

2017.9.10.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172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932 5.18을 받들다 멸망할 나라, 그 조짐이 완연하다(Evergre… 댓글(1) Evergreen 2017-10-12 2040 281
9931 5.18때 무기 턴적 없다는 새로운 주장 대두 지만원 2017-10-12 3789 427
9930 문재인은 선진국 정상들에 이렇게 물어보라 지만원 2017-10-09 4912 494
9929 문재인 끌어내릴 순간의 카운트 다운 지만원 2017-10-09 6828 593
9928 5.18유공자 이런 식으로 마구 늘어났다! 지만원 2017-04-02 6986 523
9927 5.18북한군, 김대중은 알고 있었다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7-10-09 3322 358
9926 53개 사진첩의 의미(최근글 9924) 지만원 2017-10-08 2952 319
9925 문재인을 죽이자 지만원 2017-10-07 5764 622
9924 김대중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7-10-06 2957 369
9923 회원님들께 즐거운 추석을 빌어드립니다 지만원 2017-10-03 2567 368
9922 5.18. 재심 증거자료(사진으로 보는 5.18북한특수군) 지만원 2017-10-03 5163 230
9921 "남조선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겠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7-10-02 4120 377
9920 새끼손가락만 보아도‘내가 광수다’ 지만원 2017-10-02 3927 351
9919 문재인의 적폐청산=노무현 및 김일성의 잡초제거 지만원 2017-09-29 5020 469
9918 스스로 빨갱이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 지만원 2017-09-29 4834 448
9917 미국, '전투준비끝'인 이유 지만원 2017-09-27 8879 588
9916 이미 굳어진 트럼프 마음: 내키지는 않지만 기습공격 시간 재고 있… 지만원 2017-09-27 6606 538
9915 5.18양반 세력아래 신음하는 노예 호남인들이여! 자유를 찿아… firstone 2017-09-27 3203 410
9914 자랑스러운 해병들-전병철 회원님 가족 (stallon) 댓글(2) stallon 2017-09-26 2531 262
9913 신변보호 신청서 (서초경찰서) 지만원 2017-09-26 3473 436
9912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재판 일정 변경 지만원 2017-09-25 1764 160
9911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고소사건 답변서 지만원 2017-09-25 1702 145
9910 5.18의 로고, 김대중-김정일-횃불 지만원 2017-09-23 3760 321
9909 국제신문 "5.18특별취재반"이 관찰한 북한군 지만원 2017-09-23 3340 320
9908 북한에서 최고인 것에 5.18을 영예의 상징으로 부여 지만원 2017-09-23 1736 166
9907 1980년 5월 전남도청의 경찰복 사진 지만원 2017-09-23 5793 330
9906 매년 5월, 북한 전지역 시-군 단위로 5.18 기념-추모행사 지만원 2017-09-23 1834 172
9905 여수 MBC사장 심원택의 양심과 용기 지만원 2017-09-23 3838 393
9904 JTBC 등 모든 언론, 10월 12일 형사재판정에 초대 지만원 2017-09-22 2634 363
9903 [지만원의 시국진단] (2017.9.21) 관리자 2017-09-22 2514 16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