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0 22:02 조회7,55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문재인이 트럼프 향해 와신상담 칼 갈고 있다

문재인 아바타라는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발언이 조선닷컴에 올랐다. http://news.joins.com/article/21923773

 한마디로 문재인은 와신상담하면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트럼프 가랑이를 기고 있다는 내용이다. 문재인이 지금은 힘에 밀려 이를 악물고 짐승의 쓸개를 맛보면서 트럼프의 바지가랑이 밑을 기고 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언젠가는 트럼프에게 원수를 갚겠다는 뜻이 아닌가? 참으로 무서운 말이다. 문재인 진영은 지금 현재에는 어쩔 수 없이 트럼프 말에 따르긴 하지만 그것은 원해서가 아니라 힘이 모자라서이고 이 다음 언젠가는 갚을 날이 있다는 앙칼진 마음의 표현일 것이다.

                   청와대 입성 때까지 북한의 노예 노릇했던 임종석

이 나라에서 임종석 만큼 지독한 빨갱이를 찾기기 어려울 것이다. 그는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창시자요 김일성 종교에 빠진 불가역적인 공산주의 신봉자요 적화통일을 위해 목숨을 걸었던 존재다. 그는 최근 청와대에 입성하기 전까지 이른바 경문협(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을 창설하여 그 이사장이 되었다. 그런데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그는 북한으로부터 북한의 저작권 보호를 위임받았다며 방송국들에 너 김정은 위원장 사진 방송했지? 얼마 내놔” “너 북한 미사일 발사 광경 방송했지? 얼마 내놔하면서 북한에 준다며 수십억을 걷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했다한다.

                   임종석의 전향 선언 없는 한,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문재인은 이 사람이 청와대를 지휘할 가장 훌륭한 비서실장감이라며 그에게 청와대를 모두 맡겼다. 공산주의를 신봉만 할 뿐, 공산주의에 대한 공부가 별로 없는 문재인은 그로부터 공산주의를 학습해가면서 공산주의 전략을 이행할 것이다. 이런 우려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비단 나만이 아닐 것이다. 오죽하면 대선 전에 중앙일보마저도 문재인 공포증이라는 말을 소개했을까?

임종석이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는 종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여기겠다는 전향 선언이 있기 전까지 문재인은 이 나라 대통령일 수 없다.

문재인은 이 나라를 공산화시키기 위해 대통령이 되어 그 자격으로 청와대를 점령한 빨갱이 공산주의자일 뿐이다. 일개 선비나 신사라면 왔소 갔소가 분명해야 한다. 하물며 청와대를 공식 장악한 책임자라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그런데 임종석은 태도가 매우 불투명하다. 임종석은 안개 속의 귀신이다.

그가 이런 식으로 얼버무리는 한, 점점 더 많은 국민이 문재인에 대해 칼을 갈 것이다. 지금 문재인과 임종석을 주축으로 한 빨갱이 점령군들은 적화통일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이 나라 국민은 일본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문재인-임종석 같은 도둑집단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나는 이런 어리석은 국민이 정말 싫다. 이런 어리석은 국민들이 있고 전라도 근성이 판을 쳤기 때문에 이 나라가 일본에 먹힌 것이다.

2017.9.10.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2,062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1822 ‘5.18진실 전국알리기 본부’ 발대식 및 토론회 공고 지만원 2013-06-28 13435 526
11821 빨갱이들의 시체장사 사례들 지만원 2014-04-23 18484 526
11820 진빨갱이 임종석, 지만원과 뉴스타운 직접 고소 지만원 2018-03-19 12582 526
11819 한국 운명, 새 지평 열린다 지만원 2018-11-21 4009 526
11818 광주사태는 여성장군이 진두지휘하고 있다는 소문(지조) 댓글(1) 지조 2019-03-10 3293 526
11817 김영삼, 형편없는 개자식 지만원 2011-02-24 27285 525
열람중 청와대는 대남 점령군 사령부 지만원 2017-09-10 7560 525
11815 이럴수가 있을까 (Long) Long 2018-08-09 3925 525
11814 하태경, 나와 1:1 토론 못하면 다 거짓말 지만원 2019-02-21 3552 525
11813 야비하고도 악랄한 생쥐 같은 SBS 지만원 2012-08-29 14911 524
11812 광주에 북한특수군 개입한 것이 120% 확실한 이유 지만원 2013-01-15 23603 524
11811 게임 끝, 문재인은 정계 은퇴해야 지만원 2013-06-30 11449 524
11810 나는 매카시보다 강하다 지만원 2015-12-10 6002 524
11809 5.18유공자 이런 식으로 마구 늘어났다! 지만원 2017-04-02 8080 524
11808 우익진영에 희소식 전합니다 지만원 2019-03-09 5595 524
11807 한미정상회담을 보는 눈 지만원 2019-04-13 3867 524
11806 안철수는 박원순을 띄우기 위한 소모품! 지만원 2011-09-05 19350 523
11805 통진당은 반드시 해체돼야 지만원 2013-03-09 13868 523
11804 광주검찰 등에 대한 탄원서(대통령 등 18명에 우송) 지만원 2013-11-17 11497 523
11803 유족 존재 무시하고 특별법 중단하라 지만원 2014-08-21 7536 523
11802 항복이냐 전쟁이냐, 6월 12일 이전에 결판 지만원 2018-05-26 5013 523
11801 폼페이오가 북에 가는 목적, 북폭결심 굳히고 명분 얻으려 지만원 2018-10-06 5820 523
11800 문재인은 이적-역적 범죄 혐의자 지만원 2019-02-21 3352 523
11799 5천년 최고령장수 지만원 최일선에 선다 지만원 2019-03-06 3221 523
11798 박근혜 당선은 천우신조의 기적 지만원 2012-12-23 21605 522
11797 국방부에 5.18 공개토론을 제안한다 지만원 2013-05-28 13015 522
11796 박근혜 시구의 의미 지만원 2013-10-28 12875 522
11795 국과수 동원을 가능케 해준 박남선과 심복례 지만원 2015-12-28 6632 522
11794 최선희 발언의 의미와 파장 지만원 2019-03-15 4043 522
11793 박근혜, 정신 바짝 차려야 지만원 2014-04-22 25446 52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