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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한총련 요원들은 지금도 북괴지령 받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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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1-18 20:18 조회2,7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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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대협-한총련 요원들은 지금도 북괴지령 받고 있을 것

                전대협(1987~92)-한총련(1993~97)

전대협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의 약자이고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를 외치며 김일성에 충성해왔다. 이것이 제6기 회장 대에서 자멸했고, 이어서 1993년 같은 주사파들이 이름을 바꾸어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 반미반국가 종북활동을 하다가 1997년 대법원에서 이적단체 판결을 받았지만 김대중-노무현 시대의 모든 빨갱이 정치꾼들은 노무현을 필두로 하여 한총련을 합법화하자는 발언들을 쏟아냈다.

                      전대협 인종들의 역사

전대협의 역대 의장을 보면 지금이 위기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1(1987) 회장은 이인영, 고대 총학생회장이었고, 현재 더민당 구로구갑 국회의원이다. 2(1988) 의장은 오영식, 고대총학생회장이었고, 더민당 전 강북갑 국회의원이었고, 3(1989) 의장이 바로 바로 임종석, 한양대 총학생회장이었고, 지금은 청와대 비서실장을 한다. 2010년에는 해방연대공간에 김정일어천가라는 장문의 서사시(동지사랑의 정치)를 썼고, 청와대에 가기 전까지 북한과 통신하면서 북한에 방송저작권료를 챙겨 보내주었다. 지금은 국가 전 기관에 적폐청산인민위원회를 설치하여 적화통일 교두보를 건설하고 있다.

              전대협의 절정은 임종석, 북과 통신해온 빨갱이

4(1990) 의장은 송갑석, 전남대총학생회장이었고 현재 더민당 광주 서구 지역위원장이다. 5(1991)는 김종식, 한양대 총학생회장이었고, 현재 녹색당 당원이다. 그는 졸업 후 같이 활동하자는 선배들의 제안을 거부하고 광주에서 지역공동체운동을 하다가 민노당 최순영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거쳐 녹생당에 입당했다. 6(1992)는 태재준, 서울대총학생회장이었다. 그는 대학시절에 기존 N L계 주류와 마찰을 빚다가 체포되어 감옥에 갔다. 감옥에서 나온 뒤 미국 시카고대학으로 유학을 떠나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민노당 성향을 보여주면서 활동했지만, 건강 이상으로 폐인이 되었다 한다.

                    결 론

전대협 6년간의 의장 면면을 보면 이들은 나이도 어린데다 별 리더십도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분명 북괴 대남공작부와 연결되어 그들의 종노릇을 했을 것이다.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임종석이 북괴의 지령을 받아 저작권료를 바쳤다. 지금도 북한의 대남공작부와 연결되어 꼭두각시처럼 종노릇을 하고 있을 것이다

 

2017.11.18.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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