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히 들어야, 한반도 전쟁은 문재인이 촉진한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심각히 들어야, 한반도 전쟁은 문재인이 촉진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8 22:35 조회3,82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심각히 들어야, 한반도 전쟁은 문재인이 촉진한다

                             트럼프는 문재인에 경고했고 동시에 조롱했다

문재인이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으로 날아간 이유는 평화를 주장하기 위해서다. 겉으로는 북한에 강경한 척 하면서 그 이면에는 평화라는 단어를 심기 위해 간다. 오늘 아침 트럼프가 문재인에 전화를 걸어 25분 통했는데 통화는 트럼프가 먼저 신청했다 한다. 문재인에 김정은 안부를 물은 후 요새 북한 주유소마다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참 안 된 일이라고 했다, 이 두 마디의 뜻을 청와대는 이해했을까?

트럼프가 김정은의 소식을 모를까? 문재인보다 더 잘 안다. 그런데 왜 물었을까? ”둘이는 한통속이라는 사실을 내가 안다이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일 것이다. 이는 경고 그 자체다. ”북한에 유류가 모자라 차량들이 주유소마다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참 안 됐다이 말은 또 무슨 말인가? ”너 북한을 너무 사랑해 이 와중에서도 800만 달러 주지 못해 환장하는 모양인데 북한 주민들이 차를 못 굴리니 이 일을 어쩐다냐? 참말로 안됐어라이런 뉴앙스의 말을 것이다.

                               문재인이 전쟁을 재촉하는 이유

문재인은 오늘(9.18)도 말했다. 이 한반도에서 제26.25는 내가 절대적으로 막을 것이라고. 참으로 바보짓이다. 문재인은 연애도 안 해보고 결혼했나? 상대방의 말을 액면 그대로 해석하는 인간은 어쩌다 굴러온 호박에 얻어맞아 횡재는 할 수 있어도 아름다운 연애는 하지 못한다. 자기가 얻고 싶은 것을 얻으려면 자기주장을 먼저 하면 안 된다. 상대방이 자기주장에 협조하도록 먼 길을 가야 한다. 하지만 지금 문재인은 트럼프로 하여금 문재인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어 하도록 바보행진을 하고 있다.

지혜를 따지기 이전에 참으로 멋대가리 없는 졸부다, 여기에 더해 웃어야 할 때, 웃지 말아야 할 때마저 구분하지 못하고 언제나 흰 이를 내보이며 넓은 얼굴을 가볍게 좌우로 돌려대는 선천적인 몸놀림은 경멸감마저 부르고 있다. 중국에 가서도 그러고, 미국에 가서도 이러고 러시아에 가서도 이러면 차라리 청와대에서 잠이나 자는 것이 더 유익할 것이다.

                    문재인과 그 추종자 80%국민이 트럼프로부터 멸시받는 이유

트럼프가 지금까지 전쟁이라는 마지막 수단을 꺼내들지 못하는 데에는 한국이 입을 피해 때문이다. 중국도 러시아도 무섭지 않다. 만일 문재인이 한국국민을 사랑하고, 전 세계가 증오하는 악의 축, 아니 세계의 악마 김정은을 증오하고 나선다면 문재인은 정말로 트럼프의 친구가 돼 있을 것이다. 그러면 트럼프는 그 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그 친구가 사랑하는 한국국민을 위해서 전쟁을 피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북한을 옹호하고 김정은을 싸고돈다. 한국국민 80% 이상이 그런 문재인을 지지한다. 문재인을 선두로 하는 한국국민 거의가 다 북한의 핵은 북한과 미국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즐기기만 하는 것이다. 미국인들의 도덕률로 본다면 기율(discipline)이 개판인 인간들이디. 분석이 이 정도에 도달하면 미국은 문재인도 그런 문재인을 따르는 한국국민도 더 이상 배려할 이유가 없다 뭐 이런 더러운 인간들이 다 있어, 이런 짐승 같은 인간들의 생명은 조금도 귀중하지 않아. 매를 좀 맞을 필요가 있어이렇게 단안을 내릴 것이다.

 

2017.9.1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172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932 5.18을 받들다 멸망할 나라, 그 조짐이 완연하다(Evergre… 댓글(1) Evergreen 2017-10-12 2040 281
9931 5.18때 무기 턴적 없다는 새로운 주장 대두 지만원 2017-10-12 3789 427
9930 문재인은 선진국 정상들에 이렇게 물어보라 지만원 2017-10-09 4912 494
9929 문재인 끌어내릴 순간의 카운트 다운 지만원 2017-10-09 6828 593
9928 5.18유공자 이런 식으로 마구 늘어났다! 지만원 2017-04-02 6986 523
9927 5.18북한군, 김대중은 알고 있었다 (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7-10-09 3322 358
9926 53개 사진첩의 의미(최근글 9924) 지만원 2017-10-08 2952 319
9925 문재인을 죽이자 지만원 2017-10-07 5764 622
9924 김대중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7-10-06 2957 369
9923 회원님들께 즐거운 추석을 빌어드립니다 지만원 2017-10-03 2567 368
9922 5.18. 재심 증거자료(사진으로 보는 5.18북한특수군) 지만원 2017-10-03 5163 230
9921 "남조선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겠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7-10-02 4119 377
9920 새끼손가락만 보아도‘내가 광수다’ 지만원 2017-10-02 3927 351
9919 문재인의 적폐청산=노무현 및 김일성의 잡초제거 지만원 2017-09-29 5020 469
9918 스스로 빨갱이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 지만원 2017-09-29 4834 448
9917 미국, '전투준비끝'인 이유 지만원 2017-09-27 8879 588
9916 이미 굳어진 트럼프 마음: 내키지는 않지만 기습공격 시간 재고 있… 지만원 2017-09-27 6606 538
9915 5.18양반 세력아래 신음하는 노예 호남인들이여! 자유를 찿아… firstone 2017-09-27 3203 410
9914 자랑스러운 해병들-전병철 회원님 가족 (stallon) 댓글(2) stallon 2017-09-26 2531 262
9913 신변보호 신청서 (서초경찰서) 지만원 2017-09-26 3473 436
9912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재판 일정 변경 지만원 2017-09-25 1764 160
9911 서울북부지법- 정대협 고소사건 답변서 지만원 2017-09-25 1702 145
9910 5.18의 로고, 김대중-김정일-횃불 지만원 2017-09-23 3760 321
9909 국제신문 "5.18특별취재반"이 관찰한 북한군 지만원 2017-09-23 3340 320
9908 북한에서 최고인 것에 5.18을 영예의 상징으로 부여 지만원 2017-09-23 1736 166
9907 1980년 5월 전남도청의 경찰복 사진 지만원 2017-09-23 5793 330
9906 매년 5월, 북한 전지역 시-군 단위로 5.18 기념-추모행사 지만원 2017-09-23 1834 172
9905 여수 MBC사장 심원택의 양심과 용기 지만원 2017-09-23 3838 393
9904 JTBC 등 모든 언론, 10월 12일 형사재판정에 초대 지만원 2017-09-22 2634 363
9903 [지만원의 시국진단] (2017.9.21) 관리자 2017-09-22 2514 16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