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빨갱이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스스로 빨갱이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09-29 17:32 조회5,444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스스로 빨갱이패거리라 선전하는 문정권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가 빨갱이탄압했다고 나서는 인간들이 있다. 스스로가 빨갱이라고 커밍아웃한 것이다. 빨갱이라 부끄러운 존재라 생각했다면 절대로 내가 빨갱이로 몰려 탄압당했다이렇게 아우성치며 나타나지 않는다. 문제인의 청와대는 빨갱이 사냥했다는 것이 죄라며, “빨갱이 탄압죄라는 전대미문의 새로운 죄목을 만들어 왕년의 빨갱이 사냥꾼들을 사냥하고 나섰다. 그들을 빨갱이로 몰은 비빨갱이들을 감옥에 넣겠다고 악취 풍기는 누런 이빨들을 드러내고 있다. 노무현 패거리와 문재인 패거리가 꼭 딺은 것이다.

                       노무현 패거리들 우쭐 대던 폼들이 참으로 가소로웠다

노무현 시대를 간단히 더듬어 본다. 200310, 북한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 송두율을 한국으로 모셔다 국민을 개돼지 정도로 무시하고 굿판을 벌였다. 황장엽이 아니었다면 그의 본명이 김철수라는 사실도 모를 뻔 했다. 그의 정체가 탄로 나자 송두율은 간교하게도 황장엽을 고소까지 한 후 독일로 다시 도망을 갔다. 아니 노무현 졸개들이 다시 독일로 모셔갔다. 당시 노무현 패거리들이 벌인 빨갱이 굿판을 보면 지금 문재인과 임종석 등 빨갱이들이 벌이고 있는 유치한 짓거리가 비디오처럼 잘 보인다. 20049-10월에 벌어진 기막힌 장면들이었다.

                   “해방공간과 6.25공간에서 빨갱이로 몰려 탄압받던 일, 원수 갚자

1) 열우당 어느 의원이 비공개회의에서 해방공간과 6.25전쟁기간 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빨갱이 누명을 쓰고 죽었다.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고 발언했다(조선일보 2004.9.2.사설).

2) “열우당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이끌어 온 세력을 외세에 부역하고 국토를 분단하는 데 앞장 선 반민족 반통일 반민주세력으로 몰아갔다니 여기가 서울인지 평양인지 모를 일이다“(조선일보 9.2 사설)

3) 열우당 의원총회에서 어느 의원은 과거사 문제는 친일, 분단, 반민주 독재세력을 정확하게 규명하자는 것이니만큼 한나라당은 전선을 분명히 해서 과거사 규명과 국가보안법 폐지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조선 9.2).

4) 열우당의 입장 한나라당은 청산 대상이다”(조선 9.2)5)

5) “과거사진상규명위의 위원은 대통령 혼자서 다 임명하고, 위원회의 동행명령을 거부하는 사람은 징역형에 처한다”(조선 사설 2004.9.14).

6). “조사내용 누설에 대한 처벌이 없어 TV를 통해서 조사장 밖에서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를 할 수 있도록 제정됐다”.(조선 9.14). 

7) 조사기구는 통신기록, 금융계좌를 마음대로 조사할 수 있다(조선 9.14). 8) 조사기관은 국가기관의 자료를 마음대로 열람할 수 있다(조선 9.14).9) 조사 착수와 동시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조선 9.14).(: 현행 형사소송법은 검사의 기소가 있을 때 공소시효가 정지된다, 조사기간이 10년 걸리면 사형죄의 경우 공소시효가 25년으로 늘어나는 것이 된다).

