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히 들어야, 한반도 전쟁은 문재인이 촉진한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심각히 들어야, 한반도 전쟁은 문재인이 촉진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18 22:35 조회4,34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심각히 들어야, 한반도 전쟁은 문재인이 촉진한다

                             트럼프는 문재인에 경고했고 동시에 조롱했다

문재인이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으로 날아간 이유는 평화를 주장하기 위해서다. 겉으로는 북한에 강경한 척 하면서 그 이면에는 평화라는 단어를 심기 위해 간다. 오늘 아침 트럼프가 문재인에 전화를 걸어 25분 통했는데 통화는 트럼프가 먼저 신청했다 한다. 문재인에 김정은 안부를 물은 후 요새 북한 주유소마다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참 안 된 일이라고 했다, 이 두 마디의 뜻을 청와대는 이해했을까?

트럼프가 김정은의 소식을 모를까? 문재인보다 더 잘 안다. 그런데 왜 물었을까? ”둘이는 한통속이라는 사실을 내가 안다이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일 것이다. 이는 경고 그 자체다. ”북한에 유류가 모자라 차량들이 주유소마다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참 안 됐다이 말은 또 무슨 말인가? ”너 북한을 너무 사랑해 이 와중에서도 800만 달러 주지 못해 환장하는 모양인데 북한 주민들이 차를 못 굴리니 이 일을 어쩐다냐? 참말로 안됐어라이런 뉴앙스의 말을 것이다.

                               문재인이 전쟁을 재촉하는 이유

문재인은 오늘(9.18)도 말했다. 이 한반도에서 제26.25는 내가 절대적으로 막을 것이라고. 참으로 바보짓이다. 문재인은 연애도 안 해보고 결혼했나? 상대방의 말을 액면 그대로 해석하는 인간은 어쩌다 굴러온 호박에 얻어맞아 횡재는 할 수 있어도 아름다운 연애는 하지 못한다. 자기가 얻고 싶은 것을 얻으려면 자기주장을 먼저 하면 안 된다. 상대방이 자기주장에 협조하도록 먼 길을 가야 한다. 하지만 지금 문재인은 트럼프로 하여금 문재인이 원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어 하도록 바보행진을 하고 있다.

지혜를 따지기 이전에 참으로 멋대가리 없는 졸부다, 여기에 더해 웃어야 할 때, 웃지 말아야 할 때마저 구분하지 못하고 언제나 흰 이를 내보이며 넓은 얼굴을 가볍게 좌우로 돌려대는 선천적인 몸놀림은 경멸감마저 부르고 있다. 중국에 가서도 그러고, 미국에 가서도 이러고 러시아에 가서도 이러면 차라리 청와대에서 잠이나 자는 것이 더 유익할 것이다.

                    문재인과 그 추종자 80%국민이 트럼프로부터 멸시받는 이유

트럼프가 지금까지 전쟁이라는 마지막 수단을 꺼내들지 못하는 데에는 한국이 입을 피해 때문이다. 중국도 러시아도 무섭지 않다. 만일 문재인이 한국국민을 사랑하고, 전 세계가 증오하는 악의 축, 아니 세계의 악마 김정은을 증오하고 나선다면 문재인은 정말로 트럼프의 친구가 돼 있을 것이다. 그러면 트럼프는 그 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그 친구가 사랑하는 한국국민을 위해서 전쟁을 피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북한을 옹호하고 김정은을 싸고돈다. 한국국민 80% 이상이 그런 문재인을 지지한다. 문재인을 선두로 하는 한국국민 거의가 다 북한의 핵은 북한과 미국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즐기기만 하는 것이다. 미국인들의 도덕률로 본다면 기율(discipline)이 개판인 인간들이디. 분석이 이 정도에 도달하면 미국은 문재인도 그런 문재인을 따르는 한국국민도 더 이상 배려할 이유가 없다 뭐 이런 더러운 인간들이 다 있어, 이런 짐승 같은 인간들의 생명은 조금도 귀중하지 않아. 매를 좀 맞을 필요가 있어이렇게 단안을 내릴 것이다.

 

2017.9.1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860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620 북한광수-서울광수 (각성) 각성 2018-07-01 1557 111
10619 북한군 개입 일반 (각성) 각성 2018-07-01 2114 144
10618 위장 남한기자 북한종군기자로 밝혀짐(제192광수)포착 댓글(6) 노숙자담요 2015-10-07 2830 225
10617 전향했다는 최홍재 홍진표의 골 때리는 무식 지만원 2018-07-01 1918 223
10616 병역거부를 양심적이라 말하지 말라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6-30 1424 183
10615 CVID가 뭐 길래 지만원 2018-06-30 2841 366
10614 발상의 전환을 위하여 지만원 2018-06-30 2478 294
10613 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지만원 2018-06-29 6828 597
10612 내가 아는 주사파 일반 지만원 2018-06-29 2552 359
10611 418호 검사실 추가의견 제출하니 자꾸 호출하지 말라 지만원 2018-06-29 2222 309
10610 서울중앙지검 418호 검사 “추가조사에 출두하라” 지만원 2018-06-28 2351 326
10609 전향한 주사파들, 임종석에 아부 지만원 2018-06-28 2857 347
10608 국가진단서 (2018.6.27) 관리자 2018-06-27 2214 125
10607 전향했다는 골수주사파 최홍재 홍진표, 동시에 지만원 고소 지만원 2018-06-26 3154 349
10606 트럼프-김정은의 2년사 지만원 2018-06-26 3124 350
10605 국가진단서 지만원 2018-06-26 3805 484
10604 세우면 무엇 하나, 빼앗기는 것을 지만원 2018-06-25 4374 462
10603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18-06-25 2592 351
10602 전직 전여옥, 현직 정종섭.(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8-06-25 3120 350
10601 노근리 사건은 치졸한 사기극 지만원 2018-06-24 3267 309
10600 전두환 우려먹고 사는 전라도 쌍것들 지만원 2018-06-24 3198 392
10599 SBS의 개버릇- ‘일단 허위사실로 죽여놓고보자’(위안부-문근영 … 지만원 2018-06-24 2956 304
10598 6.25 브리핑(1950년 한국은 2018년 한국과 쌍둥이) 지만원 2018-06-24 2614 330
10597 내가 트럼프를 비상한 지휘자로 보는 이유 지만원 2018-06-23 4825 586
10596 우익이 살고 한국당이 사는 길 지만원 2018-06-22 4165 548
10595 6월 21일 5.18재판 결과 지만원 2018-06-22 3684 502
10594 망국의 첨병 언론 (Evergreen) 댓글(1) Evergreen 2018-06-20 2335 313
10593 이북도민회-안보강연 (2018.6.20) 관리자 2018-06-21 2138 172
10592 내 황혼기 인생은 광주폭력과의 전쟁기 지만원 2018-06-21 3453 436
10591 5.18과의 전쟁, 눈물겹습니다. 지만원 2018-06-20 3130 62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