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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보다 더 위험한 존재가 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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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1-11 22:49 조회4,4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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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파보다 더 위험한 존재가 박빠

 

보수의 눈을 멀게 하는 사이비 종교인들이 박빠다. 박빠를 이끌고 집회를 하는 사람들은 빨갱이들의 적화공작을 감추어주는 역적들이다. 평소에 아무런 애국공적이 없다가 갑자기 태극기 들고 나타났던 사람들, 내가 보기엔 위장 취업자들에 놀아나다 불화살이 되어 버린 부나비 같은 존재들로 보인다.   

오늘 아침, 잠이 덜 깬 시각에 낯선 전화가 왔다. 여성이었다. ‘이명박 박근혜 뒈져라라는 글을 썼느냐 추궁한다. 누구냐 했더니 모 단체의 누구라 한다. 전화를 끊었더니 집요하게 여러 차례 울린다. 전화번호를 차단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주말에는 웬만한 급한 일이 아니면 아침 일찍 전화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위다. 이 여성은 내가 박근혜 더러 뒈지라 했다고 나에게 항의를 단단히 할 모양이었다. 나이 불과 50정도 먹은 여성처럼 보이는데 나이 차이가 많은 할아버지도 안중에 없는 모양이다. 이런 예의 없는 행동을 하면서 박근혜를 살리자 태극기 들고 돌아다니면 박근혜를 살릴 수 있는가이런 사람들은 박근혜를 살리는데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그를 빨리 죽이는 촉매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태극기 들고 박근혜 외치면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것인가? 이렇게 안하무인, 예의범절이 함부로 설치는 집단이 바로 박빠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의 부친 박정희를 존경하지만 그의 딸로 태어나 국부 박정희를 역적 김대중 앞에 무릎 꿇리고, 그것도 모자라 아버지 어머니를 저격한 김정일에 놀아난 그녀를 멸시한다. 김정일의 전용기를 타고 평양으로 가 34일 동안 호강하고 온 후 김정일 용비어천가를 부르고 다닌 니글니글한 박근혜, 적화통일 하겠다고 위장탈북자들과 남한 빨갱이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이고 그들에게 국가 요직을 내주다가 토사구팽당한 이 여자를 낙랑공주요 장희빈 이상의 악녀라고 생각한다. 한 마디로 개념 없는 잡녀다.   

무슨 짓을 못해 최태민-최순실에 놀아나고 그 잡것들에 영혼까지 빼앗겨 대통령 짓은 하지 않고 최순실 꼬붕역할을 했는가? 청와대 기밀비도 모자라 국정원장들에게 기밀비를 공출하여 무엇을 했는가? 정윤회가 거느린다는 십상시에 돈을 대 주었는가? 그런 짓 하느라 역대 국정원장들을 감옥에 넣고 김기춘으로 부터 줄줄이 충성하던 장관들을 감옥에 넣고도 목을 매달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인가? 국가를 위해 일하던 변호사 죽이고, 검사 죽이고, 방사청 부청장 죽이고, 경찰관 죽이고, 또 누구를 더 죽이고 싶은 것인가?   

지금 문재인 정권은 바로 박근혜 당신이 창출해냈다. 오늘의 우익분열도 당신이 만들어 냈다. 간첩보다 더 간첩인 이정현이 연기하는 악어의 눈물에 놀아난 낙랑공주, 최태민의 딸에 현혹되어 종노릇을 한 천하의 꼴볼견이 바로 박근혜다. 불쌍하다는 생각은커녕 저주의 무당을 부르고 싶은 재수 없는 데미안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사나운 소리를 내는가? 현실을 직시해서다. 박빠들이 안개를 뿜어 위험한 현실을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누가 가장 위험한가? 바로 임종석이다. 이 국가의 운명이 임종석에 달려 있다. 그런데 박빠들이 매일 박근혜 살리자며 발광하는 바람에 임종석이 보이지 않는다. 박빠들이 태극기를 너무 많이 들어 태극기 물결에 가려져 안 보인다. 임종석이 지금 가열 차게수행하고 있는 공작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적폐청산 총사령관이다. 그는 전 국가기관에 적폐청산위원회를 설치해 국가 전 기관에 있는 우익을 죽이고 기관전체를 적화시키고 있다. 박빠 인간들아, 이 잡것 같은 인간들아. 너희들 눈에는 이것이 안 보이는가?

그 다음 또 무엇이 보이는가? 내년 지방선거다. 그것도 임종석이 주도하고 있다. 임종석은 탄압을 받으면서도 북한과 통화했다. 그런데 지금 청와대를 점령하고 있으니 북한과 무엇은 못 하겠는가? 이 한심한 박빠들아, 너희들의 눈에는 그냥의 지방선거이렇게만 보이겠지?

둘째, 임종석은 전 국가기관들만 적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년 선거를 통해 지방자치단체를 지방정부로 만든다. 그걸 만들기 위해 이명박과 박근혜를 요리상에 올리는 것이다. 그 두 인간이 우익이라는 것이다. 그 두 인간들에 우익의 탈을 씌워 우익을 섬멸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두 인간들이 언제 우익 노릇 한번이라도 해보았는가? 이런 식으로 분위기를 끌고나가 내년 선거에서 전국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방정부로 독립시키는 것이다. 한심한 박빠들아, 신문도 보지 못했는가?   

그게 무슨 뜻인 줄 아는가? 제발 정신들 좀 차려라. 이 개-돼지 같은 박빠들아. Devide & Rule, 조각내서 하나씩 적화시키는 것이다. 내년이면 통반장이 5호담당제 된다. 아파트 반장이 완장차고 왜 생선을 구어 먹느냐, 감시하고 통제할 것이다. 정신 좀 차려라. 이 천하에 몹쓸 박빠들아. 곧 남한에도 북한에서처럼 5.18상무가 완장차고 당신들의 냉장고 검사 하고 다닐 것이다. 이런 거 생각하면 가장 먼저 죽이고 싶은 대상이 생각 없이 우굴거리는 박빠들이다. 이런 잡것들이 주말 아침에 왜 박근혜를 폄훼했느냐전화를 거는 것이다.


제발 구호를 바꿔라. '박근혜 살리자'에서 '임종석 죽이자'로 

 

2017.11.1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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