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승만 박정희 초상 떼내고 잡놈 쌍판만 걸어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홍준표, 이승만 박정희 초상 떼내고 잡놈 쌍판만 걸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1-19 12:56 조회3,457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홍준표, 이승만 박정희 초상 떼내고 잡놈 쌍판만 걸어라

홍준표가 이승만과 박정희 초상화를 당사에 거는 것은 응원한다, 하지만 그 옆에 무식한 뚝건달 잡놈의 사진을 나란히 거는 것은 오만 정 다 떨어지게 한다. YS는 두 국부와 나란히 걸릴 수 있는 인물도 못되지만 그 인간은 무식한데다 영웅심만 있어서 빨갱이들의 숙주가 되어 역적질한 잡놈이다. 김대중보다 더 사악한 인간이 김영삼이라는 국민들도 많다.

                                      홍준표가 보는 김영삼

지난 1117일 홍준표는 부산을 찾아 김영삼을 민주화 시대의 영웅이라며 YS의 업적을 칭송했다. 공직자재산등록, 금융실명제도입, 하나회척결 등 역대 어느 대통령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게 김영삼 전 대통령이었다. IMF 하나만을 끄집어내 그의 업적을 저평가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일이다

                                        내가 보는 김영삼

김대중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이 건설하고 있던 경부고속도로에 누워 박정희를 농민의 적으로 모략하였다. 인명진, 서경석 고은 등 빨갱이들이 배후조종한 YH 사건이 1979811일 발생했다. 그는 신민당 당사를 40시간 동안 강경노조에 내주면서 배후 지원했다. 여직공 한 사람이 뛰어내려 죽었다. 이는 박정희에게 치명타를 입혔다. 김영삼과 빨갱이들이 한편이었다. 대권에 눈이 먼 김영삼은 박정희를 모략하지 못해 안달이 났다.

1979916, NYT와 인터뷰했다. “미국은 한국에 원조를 중단하고 한국정부에 민주화조치를 취하도록 압력을 가하라역적질이었다. 미국의 원조로 먹고사는 국민들을 죽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었다. 이 품위 없는 발언으로 인해 국회에서 제명을 당하자 그의 추종자들이 9월의 부마사태를 주도했다. 이 부마사건과 YH사건이 10.26사건을 촉발시켰다. 성수대교, 삼풍대교, 씨프린스, 위도침몰 등 수많은 대형사고가 잇따르자 국민들 사이에선 재수 없는 자가 대통령 되었다는 여론이 들끓었다. 일본에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는 말을 했다가 일본의 비협조로 IMF를 불러온 철부지였다.

3당합당이라는 꼼수를 만들어 노태우 밥상머리로 들어가 노태우가 불법으로 만든 정치자금으로 대통령이 된 후 배신했다. 12.125.18에 대한 역사를 뒤집어 씌웠다. 노태우가 불법으로 모은 자금 중 3천억원은 김영삼이 썼고, 그것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노태우 회고록). 더럽기로는 노태우보다 김영삼이 더 했다.

                      자신을 향해 쏘아지는 화살을 전두환-노태우에 돌린 모사꾼

19951019, 박계동이 노태우 비자금 4천억원을 폭로했다.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 노련한 김대중은 1028, 중국 조어대에서 나는 노태우로부터 20억원을 받았다고 고백(?) 했다. 이 고단수의 자백(?)에 의해 진짜로 궁지에 몰린 사람은 김영삼이었다. “김대중도 받았는데 김영삼은 얼마나 많이 받았겠느냐?” 김영삼이 코너로 몰렸다. 감과 순발력이 뛰어나다는 그는 느닷없이 “12.12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고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도둑질을 한 전두환과 노태우를 잡아넣으라호령했다. 자기에 쏟아지는 화살을 전두환-노태우에게 돌린 것이다. 정권의 개 검찰과 사법부와 국회가 한 통속이 되어 전직 두 대통령을 감옥에 넣었고, 이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5.18은 무조건 민주화운동이다이런 내용을 가지고 위헌적(형벌불소급원칙 및 일사부재리원칙 위반)인 특별법을 만들었다. 12.125.18 역사는 이렇게 해서 뒤집히게 된 것입니다.

