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에 등불이 꺼졌습니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대법원에 등불이 꺼졌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12 23:30 조회4,080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대법원에 등불이 꺼졌습니다

 

광주시장 윤장현과 5.18기념재단 김양래가

주축 되어

광주변호사 대부분과 338개 단체를 결집해

지만원 대책반을 만들었습니다

지만원을 위시하여

5.18역사를 왜곡하는 사람들을

소송으로 뿌리 뽑겠다는

범광주 조직입니다

 

당치도 않은 13명의 전라인들을 시켜

당신이 제 몇 번 광수라 하라며

형사와 민사 소송에 내 보냈습니다

형사재판 4건은

원칙대로 서울법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사사건 4개는 모두 광주법원이

불법 강탈해 갔습니다

민사소송법 제2조는 분명히 명령합니다

이 민사사건 서울에서 관할하라고

 

재판이 서울과 광주에서 나란히 진행됩니다

광주재판들에는 변호사님 두 분이 번갈아 가십니다

광주재판에 저는 갈 수 없습니다

갔다가는 누구의 발에 밟혀죽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민사재판은 변호인이 대신 법정에 나갈 수 있지만

형사재판은 피고인이 법정에 꼬박꼬박 나가야 합니다

만일 형사재판까지 광주에서 하면

저는 제 집에서부터 광주법원까지

체포해 수송해 달라 하겠지요

그러면 아마도 광주법원은 저를

구치소에 가두고 재판을 할 것입니다

 

13명 중 대부분이 법정 증언대에 섰습니다

증인으로 나온 대부분은

위계사실을 드러냈습니다

소송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형사재판은 아직도

3개월 정도 더 해야 끝날 거 같습니다

저들의 위계와 거짓이 거의 다 드러났기에

매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평가합니다

문제는 광주입니다

 

광주 판사들은 이성을 상실한 사람들입니다

해남 사는 77세의 심복례

낫 놓고 자 모르고

천지분간이 안 되는 순진무구한 여성입니다

그는 제62광수 리을설이 자기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판사들은 그녀의 그 주장을

옳다고 인용하여 판결했습니다

한 달 후 그녀는 판사의 판결을 뒤집었습니다

자기는 62광수가 아니라

523일 관을 붙잡고 우는 제139광수라고

다시 주장했습니다.

 

광주판사들은 12심 모두

그녀가 139광수인 것이 맞다고 판결해주었습니다

77새의 여인이 62광수라는 주장도 옳고

139광수라는 주장도 옳다고 판결해 준 것입니다

이런 게 무슨 부장판사들입니까

아무리 전라도 사람이라 해도

판사까지 이러면

전라도 판사 만난 국민

다 죽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녀는 남편이 죽었다는 사실을 529

면서기로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전남도청에 도착한 날이 530일 오전 8

도청 버스를 타고 남편이 가매장된 망월동에 가서

상한 시신을 처음 보았습니다.

530일에야 망월동 구덩이에서

남편의 관을 처음 접한 여인이

523일 도청에 있는 남편의 관을

붙들고 울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이런 식이었습니다

재판을 광주판사들에 맡긴다는 것은

자살행위 그 자체인 것입니다

그래서 민사소송법 제28조를 찾아내

광주법원은 사실상 5.18재판을

양심적 독립적으로 할 수 없다는

열한 가지 이유를 나열하여

관할법원지정신청서를 대법원에 냈습니다.

 

5월단체들로부터

제가 당했던 3회의 집단 폭행

두 개의 방송국이 당한 집단폭력

한 때 매주일 대치동 서울교회로 몰려와

예배를 방해한 행위

전두환과 지만원은

얼굴만 보아도 때려죽이고 싶다는 5월단체들의 정서

광주판사들의 소송사기 동조행위들

5.18유공자심사위원들에 대한 폭력

광주시장과 유력한 변호사들이 총집결한

5.18역사왜곡대책반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는 광주법관들의 위치

 

이런 것들을 광주법원 기피신청의 이유로

장장 30쪽에 걸쳐 자세히 적었습니다

그것도 서울대와 고법판사 출신 변호인이

대법원만큼은

사려 있고

정의와 원칙과 상식과 봉사정신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정확히 신청서를 제출한지 1개월만인

1211일 대법원은

기각한다는 결정문을 보냈습니다

기각이유 란에는이유 없음

이 네 글자만 보였습니다

 

우리 변호인은 11가지 이유를

증거자료들을 담아 성실하게 제출했습니다

민주적인 대법관들이라면

그 이유 하나하나에 대해

어째서 각 이유들이 부당한 것인지

답변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국민에 봉사하는 법관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 대해

4명의 대법관들이

우리가 제출한 열한 가지 이유에 대해

아무런 논거 없이

무조건 이유 없으니 기각한다 하네요

 

