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0 23:27 조회4,39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부탁드립니다

 

                 지만원 공격위해 광주시 전체가 나섰다는 사실 인식하십시오

20135월 광주시장이 앞장서서 지만원의 역사왜곡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를 만들었고 여기에는 광주지역 338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까지 지만원에 대한 줄 소송이 7개나 이어지고 3개의 집단폭행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힘이 딸립니다

저는 지난 2개월 동안 법원 답변서류들을 증거 위주로 쓰다 보니 휴일도 없고 아침저녁도 없이 눈과 몸을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눈에서 진물이 납니다. “나는 무슨 팔자이기에 이렇게 더럽게 살아야 하나혼자서도 술을 마십니다. 최근 2개월 동안은 광주에서 진행되는 4개의 민사사건과 서울에서 진행되는 3개의 형사사건에 대비하느라 주말도 없고 아침저녁도 없이 신경을 곤두 세워 컴퓨터 일을 합니다. 제 눈과 제 허리가 얼마나 더 견뎌줄까요? 다리가 퉁퉁 붓다가 밤이면 쥐가 납니다. 얼마나 더 견뎌낼지. 이런 거 생각하면 그냥 죽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걷는 이 길이 바로 단장의 미아리고개입니다

그래도 안간힘을 씁니다. 소송사기 혐의가 확실해 보이는 박남선과 심복례를 대상으로 역으로 민사소송을 준비합니다. 대법원에 광주가 재판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요지로 관할법원지정 신청준비를 합니다, 야당에 법사위를 가동해 광주가 5.18을 재판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단장의 미아리고개가 있던가요? 제가 바로 그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한 걸음 한 걸음 걷고 있습니다. 희망은 없는데 걷는 것 말고는 다른 길이 없기에 할 수 없는 걸어갑니다.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고 창자가 메어집니다. 그래도 죽기 전까지는 걸어갈 것 같습니다, 앞으로 오리를 더 갈지 십리를 더 갈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과정에 1012일 황산벌 싸움이 예정돼 있습니다,

                    1012일 오후 2시 서울재판은 세기의 재판될 것

이날에는 광주사람 6명이 증인으로 나옵니다. 검사측과 저와의 숨 막히는 공방이 있을 예정입니다. 물론 저에게도 변호인들이 두 분 있습니다. 5.18에 대해 저와 인식을 같이 하기에 나선 것입니다, 이 공판 역시 세기적 공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법관이 빨갱이냐 아니냐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하늘의 뜻에 맡기는 것이 삶의 도리이기에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이날 광주에서는 깡패들과 손톱 기른 여성들이 올라와 짐승 노릇을 할 것으로 봅니다.

                   저는 광주 증인 6명을 사살시킬 준비를 완료해놓았습니다.

1012일은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2일 만인 날입니다, 그날 광주 사람들이 물리적으로 이를 방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날 그들은 통쾌하게 무너질 것입니다. 법정에는 불과 30명 정도 입장합니다. 광주에서는 버스를 대절해 옵니다. 이 날은 우리가 먼저 와서 자리를 차지하고 법정 밖의 분위기를 장악해야 합니다. 서초 경찰에도 신변보호 요청을 할 것입니다.

재판만 조용하게 진행되면 저들은 형편없이 깨집니다. 정의가 실린 제 지혜가 이기는지 악마의 령이 실린 저들의 억지가 이기는지 결판나는 순간입니다. 저는 목숨 다하는 순간까지 항복하지 않습니다, 아마 저들은 그날 자기들이 이겼다 생각할 것입니다. 그날 이기는지 지는지는 판사가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 것입니다. 병사들이 내일 이기기 위해 지휘관은 오늘 싸워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5.18진실 편에 선 지휘관으로서 오늘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한 달 전에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무기는 앞으로도 매일 매일 보강할 것입니다. 매우 심오한 싸움이 될 것입니다. 갑제류나 황장수 류의 인간들의 깊이 1센치도 안 되는 논리와 관찰력과는 분명 차이가 많을 것입니다, 그날 조갑제와 황장수 김진 같은 인간들을 데리고 나오십시오. 정규재는 그 후 어떻게 변했는지 모릅니다,

                      황장수 같은 인간이 5.18빨갱이보다 더 악질입니다.

