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와 내 가족을 죽이는지 알고나 죽자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누가 나와 내 가족을 죽이는지 알고나 죽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19 22:38 조회6,535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누가 나와 내 가족을 죽이는지 알고나 죽자

 

                          김대중-노무현 추종자들에 저주가 있어라

 

혹시라도 만일 낼 모레에라도 참화를 당해 죽거나 고통을 받더라도 그것이 누구로 인해 야기된 것인지 머리에 각인한 상태에서 당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김정일에 마구 퍼주지 않았다면 이런 참화는 절대로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인간들을 지금도 추종하는 인간들에 저주가 있어야 할 것이다.

 

이 두 인간들을 대통령이 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이었는가? “5.18민주화운동이다. 5.18 마패만 쳐들면 헌법도 대통령도 판검사도 추풍의 낙엽 뒹글 듯이 스스로 넘어져 버르적거린다.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법적으로 공식화시켜준 인간이 바로 김영삼이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고 정의한 것은 과학이 증명한 것도 아니고 법관이 판결한 결과도 아니다. 1997년 대법원 판결문에는 20개의 [판시사항]이 있다. 20개의 주제에 대해서만 판단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20개 판시사항 중에는 “5.18은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나?에 대한 판시사항이 들어있지 않다.

 

           5.18을 왜곡시켜 그 힘으로 김대중-노무현이 대통령 되게 한 인간이 김영삼

 

그러면 어떻게 해서 5.18에 민주화운동이라는 꼬리표가 달렸는가?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김영삼이 저지른 객기의 산물이다. 1995.10.28. 김대중이 중국 조어대에서 나는 노태우로부터 20억 받았다고 발표하자, 여론은 김대중이 노태우 한테 20억을 받았다면 노태우 밥상 밑에서 대통령이 된 김영삼은 몇 천억을 받았다는 것이냐?” 화살이 김영삼에게 쏟아졌다. 이에 다급해진 김영삼은 자기가 살기 위해 은인인 노태우 그리고 전두환을 향해 저 두 놈들 쿠데타해서 광주시민 학살한 놈들이다, 잡아 가둬라소리쳤다.

 

                     5.18뒤집은 김영삼의 손발, 권정달-권영해-홍준표

 

일단 가뒤놓고 보니 좌가 없었다. 그래서 육사15기 권정달을 이용해 존재하지도 않았던 집권시나리오가 있다고 조작했다. 전두환이 취한 모든 조치, 최규하가 취한 모든 조치는 다 전두환의 집권욕과 집권시나리오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기에 내란이라는 것이 판사라는 인간들이 쓴 판결문이다. 1심 재판장 김영일, 2심 재판장 권성, 3심 재판장 윤관이었다.

 

이 조작을 공작한 인간이 육사 15기인 권영해 당시 안기부장이었고, 법 심부름을 한 사람들이 홍준표였다. 홍준표는 그것을 발판으로 여기까지 올라온 사람이다. 좀 빗나간 이야기이지만 나는 홍준표가 이제라도 역사를 바로 인식하고 과거에 저지른 나쁜 업에 연연하지 말기를 바란다.

 

                         김대중-노무현-김영삼 격하 전쟁 벌여야

 

지금부터 전쟁이 발발할 때까지 우리는 구소련인들이 스탈린을 격하시켰듯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격하시키는 글들을 많이 확산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5.18 진실을 많이 알려야 할 것이다. 이는 전투행위다. 시스템클럽에는 현재의 최근글이 있고 구홈페이지에도 최근글이 있다. 제목+내용에 검색어 김대중 또는 노무현을 김영삼을 치면 수 없이 많은 정보들이 있다. 비록 내가 관리하는 홈페이지 이지만 그 많은 정보를 입맛에 맞게 가공하고 전파하는 일은 수많은 애국자들이 달려들어야만 할 수 있는 일이다.

 

2017.12.19.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857건 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797 9월 평양공동 선언에 대한 국민공청회 필요성 하늘구름 2018-10-02 1074 222
10796 형사 종합 답변서 지만원 2018-10-02 1219 197
10795 북부지법 10.5. 선고 연기 지만원 2018-10-02 1000 241
10794 내가 남길 가장 아름다운 글은 5.18답변서 지만원 2018-10-02 1325 314
10793 임종석, 송영무, 정경두 고발한 사건 지만원 2018-10-02 1216 274
10792 노무현의 두 얼굴 빼닮은 청와대 지만원 2018-10-02 1524 256
10791 반일을 업 삼는 히키고모리 정신병자들 지만원 2018-10-02 1666 259
10790 "유엔사와 협의없는 남북평화협정, 아무 의미없어" (와이타임즈) 지만원 2018-10-02 1509 220
10789 대접받는 인공기, 박해받는 욱일기.(비바람) 비바람 2018-10-01 855 153
10788 상고이유서(2) -광주민사 손해배상- 지만원 2018-10-02 509 94
10787 상고이유서(1) -광주민사재판- 지만원 2018-10-01 404 88
10786 준비서면-방통심의위- 지만원 2018-10-01 874 155
10785 남북 군사분야 합의서, 일방무장해제 항복서 지만원 2018-09-30 1925 272
10784 국군의 날 능욕하면서 지뢰제거 작업 실시! 지만원 2018-09-30 2000 332
10783 문재인과 임종석을 포박하자 -행동하자 - 지만원 2018-09-30 2478 387
10782 내우외환의 죄, 문재인은 고발되어야 한다 (공유-동영상) 지만원 2018-09-30 1409 180
10781 한겨레가 말한 '7대 가짜뉴스'는 가짜뉴스가 아니라 100% 팩트 야기분조타 2018-09-29 1485 216
10780 종전선언하면 미군철수 요구하며 폭동일으켜 공산화 추진한다.(뉴스타… 관리자 2018-09-29 1700 179
10779 트럼프의 전략과 문재인의 음모, 종전선언 지만원 2018-09-29 3067 415
10778 10월 소송 일정 지만원 2018-09-28 939 183
10777 빨갱이 매체들의 모략극, 한겨레 기사를 보면서 지만원 2018-09-28 2234 329
10776 인생과 여유 지만원 2018-09-27 1803 297
10775 심재철의원,촛불 주사파 탄저균정권 술값등 내역 공개 댓글(1) 김제갈윤 2018-09-27 1738 289
10774 유엔총회에서 문재앙은,김정은의 대변인으로 확인됐다. 댓글(5) 용바우 2018-09-27 1378 234
10773 종전선언 허투루 듣다 휙 망한다 지만원 2018-09-27 2566 374
10772 박남선의 사기 소송 지만원 2018-09-27 1491 258
10771 광주 '정평위'는 김일성의 5.18선동책이었나?(비바람) 비바람 2018-09-26 907 185
10770 문재인 능라도 발언은 확실한 항복선언(김제갈윤) 김제갈윤 2018-09-22 3002 342
10769 광주신부들의 고소 내용에 대한 답변 지만원 2018-09-22 2008 269
10768 '북한군 개입' 연구결과가 왜 광주의 불명예가 되는가? 지만원 2018-09-22 1929 32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