국민은 이유가 11가지라 했는데

대법관 4 명은 이유가 하나도 없다 합니다

심복례에 대한 코미디 판결도 이유가 안 되나요

집단폭력도 이유가 안 되나요

5.18에 대한 광주의 집단적 정서도 이유가 안 되나요

이해관계의 상충 이것도 이유가 아닌가요

 

폭력성이 물씬거리는 이 한심한 결정문

제가 최근글에 올렸습니다

집 사람이 그걸 보더니 한마디 하네요

 

대법원에 등불이 없네요

그래도 대법원에만큼은

등불이 꺼지지 않았으리라 믿었는데요

세상이 갑자기 어둡다는 생각에

하루 종일 우울했어요
에이 세상 더러워

대법관 놈들

그래도 좀 고상한 데가 있는 줄 알았더니

잡놈들이네

대법관 좋아들하시네

소법관도 못되는 천박한 주제에

 

이 사건을 이유 없는 사건으로 합의한

네 명의 대법관

이기택은 미상

박보영은 순천여성

김창석은 나주남자

김재형은 임실남자    

대법원 제3부가 다 전라도군요

 

이기택대법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재판장 이기택 

김재형 대법관.jpg     김창석 대법관.jpg   박보영 대법관.jpg  

    김재형 임실           김창석 나주             박보영 순천             

 

 

2017.12.1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545건 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365 긴급공지: 임종석 고발에 동참해주십시오 지만원 2018-03-21 11206 960
10364 김정은-문재인이 창안한 최후의 생존전략 지만원 2018-03-21 2923 284
10363 김정은기쁨조가 김정은에 바친 사람중심헌법 춤 지만원 2018-03-20 3445 439
10362 진빨갱이 임종석, 지만원과 뉴스타운 직접 고소 지만원 2018-03-19 8162 526
10361 홍준표는 제주4.3을 팔아먹을 모양이다(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3-18 2128 312
10360 5.18철옹성 호위하는 인민공화국과 펜과의 전쟁 지만원 2018-03-18 3008 431
10359 평화의 봄은 없다. 5월에 김정은 사라진다 지만원 2018-03-18 5610 648
10358 붉으죽죽한 이석연이 홍준표의 비장무기였다니 지만원 2018-03-17 3201 408
10357 '탈북광수' 에 대한 경각심을 갖자 -동영상 (2018.3.16) 관리자 2018-03-16 1879 166
10356 4월3일(화) 5.18관련 형사재판 일정 지만원 2018-03-16 1444 187
10355 오늘 무단 접근한 탈북광수들로부터 당한 일 지만원 2018-03-16 4302 591
10354 광주5·18 유공자와 제주4·3 희생자 공통점 15가지 비바람 2018-03-15 1585 202
10353 제561광수 외무성 인권대사 리흥식 지만원 2018-03-15 1668 189
10352 5.18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96%가 폭동이라 생각 지만원 2018-03-15 3110 368
10351 전두환이 국사범? 문재인은 내우외환의 현행범 지만원 2018-03-14 2713 379
10350 5.18에 대한 모든 예우는 전면 중단되어야 한다(비바람) 비바람 2018-03-14 2099 295
10349 제558,559,560광수 지만원 2018-03-14 1820 203
10348 문재인의 헌법개정 초안은 '적화헌법' 이다 -동영상 (2018.3… 관리자 2018-03-14 1710 152
10347 문재인/김정은 독안에 든 쥐 -동영상 (2018.3.13) 관리자 2018-03-14 2152 169
10346 성폭력 당하라고 정부가 판 깔아줘 지만원 2018-03-13 3354 388
10345 전두환: 대한민국에서 가장 억울한 대통령 지만원 2018-03-12 4050 526
10344 마구잡이 광주판사들 인생 더럽게 살지마라 -동영상 (2018.3.… 관리자 2018-03-12 1758 183
10343 광주전체가 5.18당사자, 광주법원은 5.18재판에서 손 떼라 지만원 2018-03-12 2125 277
10342 내 황혼기 인생은 광주폭력과의 전쟁기 지만원 2018-03-11 2881 423
10341 새 전기 맞은 북한특수군 ;유튜브 등 방송인들에 경고 지만원 2018-03-10 4623 529
10340 참으로 우려되는 한국의 미래(Evergreen) Evergreen 2018-03-10 2628 310
10339 제555,556,557광수 지만원 2018-03-10 2021 221
10338 내가 사는 한국은 공산주의자들로 바람 잘 날 없는 나라 지만원 2018-03-10 2757 382
10337 전라인들의 영웅, 김대중 어록 지만원 2018-03-10 2515 314
10336 김정은, 트럼프에 무릎 꿇었다-동영상 (2018.3.9) 관리자 2018-03-09 3546 22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