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도 빨리 감옥에 가기 바란다 (비바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이명박도 빨리 감옥에 가기 바란다 (비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17-09-20 00:46 조회3,510회 댓글2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수많은 카메라들이 개그맨 김미화 앞을 가로 막았다. 김미화에게 제2의 전성기가 도래한 모양인가, 김미화에게 이런 인기가 있었다니. 기자들의 카메라 앞에 선 개그맨 김미화는 이런 말을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끄러움 없이 백주대낮에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는 이 현실이 정말 어이상실이다.“

 

김미화는 이명박 정권의 연예인 '블랙리스트'와 관련하여 참고인 조사로 중앙지검에 출석하는 길이었다. 김미화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민형사 소송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미화 뿐만 아니라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문성근, 김여진 등, 그리고 박원순도 이명박을 향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백주대낮에 거리를 활보할 수 없는 사태는 시간문제인 모양이다. 이명박의 오른팔이었던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구속은 이명박의 구속의 예고편 같기도 하다. 그리고 이명박을 보호해야 할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을 거쳐 사분오열되어 자중지란에 빠져있으니, 이명박은 초원에 홀로 버려진 누우 새끼 신세이다.

 

이명박만 감옥에 보내면 문재인 정권의 보수 불태우기는 더욱 가속이 붙을 듯하다. 박근혜만 감옥에 보내도 보수는 지리멸렬 상태인데 이명박까지 구속시킨다면 보수는 멸종위기 종으로 몰릴 것이 뻔하다. 그러나 이 모두가 보수우파가 선택한 길이었고, 이명박 박근혜가 자초한 길이었으니, 누구를 탓할 것인가.

 

박근혜가 감옥에 가면 그 다음 차례는 이명박이 되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는 법, 박근혜는 이명박을 지켜주는 입술이었으나, 그 입술을 제거한 것은 친이계였다. 이명박은 그 간단한 순망치한의 법칙도 몰랐으니 감옥에 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었다.

 

이명박이 구속된다면 이명박, 박근혜는 전두환의 전철을 밟을 듯하다. 두 사람은 역대 보수 대통령들과 더불어 자손대대로 방송과 언론에서 '나쁜놈'으로 매도당할 것이 뻔하다. 전두환, 박근혜, 이명박은 구속되어 '개차반'으로 매도되고, 박정희는 총을 맞은 독재자로 매도되었고, 이승만은 쫒겨난 독재자로 낙인을 찍혔으니. 이만하면 보수우파는 전멸당한 것이 아닌가.

 

차라리 이명박도 어서 빨리 감옥에 가기 바란다. 차디찬 감옥 바닥에서 박근혜와 더불어 이런 세력들을 척결하지 못한 자기들의 무식과 무능에 대해서 참회하기 바란다. 국민들이 수여해준 대통령의 권한을 종북 척결에 쓰지 못하고 낭비한 죄로, 오늘 그 종북 세력들의 반격을 받아 적폐세력으로 몰린 그 대가를 철저하게 치르기 바란다.

 

보수우파 대통령이면서도 빨갱이 때려잡기보다는 같은 편인 친박, 친이를 때려잡기에 혈안이었다가, 둘 다 늑대에게 잡아먹히는 어리석은 양떼들이 이명박 박근혜였으니. 좌익들의 아이콘인 5.18의 우상에 절하고, 빨갱이들의 4.3폭동을 추념일로 지정해 주고, 그리하여 좌익세력들의 은혜를 바랬다면 그 어리석음에 대하여 응징을 받기를 바란다.

 

이명박의 구속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낡은 보수우파도 빨리 불에 타서 소멸하기를 바란다. 빨갱이들이 어디 있느냐 던 무식도 불에 타고, 빨갱이들과 싸울 줄도 모르던 웰빙도 불에 타고, 자기 죽는 줄도 모르고 치고 박고 하던 친이 친박도 불에 타서, 살찐 돼지새끼들의 보수가 이제 막을 내리기 바란다.

