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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땜에 창피해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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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15 13:31 조회6,2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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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땜에 창피해 못살겠다.

 

            움직였다 하면 국가망신, 문재인 청와대에 가둬야

 

자라면서 본 것이 없고 생각하는 능력이 없는 문재인, 손학규의 고백 그대로 눈만 떴다하면 이 나라를 어떻게 파괴할 것인가만 생각했던 빨갱이들만 잔뜩 뽑아다 매일 구속질만 일삼고 있다. 매일 TV만 켜면 구속뉴스들뿐이다. 1980년대의 임종석 같은 빨갱이들이 경찰에 쫒기면서 이를 악물고 다짐 한 것이 우익에 대한 원수 갚기였다. 세상 돌아가는 것 읽어본 적 없고, 오로지 북한과 중국만을 상전으로 여기고 미국을 저주해온 빨갱이 인간들이 지금 청와대를 잡고 있는 아이들이다. 권력을 잡았지만 국가를 경영할 실력이 없고 오로지 없는 죄까지 만들어 원수 갚는 일에 날 가는 줄 모른다.

 

               문재인에 치가 떨린다, 죽이고 싶다는 여인들

 

어떻게 이룩한 국가이고, 어떻게 쌓아올린 국격(National Identity)인테 하루 아침에 세계의 모든 국가가 바라보는 앞에서 국격을 짓밟고 국가를 세월호처럼 바다에 침몰시키고 있단 말인가. 그 어린 김연아가 쌓아올린 국격까지 무지막지한 문재인 패거리들이 다 시궁창에 쓸어 박았다. 해외에 있는 교포들, 창피해서 이웃에 얼굴을 들고 다니지 못할 지경이 됐다.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싶어 졌을 것이다, 몇몇 여인들은 이렇게 말했다. “분노를 넘어 살점이 떨린다. 어떻게 이룩한 나라인데, 째비도 안 되는 인간이 돌아다니면서 국가를 개망신시키고 있는가. 나에게 칼이 있고 문재인이 내 앞에 있다면 정신없이 찌르고 싶다오죽하면 늘 우아했던 여인들이 이런 험한 말들을 쏟아낼까.

 

        대통령수행 기자단에 대한 집단 폭행은 국가간 전쟁 대상

 

미국에 가서는 승용차의 문조차 열어주지 않는 거렁뱅이 취급을 받더니 중국에 가서는 세계인이 보는 앞에서 개취급 당했다. 문재인을 경호한다는 중국 경호원들이 대통령수행 기자단을 마음먹고 집단으로 폭행한다는 것이 이 세상 역사에 또 있었는지 조사 한번 해봐라. 1914년부터 5년 동안 치렀던 제1차 세계대전은 1914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에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왕위 후계자인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 세르비아18세 청년에 의해 암살당한 사건에서 출발했다. 이것이 국가의 자존심이요 국격이라는 것이다.

 

                        문재인과 박정희의 의전 개념

 

어떤 언론은 기자들이 샌드백 신세가 됐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그것으로는 문제의 본질이 묘사되지 못한다. 옛날에는 여름에 개를 많이 잡아먹었다. 잡을 때에는 나무에 매달아놓고 패서 죽였다. 이번 기자는 오뉴월에 개패듯두드려 맞았다. 자존심 있는 국가수반이라면 이 사실을 보고받는 그 순간 짐을 싸가지고 돌아왔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본 것이 없이 자랐고, 생각 없이 자랐기 때문일 것이다. 문재인에 대한 사진 하나가 돌아다닌다. 시진핑과 함께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걷던 문재인이 갑자기 서서 차려 자세를 하더니 의장대장 한테 허리를 많이 굽혀 절을 하는 사진이다. 그가 경례를 하는 동안 시진핑은 저만큼 가 있는 사진이다.

 

1964년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을 갔을 때 의장대장이 존경심을 실어 박대통령에게 예의를 표했다. 키도 작고, 나라의 꼴은 거지의 나라였다. 박정희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를 보내서 돈을 버는 그야말로 초라한 입장에 있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도 박정희 대통령은 그를 향해앞에 칼로 경례하는 의장대장에서 고개만 약간 끄덕였다. 그리고 꼿꼿하게 걸어가 의장대장과 악수를 했다. 이 장면을 회상하면 절로 눈물이 난다. 국가원수는 개인이 아니다. 그의 머리는 그 자체가 국가다.

