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손가락만 보아도‘내가 광수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새끼손가락만 보아도‘내가 광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0-02 10:19 조회3,52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2015년의 광주, '새끼손가락만 보아도내가 광수다

2013.5.24. 광주시장은 시청인권과 등 시공무원들을 동원하고, 광주의 5.18단체들, 변호사들을 위시하여 338개 단체로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고, 그 주된 목표가 역사왜곡 행위를 법적수단과 입법수단에 의해 뿌리 뽑겠다는 것이었다. 2014.10“5.18 분석 최종보고서를 냈다. 이에 ‘5·18역사왜곡대책위가 거품을 물었다. 그리고 나를 즉각 고소하겠다 기염을 토했고, 그 기염은 뉴스1을 통해 분출됐다. 최종보고서에는 수많은 5.18 현장 사진들이 있었다. 그 사진들 중에는 아래의 복면사진이 있었다. 물론 광수가 탄생하기 전이었다. 뉴스1의 보도는 이렇게 서슬 퍼렇게 시작됐다.

간첩 몰린 '복면' 5·18 시민군 "북한군이라니, 책임 묻겠다"

임성택씨 "목숨걸고 민주주의 지켰는데, 지만원씨 각오해야"5·18역사왜곡대책위, 명예훼손 등 혐의 고소장 제출 예정

(광주=뉴스1) 윤용민 기자 | 2015-05-16

1980년 5월 당시 광주 시내에서 순찰중인 5.18 시민군 임성택씨(오른쪽)의 모습.(광주시 제공) 2015.5.14/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19805·18 민중항쟁 당시 군용지프에 복면을 쓰고 광주 도심을 순찰하는 사진이, 지만원씨를 비롯한 일부 극우세력이 '간첩'이라고 주장했던 인물들이 '시민군'으로 확인됐다. 복면을 쓴 사진의 주인공으로 당시 5·18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임성택(52, 당시 17)씨는 지만원씨에 대한 강력한 법적대응 의지를 내비치며 울분을 토로했다. 임씨는 15일 뉴스1과 만난 자리에서 "복면 쓴 인물의 손모양을 보면 나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당시 기능공으로 일하다 왼쪽 새끼손가락 끝마디를 잃었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면 그 모양이 나온다"며 사진 속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이 찍힌 날은 525일로 기억하고 있다". "복면을 처음에 쓰게 된 계기는 최루탄 때문이었다. 당시 거리는 치약과 마스크가 없이는 눈이 매워 다닐 수가 없었다."

5.18 당시 복면을 쓴 시민군 사진의 주인공인 임성택씨는 15일 광주 남구 자신의 집에서 자신은 북한군이 아니라며 당시 자료들을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2015.5.15/뉴스1 © News1 윤용민 기자

 http://news1.kr/articles/?2234705 

                     2016년의 광주, '맨눈으로만 보아도 내가 광수다'

‘5.18역사왜곡대책위는 복면을 쓴 사진을 내놓고 손가락만 보아도 내가 사진 속 인물임에 틀림없다광주이론을 창작했다. 그후 광수가 나오자 맨눈으로만 보아도 사진 속 인물이 나임에 틀림없다2의 광주이론을 창작했다. 이렇게 내세운 5.18간판 얼굴들이 15개다. 그런데 이들은 재판 이전에 평가해도 모두 가짜다. 1012일 재판에는 이런 가짜 얼굴들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며, “맨눈으로만 보아도라는 제2의 광주이론이 멸시받는 순간을 구경할 수 있을 것이다.

 


2017.10.2.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9,961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행사일정 공지 지만원 2017-10-13 1909 203
공지 5.18가산점전단지, 청주유골 전단지 파일(최종) 첨부파일 관리자 2017-04-24 27025 507
공지 제71광수 황장엽, 기하학적 분석 댓글(1) 노숙자담요 2015-08-05 164484 532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06209 1212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50562 809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3739 838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72362 789
공지 "신간 5.18 분석 최종보고서" 제주4.3반란사건" "솔로몬 앞… 지만원 2010-08-15 413814 1328
9953 전쟁이야 나든 말든 우익만 때려잡겠다는 문재인 새글 지만원 2017-10-23 607 121
9952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저승사자 새글 지만원 2017-10-23 876 164
9951 11월 7일(화) 행사 계획 새글 지만원 2017-10-23 810 126
9950 절라인민공화국만세잉 (Long ) Long 2017-10-23 1369 239
9949 이 나라가 이런 자의 손아귀에 쥐어져있습니다. (Long ) 댓글(2) Long 2017-10-23 1523 166
9948 문재인은 주한미군에 정중히 사과하라 지만원 2017-10-22 3727 348
9947 사랑에 자고 사랑에 깨고 지만원 2017-09-27 2042 243
9946 하모니카 추억 stallon 2017-10-22 1180 136
9945 [지만원의 시국진단] (2017.10.19) 관리자 2017-10-21 2412 179
9944 빨간 검찰 무서워 어디 살겠나? 지만원 2017-10-18 4798 527
9943 멸망의 절벽으로 달리는 나라⁠(Evergreen) 댓글(2) Evergreen 2017-10-16 4290 522
9942 트럼프는 곧 공격할 것 지만원 2017-10-15 5781 598
9941 5월단체대표, 북한특수군 사실상 인정 지만원 2017-10-15 5555 395
9940 10.12. 재판에서 확인된 광주신부들의 이적행위 지만원 2017-10-15 2760 278
9939 10월 12일의 5.18재판 사후결산 지만원 2017-10-14 3674 320
9938 5.18쌈닭 김양래, 전남도청 장악집단은 남한특수군 주장 지만원 2017-10-13 3085 298
9937 지만원박사님 10.12일 재판 받으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해머스) 댓글(6) 해머스 2017-10-13 2131 273
9936 박근혜는 이에야스가 될 수 있을까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7-10-12 2165 199
9935 5.18을 받들다 멸망할 나라, 그 조짐이 완연하다(Evergre… 댓글(1) Evergreen 2017-10-12 1605 267
9934 5.18때 무기 턴적 없다는 새로운 주장 대두 지만원 2017-10-12 3368 420
9933 문재인은 선진국 정상들에 이렇게 물어보라 지만원 2017-10-09 4596 487
9932 문재인 끌어내릴 순간의 카운트 다운 지만원 2017-10-09 6385 57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