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도 빨리 감옥에 가기 바란다 (비바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명박도 빨리 감옥에 가기 바란다 (비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17-09-20 00:46 조회3,834회 댓글2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수많은 카메라들이 개그맨 김미화 앞을 가로 막았다. 김미화에게 제2의 전성기가 도래한 모양인가, 김미화에게 이런 인기가 있었다니. 기자들의 카메라 앞에 선 개그맨 김미화는 이런 말을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끄러움 없이 백주대낮에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이 현실이 정말 어이상실이다.“

 

김미화는 이명박 정권의 연예인 '블랙리스트'와 관련하여 참고인 조사로 중앙지검에 출석하는 길이었다. 김미화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미화 뿐만 아니라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문성근, 김여진 등, 그리고 박원순도 이명박을 향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백주대낮에 거리를 활보할 수 없는 사태는 시간문제인 모양이다. 이명박의 오른팔이었던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구속은 이명박의 구속의 예고편 같기도 하다. 그리고 이명박을 보호해야 할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을 거쳐 사분오열되어 자중지란에 빠져있으니, 이명박은 초원에 홀로 버려진 누우 새끼 신세이다.

 

이명박만 감옥에 보내면 문재인 정권의 보수 불태우기는 더욱 가속이 붙을 듯하다. 박근혜만 감옥에 보내도 보수는 지리멸렬 상태인데 이명박까지 구속시킨다면 보수는 멸종위기 종으로 몰릴 것이 뻔하다. 그러나 이 모두가 보수우파가 선택한 길이었고, 이명박 박근혜가 자초한 길이었으니, 누구를 탓할 것인가.

 

박근혜가 감옥에 가면 그 다음 차례는 이명박이 되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는 법, 박근혜는 이명박을 지켜주는 입술이었으나, 그 입술을 제거한 것은 친이계였다. 이명박은 그 간단한 순망치한의 법칙도 몰랐으니 감옥에 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었다.

 

이명박이 구속된다면 이명박, 박근혜는 전두환의 전철을 밟을 듯하다. 두 사람은 역대 보수 대통령들과 더불어 자손대대로 방송과 언론에서 '나쁜놈'으로 매도당할 것이 뻔하다. 전두환, 박근혜, 이명박은 구속되어 '개차반'으로 매도되고, 박정희는 총을 맞은 독재자로 매도되었고, 이승만은 쫒겨난 독재자로 낙인을 찍혔으니. 이만하면 보수우파는 전멸당한 것이 아닌가.

 

차라리 이명박도 어서 빨리 감옥에 가기 바란다. 차디찬 감옥 바닥에서 박근혜와 더불어 이런 세력들을 척결하지 못한 자기들의 무식과 무능에 대해서 참회하기 바란다. 국민들이 수여해준 대통령의 권한을 종북 척결에 쓰지 못하고 낭비한 죄로, 오늘 그 종북 세력들의 반격을 받아 적폐세력으로 몰린 그 대가를 철저하게 치르기 바란다.

 

보수우파 대통령이면서도 빨갱이 때려잡기보다는 같은 편인 친박, 친이를 때려잡기에 혈안이었다가, 둘 다 늑대에게 잡아먹히는 어리석은 양떼들이 이명박 박근혜였으니. 좌익들의 아이콘인 5.18의 우상에 절하고, 빨갱이들의 4.3폭동을 추념일로 지정해 주고, 그리하여 좌익세력들의 은혜를 바랬다면 그 어리석음에 대하여 응징을 받기를 바란다.

 

이명박의 구속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낡은 보수우파도 빨리 불에 타서 소멸하기를 바란다. 빨갱이들이 어디 있느냐 던 무식도 불에 타고, 빨갱이들과 싸울 줄도 모르던 웰빙도 불에 타고, 자기 죽는 줄도 모르고 치고 박고 하던 친이 친박도 불에 타서, 살찐 돼지새끼들의 보수가 이제 막을 내리기 바란다.

 

모두가 불타 버린 그 폐허 위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정통 우파세력이 새싹을 틔우기 바란다. 생존을 위해서는 전투를 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진 세력, 대한민국에 창궐하는 빨갱이 세력에 맞서며, 종북 척결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임을 확신하는 그런 대한민국 우파 세력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비바람


댓글목록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모두가 불타 버린 그 폐허 위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정통 우파세력이 새싹을 틔우기 바란다. 생존을 위해서는 전투를 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진 세력, 대한민국에 창궐하는 빨갱이 세력에 맞서며, 종북 척결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임을 확신하는 그런 대한민국 우파 세력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헌법소원님의 댓글

헌법소원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최근글 목록

Total 10,857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617 전향했다는 최홍재 홍진표의 골 때리는 무식 지만원 2018-07-01 1917 223
10616 병역거부를 양심적이라 말하지 말라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6-30 1424 183
10615 CVID가 뭐 길래 지만원 2018-06-30 2840 366
10614 발상의 전환을 위하여 지만원 2018-06-30 2478 294
10613 문재인의 기력 왜 증발했을까, 미국에 들켰나? 지만원 2018-06-29 6824 597
10612 내가 아는 주사파 일반 지만원 2018-06-29 2551 359
10611 418호 검사실 추가의견 제출하니 자꾸 호출하지 말라 지만원 2018-06-29 2221 309
10610 서울중앙지검 418호 검사 “추가조사에 출두하라” 지만원 2018-06-28 2349 326
10609 전향한 주사파들, 임종석에 아부 지만원 2018-06-28 2855 347
10608 국가진단서 (2018.6.27) 관리자 2018-06-27 2214 125
10607 전향했다는 골수주사파 최홍재 홍진표, 동시에 지만원 고소 지만원 2018-06-26 3153 349
10606 트럼프-김정은의 2년사 지만원 2018-06-26 3123 350
10605 국가진단서 지만원 2018-06-26 3803 484
10604 세우면 무엇 하나, 빼앗기는 것을 지만원 2018-06-25 4372 462
10603 회원님들께 드리는 7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18-06-25 2591 351
10602 전직 전여옥, 현직 정종섭.(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8-06-25 3119 350
10601 노근리 사건은 치졸한 사기극 지만원 2018-06-24 3266 309
10600 전두환 우려먹고 사는 전라도 쌍것들 지만원 2018-06-24 3196 392
10599 SBS의 개버릇- ‘일단 허위사실로 죽여놓고보자’(위안부-문근영 … 지만원 2018-06-24 2955 304
10598 6.25 브리핑(1950년 한국은 2018년 한국과 쌍둥이) 지만원 2018-06-24 2612 330
10597 내가 트럼프를 비상한 지휘자로 보는 이유 지만원 2018-06-23 4824 586
10596 우익이 살고 한국당이 사는 길 지만원 2018-06-22 4163 548
10595 6월 21일 5.18재판 결과 지만원 2018-06-22 3679 502
10594 망국의 첨병 언론 (Evergreen) 댓글(1) Evergreen 2018-06-20 2334 313
10593 이북도민회-안보강연 (2018.6.20) 관리자 2018-06-21 2137 172
10592 내 황혼기 인생은 광주폭력과의 전쟁기 지만원 2018-06-21 3449 436
10591 5.18과의 전쟁, 눈물겹습니다. 지만원 2018-06-20 3128 620
10590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6-19 4380 555
10589 열혈 애국지사 전병철 선생님 타계 지만원 2018-06-19 2907 438
10588 한국 경제 위기를 ....(Long ) Long 2018-06-19 3708 43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