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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사나이 문재인의 적화혁명(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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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7-12-02 11:49 조회2,3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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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방탄사나이였다.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그의 비리를 밝히면 다른 사건이 겹치게 되고 나중에 힘이 빠져 유야무야 넘어가게 된다. 사초 실종건도, 북한 인권문제를 북한에 물어봐야 한다는 종북주의자임이 만천하에 드러나도, 심지어 국감장에서 고영주가 문재인을 두고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하여도 애국 총알이 그를 뚫을 수 없었다.

그가 정권을 잡으면 필연코 적화 될 우려가 농후해 우파들은 그렇게 목이 터져라 외쳤지만 싱글거리는 얼굴로 머리에 왕관을 쓰고 안개 속에서 유유히 걸어 나왔다. 도대체 붉은 마계에서 내공을 얼마나 연마하였으면 절세의 고수라도 그의 곁 반마장 내에서는 절로 공력이 풀어지고 하늘의 먹구름은 죄다 문재인을 중심으로 모여든다.

그의 목표인 대한민국 적화는 집권 반년 만에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종북 비서실장과 주사파 수석들, 종북 특사 문정인이 어느 날 갑자기 완장을 찬 모습으로 국민 앞에 등장하더니 동맹과 결별을 시도하는 한편 전무후무한 대대적인 숙청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래전부터 공산혁명의 스크럼을 짜고 있었다는 말이다.

적국을 숭배하는 주사파들이 청와대에 포진하고 있다는 것은 청와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베이스캠프이자 총독부라는 말이다. 저들이 촛불로 정권을 잡자마자 안하무인 적폐청산으로 전직 대통령을 필두로 죄도 없는 사람들이 줄줄이 철사 줄에 꽁꽁 묶여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넘어가고 있지만 무능한 자유한국당은 구경만 하고 있을 뿐이다.

한국의 국정원은 동네 파출소 수준 밖에 안 되어도 그 존재 자체를 없애는 것이 북한의 대남 정책의 기조(국가보안법 철폐 및 폐쇄, 주한미군 철수, 고려연방제 등) 중 제 1과제다. 빨갱이 김대중, 노무현은 간첩을 잡지 않는다지만 이명박 박근혜가 얼마나 호구정권이면 간첩 한 놈 잡으면 빨갱이 민변이 스파이 인권을 변호하고 빨갱이 사법부는 무죄 방면하였다.

결국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서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장들을 줄 구속하더니 곁가지까지 치고 들어간다. ‘국정원개혁발전위원회’라는 인민위원회를 만들어 국정원의 일급기밀을 캐내어 언론에 까발리고 주 업무인 대공수사 권을 없애버린다고 한다. 그동안 산소호흡기로 목숨 줄을 유지하고 있던 국정원이 이제 호스만 살짝 빼면 바로 사망이다.

심재철의원은 28일 “문재인 정부는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국민의 혈세로 점령군처럼 국가기밀을 마구 뒤지는 모든 과거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고 검찰은 불법자료에 기초해 과거사위원회의 명령을 받아서 수행하고 있는 불법수사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법원은 과거사위원회의 불법적인 수사권고로 검찰이 수사, 구속한 모든 피의자를 즉각 석방하라.”

“문재인 대통령과 임종석 비서실장, 서훈 국정원장과 윤석렬 서울 중앙지검장을 법치파괴의 내란죄와 국가기밀누설죄 등으로 형사고발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이 같은 법치 파괴적인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바로잡기 위해 뜻있는 변호사들을 모아 당 법률대응 기구를 즉각 출범시켜야 한다”고 국회 정론관에서 사자후를 토하였다.

심재철의원이 거론한 인간들은 반역내란죄로 사형시켜야 할 것이다. 급변하는 나라꼴을 보고도 ‘요즘 빨갱이가 어디 있어요?’ ‘요즘 간첩이 어디 있어요?’ ‘아직도 해묵은 색깔론입니까?’하는 인간은 100% 간첩이고, 몰라서 그런 말을 한다면 밥이나 축내는 인간쓰레기다. 이런 상태에서는 ‘사람이 먼저’ ‘인간 중심’의 주체사회주의를 만드는 데는 손바닥을 뒤집는 여반장이다.

이번에 문재인 정부가 중국까지 가서 3불 매국협약으로 주권을 적국인 중국에 넘겼다. 이 천인공노할 매국 질에 전국에서 3.1운동이라도 일어나야 할 판인데 산천초목이 조용하다. 그래도 조선은 을사늑약에 울분을 못 이겨  수많은 의인들이 죽음으로써 조국의 수호를 호소하였다. 그리고 언론은 ‘시일야방성대곡’을 논설하며 구슬피 울었다.

시종무관장 민영환, 특진관 조병세, 법부주사 송병찬, 전 참정 홍만식, 참찬 이상설, 주영공사 이한응, 학부주사 이상철, 병정 전봉학·윤두병·주병준송병선·이건석 등의 중신과 지사들이 그들이었다. 하물며 청국인 반종례와 일본인 니시자카도 투신자결로 조약 반대의사를 천명하였다. 결국 대한민국은 우리가 그리 흉을 보는 조선조 보다 못난 국가가 되어있는 것이다.

작금의 이런 믿어지지 않는 사태는 김영삼이 만든 5.18특별법으로 인민재판을 하여 시위를 진압한 계엄군을 반란군으로, 폭동을 일으킨 시민군을 준 헌법기관으로 판결하면서 80년의 5.18사태를 97년에 “5.18민주화운동 기념일”로 재탄생 시켜준 만행이 북한의 대남공작과 남한 내 좌파의 적화운동에 결정적인 힘이 되었다.

북한정권의 변호인을 하고 있는 문재인이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자 심각한 표정을 연출하면서 “좌시하지 않겠다”는 거짓말과 “선제공격은 안 된다”는 매국 발언에 애국자들의 복장이 터진다. 기적으로 세운 이 나라, 세상이 존경하고 후진국이 표본으로 삼는 이 나라를 저런 인간의 손에 쥐어주고 멸망의 길을 택한 우리 국민들이다.

거의 적화가 되어 있는 이 누란의 위기에 나라 돌아가는 정치적 상황은 강 건너 불구경이고, 세월호의 3년 상에는 그 부당함에 둔감하고, 외국에 까지 가서 위안부 동상을 세우면 마치 국가적 성취나 이룬 것 같이 뿌듯해 하는 국민들, 이 속절없이 멍청한 국민 1인이라도 잠에서 깨워 반역자들을 처단할 힘이 모이도록 우리 각자 피나는 계몽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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