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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국민들께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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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0-26 19:42 조회7,1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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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국민들께 호소합니다  

                          지금 국정원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우익을 불살라버리겠다이것이 문재인의 공약이었고, 지금 현재 이 공약이 무섭게 이행되고 있습니다. 빨갱이들은 지금 미국의 눈치를 적당히 보아가면서 이 나라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국정원을 파괴하는 것은 1979년 일망타진됐던 남민전의 소원이었습니다. 남민전이라는 이름은 사라졌지만 그를 구성했던 인간들이 더욱 분발 성장하여 지금 국정원을 파괴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간인 빨갱이들을 국정원에 들여보내 비밀자료를 모두 보게 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국정원 파괴작전이 한창인 지금 대한민국 파괴작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 몇 시간 전 문재인이 전라도에서 17개 시군을 독립시켜 17개 지방공화국을 설립하겠다 역설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파괴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를 내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헌법화하겠다 공언하였습니다.

정부가 단 한 개의 주식도 없는 순수한 민간단체인 한국무역협회, 청와대 점령군이 무조건 사표를 쓰라 해서 썼습니다. 전 정권들의 낙하산은 적폐라 처벌하겠다 공포감을 확산시키면서 정작 민주당은 당원들에 문자를 보내 공공기관과 정부산하기관에 가고 싶은 사람 지원하라독려했습니다. 이는 얼굴에 철판을 깔은 인민군 완장부대나 할 수 있는 파렴치한 짓입니다.

                   이판에 보수끼리 싸우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보수들의 상당수가 문재인을 적으로 삼지 않고 홍준표를 적으로 삼고 찍어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 묻습니다. 이 엄중하고 위급한 시각에 누구더러 당장 앞장서서 문재인과 싸우라는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싸우시겠습니까? 누군가가 싸우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고 밀어주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개인이나 조직이나 목표(goal)가 없으면 실패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가져야 할 목표는 무엇입니까? 박근혜를 살리는 것입니까? 홍준표를 매장시키는 것입니까? 조원진을 차기주자로 미는 것입니까? 누구든 좋습니다. 당장 앞으로 나가 문재인을 상대로 싸우고 미국의 힘을 빌어 문재인의 획책을 저지할 수 있는 싹수가 보이는 사람을 선택하십시오.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생각합시다

박근혜를 살리자 하면 살아집니까? 박근혜가 옥에서 나와 문재인을 물리칠 수 있습니까? 바로 보십시오. 박근혜를 살리자는 사람들이 태국기 들고 모이면 수백만은 되겠지요. 그러나 국민 대다수는 이미 박근혜를 떠났습니다. 아니 오늘의 이 지경을 초래한 박근혜를 원망합니다. 당신들이 허무한 싸움을 하는 동안 이 나라는 빠른 속도로 적화되고 해체됩니다. 당신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훗날 당신들은 땅을 치고 가슴을 칠 것입니다. 박근혜가 월 잘못했고, 홍준표가 뭘 잘못했는지 따지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지금 당장 목표를 생각하십시오.

                빨갱이들이 이 나라를 어떻게 장악하고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문재인이 이끄는 빨갱이세력을 보십시오. 201093, 청와대 임종석이 노동해방실천연대의 게시판에 쓴 김정일 어천가를 보십시오, 나라를 북한에 바칠 미친놈입니다. 그의 글을 아래에 소개해 놓았습니다. 지금 청와대를 장악한 빨갱이 인간들, 정부요직을 가득 채운 전라도 빨갱이 세력의 포진상태를 아래에서 확인하십시오. 왜들 정신들을 못 차리고 계신겁니까?

                        박근혜가 바로 분열의 씨앗입니다

박근혜는 빨갱이들과 혼숙하다가 그들에 잡아먹힌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싸운다 해서 박근혜가 빠른 시일 내에 뛰어나와 문재인을 상대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 직책을 가지고도 패했는데 감옥을 뚫고 나올 리도 없지만 나온다 해도 국가를 지키지 못합니다. 박근혜를 사랑한다면 문재인과 싸울 수 있는 장수부터 빨리 키우십시오. 문재인을 물리쳐야 박근혜가 살 것 아니겠습니까? 홍준표가 박근혜 탈당을 추진하는 것은 옳은 전략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지방공화국을 만들겠다는 이 다급한 시각에 한국당에 박근혜 색깔이 나타나면 지방선거에 참패합니다. 박근혜가 애국자라면 스스로 한국당을 떠나야 합니다. 떠나지 않는 것은 이기주의의 아집입니다. 당을 친박, 진박, 반박, 비박으로 조각내지 않았다면 탄핵소추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과거를 잊고 당면한 전쟁을 합시다.

