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에 대해 보도하는 기자들에게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5.18에 대해 보도하는 기자들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1-23 17:50 조회4,27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5.18에 대해 보도하는 기자들에게

                        진실 외면하는 1급 인생들이 기자

5.18에 관심을 가지고 보도하는 기자들에게 먼저 묻고 싶다. 내가 5.18에 대해 내가 연구한 결과와 책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면 와서 듣기라도 하겠는가? 내가 볼 때 5.18기념재단 상임이사의 거짓말을 듣기 위해서는 광주에 까지 갈 사람들이지만 내가 단 30분 동안 그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하면 아무도 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나에 대해 음모를 제기하고 또라이로 매도하는 데에만 관심이 있지 진실을 알고자 하는 정의감이 없는 사람들이다.

                             SBS 기자의 경우

1120SBS가 나에 대해 모략을 했다. 내가 공개한 사진이 기무사에도 있는 것을 보면 지만원이 기무사로부터 협조를 받은 모양이라는 의혹도 제기했다. 기무사가 사진 속 인물들을 일반 시민이라고 캡션을 달았는데도 지만원이 북한군이라 모략했다는 단언도 했다. 나는 해당 기자에 간단히 전화를 걸었다.

                             기자의 내공은 1cm 깊이도 안 돼

젊은 사람이 기사를 쓰려면 과학적 마인드를 가지고 진리를 탐구한 다음 써야지 함부로 모략을 하면 되느냐, 내가 발표한 사진을 보안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사진을 보안사에서 얻었다 의혹을 제기했는데, 보안사가 가지고 있는 사진이라 해서 내가 못 가질 이유가 어디 있는가, 내가 가진 사진 수량이 보안사가 가진 수량보다 훨씬 많다. 사진을 놓고 내가 지금 과학으로 해석하는 것과 당시 나이 어리고 과학에 훈련 되지 못한 보안사 아이들이 판단한 것 하고 같을 수가 있느냐,

               5.18연구, 국가가 잘 하나 학자가 더 잘하나? 국가는 공무원들의 집합체

국가가 5.18에는 북한군 오지 않았다 했는데 왜 지만원 혼자 북한개입을 주장하느냐는 말을 하는데, 국가기관이 뭐냐, 공무원들의 집합체 아니냐. 백만 천만 공무원들을 합쳐봐라, 나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과학적 능력을 가질 수 있겠느냐. 공무원이 연구 잘 하나, 학자가 연구를 더 잘하나? 아무리 빨갱이 사상에 물들었다 해도 젊은 사람이 그 정도 개념 없이 많이 공부한 사람, 연륜 있는 사람을 함부로 매도해서야 되겠느냐?

내가 보기엔 일반적으로 기자들은 심미안과 사색력이 일천하고 과학의 핵심인 관찰력이 유치하다. 그런데도 언론수단 가졌다고 마치 기자는 위에 있는 사람이고 많이 배운 사람은 발바닥 인간이라는 식으로 보도하면 그 죄를 어떻게 다 받으려 하느냐, 그렇게 살면 당신 인생 망가진다. 책을 보내 줄 테니 읽겠느냐? 읽겠다. 그 다음날(11.21) 팩트 책 2권을 보냈다. 22일에는 받았을 것이다.

                        펜대자랑 하는 사람, 거기가 인생의 끝

위 내 말은 모든 기자들에 해당한다. 이 나라의 거의 모든 기자들이 SBS기자와 크게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 옛날 군에는 펜대 자랑하는 사나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장교인사를 담당하는 장교를 일컬어 했던 말이다. “내 펜대 하나면 골로 갈 수 있어” “내게 잘 보이면 좋은 데로 갈 수 있어당시 소령 한 사람이 펜대자랑을 하고 다녔다. 그 사람은 깊이가 펜대였고, 높이의 한계가 소령이었다. 펜대 하나에 매혹된 인생이라면 그런 사람이 얼마나 더 출세를 하겠는가? 인생의 목표가 없이 펜대의 위력에 우쭐해 시건방지게 사는 인생이다. 결국 그는 소령에서 끝났다.

