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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아도 꿈틀거리지 않는 지렁이 (Evergr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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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7-11-05 13:26 조회3,48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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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 중간에 만나 강경화 외교장관이 중국과의 소위 ‘3불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발표하였는데

한국에 배치된 사드가 중국의 전략적 안보 이익을 훼손하지 않을 것이며 추가 배치도 고려하지 않는다.

한국은 미국 MD(Missile Defense-미사일 방어)체계에 가입 안 한다.

한미일 안보협력을 한미일 군사협력(군사동맹)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것을 이번에 한중간 협의를 하였다는 충격적인 보도다.

이 매국 정부가 저희들 몇 명이 모의하여 대한민국의 주권을 중국에 넘긴 것이다. 나중에 가서 중국과의 경제협력 상 고육지책으로 그런 척 했을 뿐인데 일이 커졌다는 말도 안 되는 야비한 변명은 더욱 용서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우리는 이 치욕적 협의를 그냥 간과해서는 안 된다.

문재인 정부는 청 태종 홍타이시에게 삼배구고두례를 올린 인조의 그림을 그렸으며 청에 가서 그 피를 잉태하여 낳은 호로 새끼를 자처하였다. 한국의 빨갱이들이 북한의 지령만 받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주구 노릇도 충실히 하면서 주사파 NLPD처럼 북한 파, 중국 파들이 이놈한테도 쩔쩔매고 저놈한테도 쩔쩔매고 있는 형국이라 할 것이다.

롯데가 골프 부지를 정부에 팔아 사드 배치 장으로 만들게 하였다고 중국 내 롯데 백화점을 쳐부수는 비열한 짓을 한 중국에 대해 문 정부는 거세게 항의 한 번 하지 않고 대국의 분노를 당연하게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롯데 회장 신동빈을 엮어 넣을 채비까지 하고 있는 태세다. 위안부 소녀상을 치운 부산 동구청장을 친일파라고 매도한 문재인은 자신의 엄청난 친중 반역 질은 매국이 아닌 것이다.

아무리 좌빨 언론이라지만 역사 왜곡과 영토 욕심에 가득 찬 중국과 5천만이 볼모의 길을 걷게 될 저런 반역적 협약을 체결한데 대하여 심각한 위기를 느껴 분노하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훈풍이 불 것이라는 간사한 주둥이를 놀린다. 중국인들이 관광 좀 오고 한류를 즐겨주면 경제가 활짝 펴지고 복지가 철철 넘치는 꿈에 그리던 민중민주주의, 사민주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중국이 한국에게 한미일 군사협력을 하지 말라고 하니 그러겠다고 약속했다면 이것은 속국의 예를 갖춘 개다. 을사늑약 때의 대신들을 을사오적이라 부르며 그 중에 이완용을 그리도 씹어대는 국민과 언론이 참으로 조용하다. 그래도 그 때는 조정 대신 2명이 자결하고 황성신문시일야방성대곡’(이날 목 놓아 우노라)을 논설로 써서 시국을 개탄하였는데 말이다.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 한답시고 연일 어디를 압수수색하고 누구를 잡아넣으면 90%나 되는 빨갱이 언론들은 신이 나서 밝은 목소리로 스포츠 생중계 하듯 하다가 흥진호 같은 수상한 사건이 터지면 별다른 지시 없는 정부의 눈치를 보고 일제히 주둥이를 꾹 다물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나중에 이것들 모조리 다 교수형 시켜야 될 놈들이다.

문재인은 역대 최고의 제왕적 대통령이다. 이제 제멋대로 하는데 재미가 붙었다.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을 독재자라고 하였나? 그들은 말 한마디로 원전 건설을 중단시키는 제왕적 권력이 없었다. 앞으로 일명 문재인 케어라고 건강보험 비급여가 급여 화가 된다고 한다. 그게 좋은지 나쁜지 의사들은 앞으로 파산될 것이라고 아우성이다. 이번 일로 좌편향 의사들이 문 정부에 많이 등을 돌릴 것이다.

문재인의 행보는 거칠 것이 없다. 마치 무장한 수천, 수만의 군화 소리가 쿵쿵 지축을 울리며 전진하는 것 같다. 그가 말만 내뱉으면 바로 실천으로 옮겨진다. 국회도 필요 없고 사법, 행정 다 필요 없다. 문재인의 가공 할 독재에 우파가 아무리 떠들어도, 태극기를 아무리 흔들어도 동조하는 국민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으니 마치 밟아도 꿈틀대지 않는 지렁이와 같은 나라 분위기다.

대한민국호의 키를 쥔 문재인이 국내에서는 대대적인 숙청 바람을 일으키면서 국제적으로는 미국, 일본과의 동맹을 결별하겠다고 6.25의 원수 중공과 약속하고 손을 잡았다. 이미 화살은 시위를 벗어나 혈맹 미국뿐 아니라 국민 따위가 안중에도 없는 문재인 독재 인민공화국이 탄생되었다. 하지만 그가 개돼지로 취급해도 되는 인간은 그를 지지하는 정신 줄 놓고 있는 국민들이지 5천만 전 국민이 아님을 필히 알아야 한다.

 

 

댓글목록

미가엘님의 댓글

미가엘 작성일

나라를 팔아먹은 삼전도의 치육을 다시 보는 듯하고 도대체 주권국가인 것을 포기하고 명문화 한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나라를 팔아먹고 을사늑약조약과 맞먹는 것 같다.
반드시 강경화 및 관련자들을 처단해야된다.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숙주역적 김영삼,만고역적 김대중,하인역적 노무현,이 3자에 연결된 부속품 소인배 역적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진작에 멸망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움직인다는,소위 각계각층에서  '힘깨나 쓴다'는 인간들은 모조리, 조금도 꼼짝달싹할 수 없는 어떤 올가미에 걸려 있습니다.
'돈으로 70%,미인계로 20%,목따개(자살처리)로 10%.'  100% 적화 되었습니다.법적 포장만 남아 있을 뿐 입니다.
죽지 않으면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는 그물로 꽁꽁 묶어 놓았습니다.
국민의 99%는 깃발 따라 죽음의 낭떠러지로 몰려다니는 레밍족일 뿐 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봤을 때는 '백약이 무효' 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치능력이 없습니다.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는 '미국' 입니다. 살려주십사! 오직 하늘에 빌 뿐 입니다.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기자들은 김영란법 때문에 박근혜까다가,,,
김일성 불러들이는 꼴 , 김일성한테 한번 당해봐야 맛을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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