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이승만 박정희 초상 떼내고 잡놈 쌍판만 걸어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홍준표, 이승만 박정희 초상 떼내고 잡놈 쌍판만 걸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1-19 12:56 조회4,09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홍준표, 이승만 박정희 초상 떼내고 잡놈 쌍판만 걸어라

홍준표가 이승만과 박정희 초상화를 당사에 거는 것은 응원한다, 하지만 그 옆에 무식한 뚝건달 잡놈의 사진을 나란히 거는 것은 오만 정 다 떨어지게 한다. YS는 두 국부와 나란히 걸릴 수 있는 인물도 못되지만 그 인간은 무식한데다 영웅심만 있어서 빨갱이들의 숙주가 되어 역적질한 잡놈이다. 김대중보다 더 사악한 인간이 김영삼이라는 국민들도 많다.

                                      홍준표가 보는 김영삼

지난 1117일 홍준표는 부산을 찾아 김영삼을 민주화 시대의 영웅이라며 YS의 업적을 칭송했다. 공직자재산등록, 금융실명제도입, 하나회척결 등 역대 어느 대통령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게 김영삼 전 대통령이었다. IMF 하나만을 끄집어내 그의 업적을 저평가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일이다

                                        내가 보는 김영삼

김대중과 함께 박정희 대통령이 건설하고 있던 경부고속도로에 누워 박정희를 농민의 적으로 모략하였다. 인명진, 서경석 고은 등 빨갱이들이 배후조종한 YH 사건이 1979811일 발생했다. 그는 신민당 당사를 40시간 동안 강경노조에 내주면서 배후 지원했다. 여직공 한 사람이 뛰어내려 죽었다. 이는 박정희에게 치명타를 입혔다. 김영삼과 빨갱이들이 한편이었다. 대권에 눈이 먼 김영삼은 박정희를 모략하지 못해 안달이 났다.

1979916, NYT와 인터뷰했다. “미국은 한국에 원조를 중단하고 한국정부에 민주화조치를 취하도록 압력을 가하라역적질이었다. 미국의 원조로 먹고사는 국민들을 죽이라는 말과 같은 말이었다. 이 품위 없는 발언으로 인해 국회에서 제명을 당하자 그의 추종자들이 9월의 부마사태를 주도했다. 이 부마사건과 YH사건이 10.26사건을 촉발시켰다. 성수대교, 삼풍대교, 씨프린스, 위도침몰 등 수많은 대형사고가 잇따르자 국민들 사이에선 재수 없는 자가 대통령 되었다는 여론이 들끓었다. 일본에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겠다는 말을 했다가 일본의 비협조로 IMF를 불러온 철부지였다.

3당합당이라는 꼼수를 만들어 노태우 밥상머리로 들어가 노태우가 불법으로 만든 정치자금으로 대통령이 된 후 배신했다. 12.125.18에 대한 역사를 뒤집어 씌웠다. 노태우가 불법으로 모은 자금 중 3천억원은 김영삼이 썼고, 그것으로 대통령이 되었다(노태우 회고록). 더럽기로는 노태우보다 김영삼이 더 했다.

                      자신을 향해 쏘아지는 화살을 전두환-노태우에 돌린 모사꾼

19951019, 박계동이 노태우 비자금 4천억원을 폭로했다.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찔렀다. 노련한 김대중은 1028, 중국 조어대에서 나는 노태우로부터 20억원을 받았다고 고백(?) 했다. 이 고단수의 자백(?)에 의해 진짜로 궁지에 몰린 사람은 김영삼이었다. “김대중도 받았는데 김영삼은 얼마나 많이 받았겠느냐?” 김영삼이 코너로 몰렸다. 감과 순발력이 뛰어나다는 그는 느닷없이 “12.12 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고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도둑질을 한 전두환과 노태우를 잡아넣으라호령했다. 자기에 쏟아지는 화살을 전두환-노태우에게 돌린 것이다. 정권의 개 검찰과 사법부와 국회가 한 통속이 되어 전직 두 대통령을 감옥에 넣었고, 이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5.18은 무조건 민주화운동이다이런 내용을 가지고 위헌적(형벌불소급원칙 및 일사부재리원칙 위반)인 특별법을 만들었다. 12.125.18 역사는 이렇게 해서 뒤집히게 된 것입니다.

