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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OF BITCH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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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7-10-31 13:49 조회3,14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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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이 아시아의 동맹국은 일본과 호주라고 못 박았다. 윤창중이 개인적으로 입수한 정보서류를 보여주면서 개탄하였다. 그의 말에 따라 틸러슨의 발언을 요약하면

(10월 18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세미나에서 틸러슨은 “향후 100년 인도와의 관계를 정립한다”는 제목의 연설을 마친 뒤 사회자인 CSIS 회장과의 일문일답에서 “미국의 서쪽에는 인도라는 매우 중요한 민주주의 국가가 있고 태평양에 매우 강력한 안보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이 있다. 그리고 남태평양에 전략적 파트너이고 모든 전쟁에서 미국과 함께 싸운 호주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한국과의 동맹관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었다)고 한다.

미 국무장관 틸러슨은 지난 3월 19일에도 일본을 미국의 가장 중요한 동맹국으로 표현한 반면 한국은 아태지역 질서 유지 차원에서 중요한 동반자로 표현했었다. 이제 미국이 생각하는 한국은 동맹이 아니다. 할 수 없이 같이 길을 걷고 있는 동반자일 뿐이다.

우리의 위상과 입장이 이렇게 변한 것에는 지금 같은 위중한 시기에 드러내놓고 반미를 하는 문재인의 영향이 가장 크지만 미국은 그동안 쌓이고 쌓였다가 이번에 도를 넘는 북한의 핵 지랄 때문에 적과 아군의 선을 명확히 그었다. 이런 사태는 절대 이 나라에 존재해선 안 될 좌익들이 몇 번이나 정권을 잡았기 때문이다. 그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얼마나 사사건건 미국의 발목을 잡았던가.

문재인에 대해서는 미국이 이미 파악한대로 각오하고 있었겠지만 앞의 박근혜 정권에서 예기치 못한 배신의 쓴 잔을 마셨다. 미국의 입장에선 서로 각을 세우고 있는 세계 2인자 공산주의 중국의 상징적 전승 절에 혈맹인 한국의 대통령이 천안문 누각 위에서 군사퍼레이드를 참관하는 변란이 일어난 것이다. 미국이 피를 흘리며 도운 나라 한국의 영웅 박정희의 딸이 말이다.

미국이 그토록 중국의 대 아시아 진출을 막으려고 범국제적으로 소리 없는 치열한 전쟁을 치루고 있는데 떡하니 한국이라는 혈맹국 대통령이 전 세계 사람들 눈에 확 뜨이게 노란 옷을 입고 중공의 국빈으로 천안문 광장 망루에 서 있는 것이다. 그 때 미국은 믿을 수 없는 광경에 가슴이 무너지며 son of bitch(암캐의 자식, 개자식)이라며 이빨을 갈았을 것이다.

그 후 곧바로 북한의 핵 실험이 있자 그동안 서로 한국과 중국으로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다정한 오누이처럼, 연인처럼 꽃밭을 거닐던 시진핑이 불과 며칠 전 가설하였던 양국 간의 직통전화를 일주일간 씹었다. 박근혜, 이 철없는 대통령은 그제 사 미국의 눈치를 살피며 개성공단을 폐쇄하는 뒷북을 쳤지만 이미 눈 밖에 난 망아지였다.

그런 후 이 잘난 나라는 자중지란이 일어난다. 좌익 빨갱이들이 정권을 탈취하려고 박근혜에게 벼라별 더럽고 유치한 꼬투리를 다 잡아 언론과 손잡고 순진한 개돼지들을 촛불민심으로 동원하여 반 강제로 탄핵시켰다. 그리고 빨갱이 왕초 문재인은 특사 빨갱이 문정인을 앞세워 반미의 본색을 자랑하듯 드러내었다. 그리고 친북의 본색을 드러내었고 친중의 본색을 드러내었다.

문재인은 미국 방문에 앞서 사드배치 반대 시위로 인간 띠를 형성하여 미 대사관을 빙 둘러 치는데 눈을 감았고, 성주의 사드배치 반대 시위 꾼의 미군 검문검색을 눈 감았다. 지금 트럼프가 방한할 시점에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미군의 파티가 아수라장이 되는 데에도 눈 감았고 납북되었다는 어선이 이상한 행색으로 6일 만에 갑자기 나타나도 언론이고 정부고 입을 꾹 다물고 야구장에서 시구나 하고 있다.

전국에서 집결한 빨갱이 시위꾼들이 <한반도전쟁위기 주범, 전쟁도발자 미국은 이 땅을 나가라>, <DOTARD TRUMP STOP LUNACY (노망난 늙은이 트럼프 정신이상 광기 중단하라)>는 구호를 걸고 난입하여 파티를 즐기려고 말쑥하게 차려 입은 미 장교들은 하얗게 질려 어쩔 줄을 몰라 하였다. 대대적인 환영을 해줘야 할 미군을 적으로 취급하니 미군이 휴대폰으로 촬영한 이 영상이 유튜브에 퍼져 미국시민들은 한국에서 손 떼라고 분노하고 있다.

이 나라 언론은 틸러슨의 발언이든 그 무엇이든 문재인 정부의 체제전복과 정치보복, 그리고 지금 행하고 있는 전 분야에 걸친 대대적인 숙청 작업에 불리하다고 판단되면 행여 국민이 조금이라도 정신차릴까봐 일체 보도하지 않는다. 방송과 신문, 인터넷 사이트들 중 아주 극소수만 빼고 모두 똑같다. 천하의 개새끼 son of bitch들이다. 우가 죽으면 좌가 죽는 줄 모르고, 내가 죽으면 지가 죽는 줄 모르고 있다.

미국의 입장에서 좌익이든 우익이든 가릴 거 없이 한국인이라면 다 똑같이 볼 것이다. 이놈이나 저 놈이나 언제 배신할지 모르고 언제 적에게 추파 던질지 모르는 더러운 피가 흐르는 민족이라고 경멸하고 있을 것이다. 물에 빠진 놈 건져 주니 보따리 내놔라 정도가 아니라 “저 놈이 나를 밀어 물에 빠뜨렸소”하는 이 son of bitch 국가가 어찌 입 부끄럽게 동맹 타령을 할 것인가.

댓글목록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감옥맛을 않보여주고 미국소 맛을 보여주니, 정신못차리고 촛불폭동 일어 낫듯,
조센징은 한번 맛을 보여주고, 북폭도 해야 됩니다.

bugle님의 댓글

bugle 작성일

더불당은 남로당부활임을 국민들이 깨달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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