 

모두가 불타 버린 그 폐허 위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정통 우파세력이 새싹을 틔우기 바란다. 생존을 위해서는 전투를 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진 세력, 대한민국에 창궐하는 빨갱이 세력에 맞서며, 종북 척결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임을 확신하는 그런 대한민국 우파 세력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비바람


댓글목록

Long님의 댓글

Long 작성일

모두가 불타 버린 그 폐허 위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정통 우파세력이 새싹을 틔우기 바란다. 생존을 위해서는 전투를 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진 세력, 대한민국에 창궐하는 빨갱이 세력에 맞서며, 종북 척결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임을 확신하는 그런 대한민국 우파 세력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헌법소원님의 댓글

헌법소원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최근글 목록

Total 10,473건 9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233 제516, 517광수 북한평창선발대 대표단 성명불상 지만원 2018-02-10 1981 205
10232 제주4.3사건이 공산당의 폭동이라는 증거 12가지(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2-10 1138 163
10231 내부의 적 (Evergreen ) 댓글(2) Evergreen 2018-02-09 1873 269
10230 이명박-박근혜, 우익으로 당하는 것이 아니라 배신자로 당하는 것 지만원 2018-02-10 2635 290
10229 올림픽 정치공작, 무위로 끝나 지만원 2018-02-10 5052 404
10228 제515광수 북한평창선발대단장,체육성부국장 윤용복 지만원 2018-02-09 2514 210
10227 4월초, 미국은 남한도 제재하고 태평양사령부 지휘로 전쟁한다 지만원 2018-02-09 3571 402
10226 한미동맹은 매춘동맹, 한강기적은 매춘기적이라는 고법판결 지만원 2018-02-09 2704 318
10225 5.18특별법/국회공청회-동영상 (2018.2.9) 관리자 2018-02-09 1382 120
10224 제514광수 미.북 고위급회담 대표단수행원, 국방위 과장 김선옥 지만원 2018-02-09 1556 159
10223 노벨문학상 기다리며 성추행 일삼는 늙은이 고은 지만원 2018-02-08 3630 437
10222 제513광수 조선사진작가동맹 중앙위 최경국 지만원 2018-02-08 1617 198
10221 제512광수 인민배우 곽원우 지만원 2018-02-08 1864 200
10220 5.18 공청회 결과, 의미와 파급효과 상상 이상으로 크다 지만원 2018-02-07 3004 389
10219 홍준표 커지면 국가 쫄딱 망해 지만원 2018-02-07 4665 445
10218 새로써야할 5.18 역사 - 사진/슬라이드-영상 관리자 2018-02-07 1771 154
10217 제511광수 시인 김상오 지만원 2018-02-07 1869 225
10216 [강적들]홍준표, 대선에 이긴다는 생각 없었다 지만원 2018-02-07 1735 188
10215 제510광수 조선그리스도연맹 중앙위 부위원장 김득룡 지만원 2018-02-07 1619 206
10214 5.18공청회 결과 지만원 2018-02-06 3409 468
10213 제506, 507, 508, 509광수 지만원 2018-02-05 2769 302
10212 문재인에 날아드는 독약 지만원 2018-02-05 5079 585
10211 문재인 사랑받는 저질 인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민중기 지만원 2018-02-05 2656 317
10210 평창이 무대 뒤로 사라지는 순간이 오면 지만원 2018-02-04 4530 512
10209 코피작전은 기만술 지만원 2018-02-04 4361 562
10208 제503.504.505 어린이 광수 3인, 최선희 수행원 지만원 2018-02-04 2557 289
10207 청와대 Vs. 뉴스타운, 승자는 이미 정해졌다 지만원 2018-02-03 3360 530
10206 자물통 채워진 최경환, 윤장현의 답답한 머리 지만원 2018-02-03 2496 320
10205 자유한국당 국방분과위원회 위원님들께 지만원 2018-02-03 2368 361
10204 이명박 시대에 죽쒀서 문재인이 개줬다. 지만원 2018-02-02 3639 42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