                        홍준표에게 한번 힘을 실어줍시다

홍준표에 대해 간단히 적습니다. 이번에 홍준표가 미국에 간 것은 참 잘한 일입니다. 미국조야에 문재인 정권은 빨갱이 정권이다이 사실을 알린 것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애국을 한 것입니다. 문재인은 한국이 핵무기를 갖을 수 없게 하기 위해 원전기술을 해체하고 전술핵무기 재배치를 적극 방해하는데 반해 한국당은 국가를 위해 전술핵무기를 달라, 우리도 핵무기 개발할 수 있게 해 달라, 미국에 호소했습니다. 그 실현가능성이 없다 해도 한국에는 애국정당이 하나 쯤 있다는 것을 미국조야에 알린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5.18과 홍준표

5.18에 대한 홍준표의 과거발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97일 홍준표가 한 5.18관련 발언을 유튜브로 보았습니다. 5.18은 민주화운동이고 그것은 김영삼의 결단에 의해 확정이 되었는데 이제 와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혼란과 분열만 가져 올 것이라 했습니다. 대선 때 홍준표는 천방지축 문재인의 헌법개정 의도에 동참한다 했습니다. 그래서 우익으로부터 아주 많이 멀어졌습니다. 괘씸한 것으로 말하자면 저 이상 누가 더 있겠습니까? 많은 국민들은 홍준표를 괘씸하다 생각해서 등을 돌려 공격했습니다. 그러나 저마저 그럴 수는 없었습니다. 그 말고는 우익의 쌈닭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912일 저는 군후배님들의 도움으로 당대표실에서 홍준표를 만났습니다. 당신과 적이 될지 친구가 될지 결정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위안부 소녀상에 대한 본질을 말해주었고 홍대표가 대선 때 큰 실수를 했다는 점을 똑똑히 말해 주었습니다. “홍대표가 김영삼을 도와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뒤집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곧 재심 들어간다. 옛날 생각 다 버려라. 이 소 책자를 읽고 5.18을 북한특수군이 저지르지 않았다 할 사람 아마 없을 것이다, 꼭 이책을 읽어보라이런 취지로 부드럽지만 강경한 취지로 말해주었습니다. 이에 홍대표는 꼭 읽어보겠다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40여일이 경과했습니다. 그로부터는 아무 말을 직접 듣지 못했지만 한국당에는 많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감지됩니다. 그러니 우선, 우선입니다. 힘을 두 세 곳으로 나누지 말고 일단은 홍준표로 하여금 싸우게 해주십시다.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불의를 그냥 볼 수 없어서 박근혜를 지지한다?” “박근혜가 빨갱이들에 밀려나는 것을 더 이상 볼 수 없다?” 제발 정신들 좀 차리십시오. 여러분 각자에게 문재인을 격퇴시킬 힘이 없으면 아직까지는 유일한 쌈닭인 홍준표에게 대장 계급을 달아주십시오. 저는 압니다. 홍준표에 힘을 실으면 내년 지방선거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그를 물러나게 하면 내년 지방선거는 모두 참패하리란 것을.

홍준표가 지금 취하고 있는 행동은 오로지 내년 지방선거입니다. 거기에서 지면 이 나라는 정말 뿌리째 넘어갑니다. 제발-제발 정신들 좀 차리십시오. 내년 지방선거를 이기려면 5.18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한시라도 빨리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5.18사기극을 널리 널리 알려주십시오. 국민정서가 정치적 파괴력인 것입니다.

                 이명박-박근혜 때 아스팔트 많이 나간 우익들 전멸당할 위기

이명박 때, 박근혜 때, 기관이나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우익인사들 단체들 꽤 있을 것입니다. 물론 저는 아닙니다. 이명박 때문에 감옥 갔고, 박근혜는 조광환 검사를 시켜 저를 감옥에 보내려 했을 만큼 두 정권은 저를 좌익보다 더 험악하게 학대했습니다. 솔직히 인간적으로 말하지면 저는 두 사람 모두가 그 대가를 치르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단지 그들이 하느님 손이 아니라 빨갱이들 손에 당한다는 것이 싫을 뿐입니다.