                   모두 한국당으로 달려가 이승만-박정희 초상 떼어내자

이렇게 뒤집힌 역사를 바로 잡느라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당해왔는가? 국가는 얼마나 타락했고, 국민은 얼마나 광주사람들에게 착취를 당해 왔는가? 이 순간까지 관찰한 나는 홍준표가 하는 행동이 영락없는 김영삼 스타일이다. 박정희를 간접 살해한 인간이 김영삼인데 어찌 두 영웅들이 지하에 묻혔다고 함부로 김영삼의 그 더러운 쌍판을 박정희 대통령 옆에 걸고 있는 것인가? 파렴치한 짓하고 국가에 역적질하고 역사를 뒤집은 김영삼이 그렇게 중요하거든 당사에는 오로지 김영삼 잡놈의 초상 하나만 걸아야 할 것이다. 우리 애국국민들은 이 순간부터 한국당에 몰려가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초상을 제거하게 하고, 오로지 김영삼 잡놈 쌍판만 벽에 걸도록 압박해야 할 것이다.

                                     홍준표의 위험한 독고다이 ​

독고다이 하려면 그만큼 많이 알아야하고 지혜가 출중해야 그렇게 할 수 있다. 홍준표는 별 아는 것 없이 독고다이를 하고 있다. 매우 위험한 속성이 아닐 수 없다. 황야의 무법자, 그가 세상을 내려깔고 자기 기율대로 살 수 있었던 것은 그에게 엄청난 실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홍준표는 중량감 없는 것이 큰 흠이다.  홍준표 주위에는 멘토도 없는가?  

2017.11.1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74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554 나라의 운명, 진단과 활로 지만원 2018-05-31 5181 588
10553 제562광수 김창선, 제563광수 리현 지만원 2018-05-31 2789 324
10552 [5.18역사전쟁] 조평통 서기국 보도 제1106호(김제갈윤) 김제갈윤 2018-05-31 2099 229
10551 '내가 제388광수다' 주장한 박철(당시 고 중퇴한 18세) 지만원 2018-05-30 4247 343
10550 임종석에 대한 고발내용 추가 지만원 2018-05-29 3057 373
10549 <성명서> 문재인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한다(바람이불어도) 댓글(2) 바람이불어도 2018-05-29 2501 345
10548 조갑제 오물 존중하는 시사위크 김준범 지만원 2018-05-29 2555 372
10547 긴급 공지: 내일 5.30일 북부법원 재판 연기 지만원 2018-05-29 1750 296
10546 미국더러 독재왕조체제 호위무사 돼 달라? 지만원 2018-05-29 3617 481
10545 돈 없는 김정은이 호출하는 무면허 운전자(Evergreen ) Evergreen 2018-05-28 2639 463
10544 5-6월의 행사 및 재판일정 지만원 2018-05-28 1608 247
10543 정대협 항소심 준비서면(정대협은 반미-반일-반국가-종북단체) 지만원 2018-05-28 1178 140
10542 전라도의 유전병 ‘공상허언증’ 지만원 2018-05-27 3176 451
10541 김정은과 문재인의 수상한 접선 지만원 2018-05-27 4849 573
10540 5.26.판문점 만남은 패러다임 상 도둑접선 지만원 2018-05-26 4375 541
10539 기이한 레드카펫 행사, 문재인이 직접 해명해야 지만원 2018-05-26 4453 439
10538 항복이냐 전쟁이냐, 6월 12일 이전에 결판 지만원 2018-05-26 4170 523
10537 임종석 고발에 대한 보도자료 지만원 2018-05-26 2469 296
10536 5월31일(목) 오후2시, 임종석 고발 및 기자회견 지만원 2018-05-26 2346 314
10535 "트럼프" 전투복 입었다 (2018.5.25) 관리자 2018-05-25 3641 292
10534 정영모, 서정갑고발( 기부금품법위반 등 혐의) 지만원 2018-05-25 1787 221
10533 정대협 형사사건 답변서(북부지법) 지만원 2018-05-25 1133 143
10532 트럼프의 편지 선언(조용한 선전포고) 지만원 2018-05-25 4222 565
10531 전두환 우려먹고 사는 하이에나 새끼들 지만원 2018-05-25 3218 475
10530 사이비우파척결을 외치는 서정갑,조갑제 누가 사이비우파인가? 댓글(1) 김제갈윤 2018-05-24 1471 169
10529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18-05-24 2198 353
10528 <성명서> 국민행동본부의 '경로당 애국'을 규탄한다!(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8-05-24 1572 235
10527 운명 가를 2018년 6월 지만원 2018-05-24 3429 454
10526 조갑제-서정갑, 공개토론에 임하라 지만원 2018-05-24 1878 291
10525 지용, 반공인사 지갑종씨 이름 더럽히지 말라 지만원 2018-05-23 2613 31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