[과거사진상규명에 관한 특별위원회]도 생겼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이 위원회 13명중 한나라당이 7명이나 되며 위원장은 한나라당 강인섭이 맡았다는 사실이다. 열우당은 "해방공간과 6.25전쟁기간 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빨갱이 누명을 쓰고 죽었다.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고 벼르고 있는 숙청전쟁이었는데 당시의 한나라당은 참으로 어리석었다. 해방공간과 6.25전쟁 공간에서 빨갱이와 싸운 반공청년-군인-경찰들이 '반인륜적 범인'으로 지목하여 처벌하겠다는 것을 의미했다. 헌법 제13조를 어기면서 소급처벌을 강행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백발이 되어 있던 대한민국 충신들이 역적 취급을 받으면서 수많은 간첩출신에 호출돼 수모를 당했다.

               부엉이가 그립고, 부엉이가 영광스럽다는 문재인 패거리들 

해방공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빨치산들이 먼저 양민을 마구 학살함으로써 치안부재-무정부 상태가 지속됐다. 이에 애국청년들이 총을 들고 나섰다. 가족과 마을을 지키기 위한 전투! 모든 읍--동에서 거의 예외 없이 벌어졌다. 전향서를 쓴 빨갱이들을 선도하기 위해 '보도연맹'을 설치했지만, 이들은 인민군이 서울에 들어오자 완장을 차고 애국자들을 마구 살해했다. 위장전향임이 증명되자 국가는 남아 있는 '보도연맹 빨갱이들'을 즉결처분했다이에 대한 원수를 갚겠다는 것이 노무현 패거리였다.

2017.9.2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777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7126 1031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3389 518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9640 424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20017 1556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300389 1049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7607 999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30255 1485
10770 문재인 능라도 발언은 확실한 항복선언 새글 김제갈윤 2018-09-22 1004 161
10769 광주신부들의 고소 내용에 대한 답변 지만원 2018-09-22 844 159
10768 '북한군 개입' 연구결과가 왜 광주의 불명예가 되는가? 지만원 2018-09-22 926 205
10767 Third Summit Talks Between South and… 지만원 2018-09-22 756 141
10766 600쪽 ‘넘어 넘어’에 북한 개입 암시돼 있다 지만원 2018-09-21 1546 279
10765 지만원 건드리면 반드시 망한다 지만원 2018-09-21 2318 412
10764 난공불락의 성은 5.18 아니라 지만원 지만원 2018-09-21 1789 400
10763 임종석-문재인의 붉은 영혼을 대입해서 해석한 능라도 연설의 진의 지만원 2018-09-20 2030 314
10762 능라도에서 ‘항복선언’ 감행한 역도 놈을 북송하자 지만원 2018-09-20 2195 363
10761 남북 반역자들이 벌인 통일선포 사전 행사 지만원 2018-09-20 2208 374
10760 530쪽 분량의 ‘뚝섬 무지개’ 증보판이 9.23.에 발간됩니다. 지만원 2018-09-20 1094 269
10759 적과의 전쟁은 소송입니다 지만원 2018-09-20 1143 254
10758 3차 남북정상회담, 가장 위험한 적화통일 사기 쇼 지만원 2018-09-20 2898 388
10757 공익적 소송에 모두 참여해 주십시요!! 관리자 2018-09-18 2117 313
10756 군사시설 철거 등 전투력 일방감축 처분취소 청구의 소 지만원 2018-09-17 1816 228
10755 참고사항 제출(임종석 가처분사건) 지만원 2018-09-17 1376 224
10754 6명 광주판사들의 난잡한 판결 지만원 2018-09-17 2031 346
10753 북한의 5.18 주도사건에 대하여(이용빈) 지만원 2018-09-16 1679 264
10752 손에 진흙 묻히지 않고 무슨 애국싸움 하나 지만원 2018-09-15 2569 556
10751 5.18연구의 결론 지만원 2018-09-15 2449 398
10750 고발장(필명 임종석을 수배해 처벌할 것) 지만원 2018-09-15 1722 309
10749 송영무,정경두 고발장 영문번역(이윤수) 지만원 2018-09-15 1084 185
10748 국방장관 · 합참의장 고발 기자회견 [뉴스타운TV] 관리자 2018-09-14 1193 14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