     많은 기자들에 바란다. 1130일 서울중앙지법 525호 법정 나와라. 탈북자 장진성으로부터 많이 배울 것이다

이 야기는 요사이 기자들에게 딱 들어맞는 말이다. 기자도 펜대를 굴리는 직업이다. 자기 펜대에 따라 웃는 사람 생기고 우는 사람 생긴다. 여기에 만족해 펜대 자랑하면서 사는 인생들이 기자들일 것이다. 펜대 하나 잡았다고 함부로 까불어대는 기자들, 결국 그 인생은 거기까지가 한계일 것이다. 이번 1130일 재판에 많은 기자들이 오기 바란다. 그날 탈북자 장진성이 증인으로 나온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날 내가 장진성으로부터 꼼짝 없이 당할 것이라고 생각들 할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정반대일 것이다. 이런 저력이 기자와 나와의 차이일 것이다. 그날 나와서 방청하는 기자는 그들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깨닫고 가게 될 것이다.

 

2017.11.2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860건 5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740 軍事남침로,방호벽-철거현장/긴급취재1.2부 ( 2018.9.10-… 관리자 2018-09-11 2133 204
10739 대전차 방호벽 철거 소식들(전방으로들 가 주십시오) 지만원 2018-09-10 2463 219
10738 평양 가지 마라, 미인계로 코 꿴다. 지만원 2018-09-10 3650 500
10737 국방장관-합참의장 고발 기자회견 지만원 2018-09-10 1637 202
10736 모두 전방으로 가 주십시오 지만원 2018-09-10 2004 254
10735 국방장관 합참의장 고발장(군사시설 파괴 이적죄) 지만원 2018-09-10 1235 149
10734 [뉴스타운TV]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을 이적죄로 고발한다. 관리자 2018-09-06 2874 295
10733 전-현직 국방장관에 대한 이적죄 고발장 지만원 2018-09-06 3606 492
10732 정신 차리자, 종전선언은 곧 주한미군 철수 지만원 2018-09-05 4797 533
10731 미북관계 게임 끝 지만원 2018-09-04 4796 583
10730 이 준비서면에 유죄판결 내리면 모두 일어서 주십시오. 지만원 2018-09-04 3093 370
10729 농협 관계자로부터 접수된 첩보! (현우) 댓글(1) 현우 2018-09-03 3826 508
10728 임종석이 김정은에 보낸 통신문 지만원 2018-09-03 6185 488
10727 민주당에 있는 민주주의의 적(敵)들 (비바람) 댓글(3) 비바람 2018-09-02 1611 195
10726 9월의 재판일정(이외수,임종석) 지만원 2018-09-03 1657 190
10725 문재인 임종석 인물 규정 지만원 2018-09-03 2472 336
10724 태극기 부대 내일부터 전방으로 달려가라 지만원 2018-09-02 13008 467
10723 임종석의 붉은 충성시 “동지사랑의 정치” 지만원 2018-09-02 2071 216
10722 임종석의 가처분신청사건 답변서 지만원 2018-09-01 1568 178
10721 박근혜는 영원히 감옥에서 썩으리(비바람) 댓글(5) 비바람 2018-08-31 3314 286
10720 현 주사파정권은 왜 소득주도성장을 고집할까(이상진) 댓글(4) 이상진 2018-08-30 2199 292
10719 짓밟아주고 싶은 임종석의 광적인 종북행위 지만원 2018-08-30 3725 450
10718 [뉴스타운TV] 임종석 고소 사건 첫 재판 후 지만원 박사 인터뷰 관리자 2018-08-30 1896 178
10717 '함승희'로 들여다보는 박근혜 시대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8-30 1834 235
10716 태양광 패널의 저주, 강토에 깔리는 바퀴벌레 지만원 2018-08-29 3286 406
10715 8.30.(목) 임종석 재판 오전 11:10분입니다, 지만원 2018-08-29 1121 151
10714 트럼프, 폼페이오-평양방문 전격취소!![동영상] 관리자 2018-08-28 2346 206
10713 8-9월 재판 일정 지만원 2018-08-27 1821 219
10712 전두환과 정치게임하자는 광주법원에 박수 칠 국민 없다 지만원 2018-08-26 3361 416
10711 5.18유공자 명단 발표촉구 운동을 위한 기본 상식 지만원 2018-08-26 3079 44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