어찌 됐든 현실적으로 우익인물들 대부분이 지금 받은 자금으로 인해 오금을 저리고 있을 것입니다. 우익에서 목소리를 내는 인물들이 다 태풍에 보리밭 눕듯이 쓰러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빨갱이들은 어디에서 돈이 나 그 엄청난 세력을 키우고 매머드 규모의 행사들을 했습니까?

                         이명박과 박근혜 모두 다 자업자득

이것을 잡았어야 할 사람은 이명박과 박근혜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빨갱이들에 아부했습니다. 박근혜는 5.18사기극을 열심히 알리던 방송들에 재갈까지 물렸습니다. 지금의 업보는 자업자득이라 할 것입니다. 이 어리석은 두 인간에 저는 집권 내내 빨갱이라 욕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이들을 향해 잘 하라고 욕을 했지만 이들은 저를 적대시했고 그래서 지금은 빨갱이들의 밥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로 살릴 수도 없고 살릴 이유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아래 통계는 사실인지 직접 확인은 못했습니다. 인터넷 글입니다. 아마 맞을 것입니다. 이 통계자료를 보고 정신들 좀 차리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제게 화살을 돌리시는 분들이 아마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그냥 밟고 가야 합니다.

 

                     동지사랑의 정치” <임종석의 글>

자료출처: 해방연대 - 자유게시판 - 동지사랑의 정치 - http://www.hbyd.org/freeboard/8724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선군혁명영도를 개시한 때로부터 어느덧 반세기가 지나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가 승승장구하며 승리에 승리를 거둡하며 전진하고 있는 것은 바로 김 위원장의 선군정치가 사랑의 정치, 동지애의 정치이기 때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온 사회를 하나의 동지애의 세계로 만들고 혁명적 동지애로 뭉친 단결의 위력으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노래도 동지애의 노래를 가장 사랑한다고 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고난의 행군길에 들어선 199511일 다박솔초소 현지지도를 마친 새해 첫 밤 일꾼들과 함께 동지애의 노래를 불렀고 96년 새해 첫 아침에도 비장한 마음으로 동지애의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동지애의 노래와 함께, 동지들과 함께 시련의 고비를 넘으며 제국주의자들의 고립, 압살 광풍을 강경 진압해왔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바로 그 동지애의 노래로 만난을 이겨내며 오늘도 선군혁명영도의 나날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는 동지사랑에 기초한 정치이다. 김일성 주석의 서거 후 집무실 금고에서는 혁명가 김책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만이 발견되어 만 사람은 그 높이를 다 알 수 없고,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숭고하고 거룩한 동지애의 세계에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김일성 주석은 생전에 혁명의 길에 나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 것이 바로 동지이고 동지애라며 동지를 얻으면 천하를 얻고 동지를 잃으면 천하를 잃는다고 강조하여 왔다. 집무실 금고에서 발견된 한 장의 사진은 동지를 그 어떤 보물보다 더 귀중히 여겼던 김일성 주석의 숭고한 동지애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 같은 김일성 주석의 숭고한 동지애를 그대로 체현한 최고, 최상의 동지애의 모범이자 전형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혁명의 1세대인 항일투사들과 해방 후 당과 혁명에 충실한 일꾼들을 언제나 존대하고 그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 주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꾼들에게 국제공산주의운동사에는 후배가 선배를 비방 중상하고 모독하는 현상이 적지 않게 있다며 조선노동당에서는 앞으로 몇 십년, 몇 백년이 가도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동지들 중에서도 언제나 혁명선배들을 존경하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돌봐주었다. 항일투사 최현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랑은 혁명 1세대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뜨거운 동지애를 잘 보여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유명한 항일독립운동가인 최현이 큰병으로 민족보위상의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게 되자 우리 곁에 앉아 있어 주기만 하여도 마음이 든든하고 힘이 된다고 하면서 보약도 보내주고 경치가 좋은 휴양소에서 온천치료도 하게 하였다고 한다. 또한 직접 병상을 찾아 어떻게든 몇 시간만이라도 생명을 연장시키려 온갖 노고를 다 바치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최현이 한생을 군복을 입고 당과 수령을 무장으로 받들어온 충신이었다며 그를 원형으로 한 혁명가라는 영화를 만들어 민중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 있게 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백룡, 김일, 오진우, 임춘추, 최광 등 김일성 주석과 혈전만리를 함께 하였던 혁명 1세대들을 극진히 보살폈고 그들의 생명을 조금이나마 연장하기 위하여 심혈을 아끼지 않았다. 오백룡이 뜻밖의 일로 생명이 위급하게 된 때에는 이미 소집된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까지 미루고 30분 간격으로 여덟 차례나 담당의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병상태를 살폈다고 한다. 김일 부주석이 임종을 앞두고 맏손자를 불러 앉히고 내가 김일성 주석님을 모셔온 것처럼 너희들이 김정일 영도자를 잘 받들어 모시라고 당부했다는 일화는 혁명 1세대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지애가 빚어낸 감동적인 화폭으로 알려져 있다.  