소책자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황장수 같은 인간들이 더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광수를 넣지 않고 100쪽 분량의 소책자를 제작했습니다, 정부 문서만을 가지고 북한특수군 600명의 존재를 증명한 책입니다. “팩트로만 증명된 북한특수군 이 책자를 황장수에게 읽게 해주시고, 그래도 변하지 않으면 그 인간은 사상이 빗나간 인간이나 그에 걸맞게 대우하십시오. 이 인간은 제가 아픈 다리 절며절며 힘든 싸움을 하고 있을 때. 타이밍을 맞추어 제게 수많은 돌멩이를 무자비하게 날린 저의 적입니다.

 

2017.9.10.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175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935 5.18쌈닭 김양래, 전남도청 장악집단은 남한특수군 주장 지만원 2017-10-13 3568 308
9934 지만원박사님 10.12일 재판 받으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해머스) 댓글(6) 해머스 2017-10-13 2517 278
9933 박근혜는 이에야스가 될 수 있을까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7-10-12 2677 207
9932 5.18을 받들다 멸망할 나라, 그 조짐이 완연하다(Evergre… 댓글(1) Evergreen 2017-10-12 2053 281
9931 5.18때 무기 턴적 없다는 새로운 주장 대두 지만원 2017-10-12 3797 427
9930 문재인은 선진국 정상들에 이렇게 물어보라 지만원 2017-10-09 4916 494
9929 문재인 끌어내릴 순간의 카운트 다운 지만원 2017-10-09 6835 594
9928 5.18유공자 이런 식으로 마구 늘어났다! 지만원 2017-04-02 7005 523
9927 5.18북한군, 김대중은 알고 있었다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7-10-09 3327 358
9926 53개 사진첩의 의미(최근글 9924) 지만원 2017-10-08 2962 319
9925 문재인을 죽이자 지만원 2017-10-07 5771 623
9924 김대중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7-10-06 2968 370
9923 회원님들께 즐거운 추석을 빌어드립니다 지만원 2017-10-03 2570 368
9922 5.18. 재심 증거자료(사진으로 보는 5.18북한특수군) 지만원 2017-10-03 5170 230
9921 "남조선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겠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7-10-02 4130 378
9920 새끼손가락만 보아도‘내가 광수다’ 지만원 2017-10-02 3933 351
9919 문재인의 적폐청산=노무현 및 김일성의 잡초제거 지만원 2017-09-29 5029 469
9918 스스로 빨갱이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 지만원 2017-09-29 4839 448
9917 미국, '전투준비끝'인 이유 지만원 2017-09-27 8894 589
9916 이미 굳어진 트럼프 마음: 내키지는 않지만 기습공격 시간 재고 있… 지만원 2017-09-27 6612 538
9915 5.18양반 세력아래 신음하는 노예 호남인들이여! 자유를 찿아… firstone 2017-09-27 3211 411
9914 자랑스러운 해병들-전병철 회원님 가족 (stallon) 댓글(2) stallon 2017-09-26 2542 262
9913 신변보호 신청서 (서초경찰서) 지만원 2017-09-26 3481 436
9912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재판 일정 변경 지만원 2017-09-25 1771 160
9911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고소사건 답변서 지만원 2017-09-25 1711 145
9910 5.18의 로고, 김대중-김정일-횃불 지만원 2017-09-23 3766 321
9909 국제신문 "5.18특별취재반"이 관찰한 북한군 지만원 2017-09-23 3348 320
9908 북한에서 최고인 것에 5.18을 영예의 상징으로 부여 지만원 2017-09-23 1741 166
9907 1980년 5월 전남도청의 경찰복 사진 지만원 2017-09-23 5799 330
9906 매년 5월, 북한 전지역 시-군 단위로 5.18 기념-추모행사 지만원 2017-09-23 1846 17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