                   모두 한국당으로 달려가 이승만-박정희 초상 떼어내자

이렇게 뒤집힌 역사를 바로 잡느라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당해왔는가? 국가는 얼마나 타락했고, 국민은 얼마나 광주사람들에게 착취를 당해 왔는가? 이 순간까지 관찰한 나는 홍준표가 하는 행동이 영락없는 김영삼 스타일이다. 박정희를 간접 살해한 인간이 김영삼인데 어찌 두 영웅들이 지하에 묻혔다고 함부로 김영삼의 그 더러운 쌍판을 박정희 대통령 옆에 걸고 있는 것인가? 파렴치한 짓하고 국가에 역적질하고 역사를 뒤집은 김영삼이 그렇게 중요하거든 당사에는 오로지 김영삼 잡놈의 초상 하나만 걸아야 할 것이다. 우리 애국국민들은 이 순간부터 한국당에 몰려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초상을 제거하게 하고, 오로지 김영삼 잡놈 쌍판만 벽에 걸도록 압박해야 할 것이다.

                                     홍준표의 위험한 독고다이 ​

독고다이 하려면 그만큼 많이 알아야하고 지혜가 출중해야 그렇게 할 수 있다. 홍준표는 별 아는 것 없이 독고다이를 하고 있다. 매우 위험한 속성이 아닐 수 없다. 황야의 무법자, 그가 세상을 내려깔고 자기 기율대로 살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엄청난 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홍준표는 중량감 없는 것이 큰 흠이다.  홍준표 주위에는 멘토도 없는가?  

2017.11.1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175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055 5천만의 자존심을 뭉갠 대통령 (Evergreen) 댓글(5) Evergreen 2017-12-15 3907 398
10054 문재인 땜에 창피해 못살겠다. 지만원 2017-12-15 6094 578
10053 국회 국방분과위원회 한국당 명단 지만원 2017-12-14 3552 386
10052 하늘이 준 선물, 5.18 국회공청회 지만원 2017-12-13 4828 608
10051 틸러슨의 조건 없는 대화 제의의 의미 지만원 2017-12-13 3963 456
10050 대법원에 등불이 꺼졌습니다 지만원 2017-12-12 3627 448
10049 비상근무 해도 부족한 한국당, 딴 짓들이라니 지만원 2017-12-12 2946 382
10048 인민군 부대로 돌변한 대법원의 완장판결 지만원 2017-12-12 3509 349
10047 내가 본 최고의 코미디 공소장 지만원 2017-12-11 3425 410
10046 12월 12일(화) 정대협 민사재판 지만원 2017-12-11 2316 221
10045 전라도 공격할 수 없는 자 대한민국 못 구한다 지만원 2017-12-10 4352 402
10044 오 하늘이여, 진내사격 청합니다 지만원 2017-12-10 3832 469
10043 전쟁? 한반도와 중동에서 동시 발발 지만원 2017-12-10 7678 540
10042 평창 올림픽: 트럼프와 문재인과의 대결장 지만원 2017-12-09 4210 407
10041 평창 올림픽, 청와대 바보짓 바라보기 딱해 지만원 2017-12-08 4949 455
10040 민주화 교주 김대중의 3천억 비자금 지만원 2017-12-08 4048 461
10039 DJ비자금 3,000억 조성사실 첫 폭로(주간조선) 지만원 2017-12-08 3323 377
10038 감나무 밑에 드러누운 한국당 나리들 지만원 2017-12-08 2565 327
10037 문재인이 하고 싶어 하면, 될 것도 안 되는 세상 지만원 2017-12-07 4218 449
10036 정치에 순진무구한 송영무 (Evergreen ) Evergreen 2017-12-06 2550 278
10035 홍준표는 지금 단호하게 선포하라 지만원 2017-12-06 3973 456
10034 전쟁이 무서운가요? 지만원 2017-12-06 3416 381
10033 비오는 퇴근길의 따끈한 오뎅탕 지만원 2017-12-06 2253 247
10032 지금부터 빨리 사과나무를 심자 지만원 2017-12-06 2762 365
10031 장진성이 쓴 칼럼 하나 지만원 2017-12-05 2811 199
10030 변희재의 '화려한 외출' (비바람) 비바람 2017-12-05 2843 282
10029 5.18문외한들이 5.18호위무사 지만원 2017-12-05 2216 202
10028 전쟁은 난다. 하지만 대비는 필요없다 지만원 2017-12-04 7434 556
10027 유명인 행세하는 탈북자, 국민감시 요청한다 지만원 2017-12-04 2933 348
10026 방탄사나이 문재인의 적화혁명(Evergreen) Evergreen 2017-12-02 2566 3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