 

     10끼 중 8끼 혼밥 먹고, 수행기자 몰매 맞히는 것이 국빈방문인가?

 

그런데 여기 이 문재인, 이 자는국빈방문이라 국민을 속이면서 중국에 갔다. 10끼 식사를 하는데 중국 사람하고 먹은 적은 딱 두 번이고 나머지 8끼는혼밥’(혼자 먹는 밥)을 먹었다고 한다. 얼마나 얕보였으면 왕이라는 중국 외교장관이 문재인의 팔뚝을 툭툭 치고 다음 사람에게 패스했을까? 치욕도 이런 치욕은 없다. 문재인을 수행한 기자들은 집단 폭행을 당해 중상까지 입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그 뒤로도 시진핑과 식사를 한다며 실실 웃었다. 이게 과연 대한민국의 얼굴을 대표하는 대통령인가?

 

                  시진핑이 트럼프 팬 몽둥이가 바로 문재인

 

문재인은 중국에 가서 얻은 것 없이 엄청 많은 손실을 국가에 끼쳤다. 비싼 비행기 타고 나가 중국에 이용만 당했다. 중국은 문재인을 이용해 트럼프를 조롱하고 패버렸다. 미국의 앞잡이 국가는 이렇게 개취급 당한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문재인이 이말을 한국에서 혼자 했을 때에도 트럼프는 화가 많이 나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100 발 더 나갔다. 중국 시진핑과 함께 공동으로 그 말을 다짐한 것이다. 이는 미국에 대한 노골적인 적대행위다.

 

                  미국에 보인 완전한 적대행위

 

미국은 오랜 동안 천문학적인 군사비를 투입하면서 전쟁훈련을 했다. 전쟁을 수용할 수 없다는 나라에 와서 미국은 무슨 짓을 하고 있느냐, 이런 뜻이 되는 것이다 시진핑이 어리석은 문재인을 개처럼 취급하면서 트럼프를 공격하는 도구로 이용한 것이다. 시진핑이 문재인을 몽둥이 삼아 트럼프를 패버린 것이다.

 

북한이 대화로 핵을 포기할 존재가 아니라는 것은 지각 있는 세계인이라면 모두가 인정할 것이다. 대화로 핵을 포기시키겠다는 말은 북핵을 허용하자는 말이다. 주중대사를 난징행사에 보내고, 스스로도 특별한 동병상린을 표한 것은 일본에 대한 적대감의 표시다.

 

                        문재인은 국가반역자

 

한국의 안보는 한미일 군사동조에 의해 지탱되고 있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뒤를 이어 어떻게든 이를 허물려 하고 있다. 문재인이 하는 행동은 반역행위다. 중국에 가서 병신노릇 실컷 했다. 이 자로 인해 대한민국 그야말로 엿 됐다. 국민은 물론 해외교포들 전체가 세계인들 앞에 창피해 얼굴을 들 수 없게 됐다. 그리고 미국으로부터는 인간취급 자체를 받지 못하게 됐다. 살이 떨리고 치가 떨린다. 누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최소한 외무장관은 경질해야

 

문재인이 중국 가는 날(12.13)은 중국이 국가적으로 난징학살을 추모하는 날이다국가적 행사를 하는 날인데 왜 하필 방문국이 한창 바쁜 날에 가서 불청객 대우를 받는가? 국빈방문이라는 것이 혼밥 먹고, 약속 취소당하고, 수행기자 매 맞히고, 상대국 장관으로부터 애 취급당하며 어깨 툭툭 두드려 맞는 그런 것인가? 문재인은 국민에 무릎 꿇고 빌어야 한다. 다시는 중국에 안 가고 중국에 대해 당당해 보겠다고. 문재인은 트럼프에 병신짓 했다고 빌어야 한다. 국가를 위해

 

                   이후 애국집회는 이것으로 하라.  

 

2017.12.15.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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