일꾼들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랑도 각별하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었던 허담의 환갑날을 앞두고 <나는 정일 너는 허담>이라는 친필 문구가 담긴 수첩을 보내준 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지사랑, 일꾼사랑의 깊이를 가늠케 하는 일화 중 하나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병상에 누운 허담을 구원하기 위하여 온 세상을 다 뒤져 명의라는 명의는 다 찾아보고 명약이라는 명약을 모두 써보면서 요양 중인 그의 건강도 매일 손수 살피었다고 한다. 허담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하늘같은 사랑을 받으며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충성을 다 바치었다. 중앙기관에서 일하던 한 일꾼이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보고받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폭우 속의 밤길을 헤치며 평양으로 달려갔다는 일화도 만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일꾼들을 잃었을 때마다 그들이 다 일밖에 모르는 진짜배기 일꾼들이었다고 내세워주며 그들의 후대들의 앞날까지 염려하여 세심하게 보살폈다.  

비전향장기수에 대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극진한 사랑은 진정한 동지애의 표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비전향장기수 송환문제를 언제나 조국통일운동에서 나서는 가장 첫 번째 과업으로 내세우고 비전향장기수 송환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결국 반민족, 반통일정권으로 민중의 심판을 받은 김영삼 정권을 기어이 굴복시켜 이인모 선생의 송환을 이끌어 낸 사랑의 신화는 전세계에 얼마나 크나큰 파문을 일으켰던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비전향장기수의 송환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었고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분단의 장벽을 넘는 전대미문의 감동서사시를 연출하였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뜨거운 사랑의 품에 안긴 비전향장기수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 속에서 잃어버린 청춘을 다시 되찾고 조국을 위해 마지막 생을 불태우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지사랑의 정치는 동서고금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이 같은 동지사랑으로 북한의 민중은 김 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를 절대적으로 받들고 있다고 보아진다.  

 

광주일고 전남출신이 국가 완전 장악   

총리 호남 광주일고

사회부총리 광주일고

검찰 총장 광주일고

농림축산장관 광주일고

헌법재판소장 광주일고

청와대정책실장 광주일고

육군참모총장 광주일고

 

청와대 및 직속기관

비서실장 임종석/장흥

정책실장 장하성/광주

국민소통수석 윤찬영 /전주

정무비서관 한병도 /익산

정무기획 진성준/전주

시민사회비서관 김금옥 /군산

이사비서관 김우호 /고창

국정기록비서관 조용우 /순천

일자리기획비서관 이호승/광양

2부속실비서관 유송화/고흥

국가안보실1차장 이상철/나주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이용섭/함평

국민경제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김광두/나주

지방자치 발전위원회 위원장 김효석/장성

검찰총장 문무일/광주 행정부 및 관련기관

국무총리 이낙연/광주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김상곤/광주

육군참모총장 김용우 /장성

법무부장관 박상기 /무안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완도

국토교통부 장관/정읍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나종민/광주

기획재정부 1차관 고형권/해남

여성가족부 차관 이수진/광주

보건복지부 차관/권덕현/남원

외교부 2차관 조현 /김제

행자부 차관 심보균 /김제

금융위원장 김요범 /무안

법무부 검찰국장 박균택/광주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고삼석/해남

산림청장 김재현/담양

통계청장 황수경/전주

 

청와대는 총학생회장 종합셋트

임종석 비서실장 - 주사파(주체사상 추종)한양대

총학생회장 - 전대협의장

백원우 민정비서관 - 전대협 연대사업국장

한병도 정무비서관 - 원광대 총학생회장

유행렬 자치분권 비서관 - 충북대 총학생회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 - 국민대 총학생회장

송인배 제1부속실장 - 부산대 총학생회장

유송화 제2부속실장 -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진성준 정무기획비서관 - 전북대 총학생회장

김금옥 시민사회비서관 - 전북대 총여학생회장

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 - 제주대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권혁기 춘추관장 - 국민대 총학생회장

여성준 사회수석실행정관 - 상지대 총학생회장

 

2017.10.26.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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