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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식구들, 탄저균백신 수입해 주사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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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22 16:24 조회8,1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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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식구들, 탄저균백신 수입해 주사맞았다

 

탄저균이 북한에 5천 톤이 있다고 한다. 100kg만 서울상공에 날리면 3백만이 버르적거리다 비참한 몰골이 되어 즉사한다. 핵무기는 사용하면 즉시 표시가 나지만 탄저균을 뿌리면 누가 했는지 한동안 알아낼 수는 없다. 그래서 사실상의 핵무기는 원자탄이 아니라 생화학탄이다. 조금만 사용해도 사회적 집단공포증을 일으켜 전쟁의지가 조기에 소멸될 수 있다.

 

생물학 무기는 북한에 13가지 정도 있는 것으로 보도돼 있다. 탄저균은 그 중의 하나다. 그런데 청와대는 지난 1013가지 생물학무기 중에서 한 가지인 탄저균에 대한 백신 이머전트(Emergent) 500개를 콕 찝어 국가예산 30,500,000원을 들여 긴급 구매했다. 아마 투여했을 것이다. 이 제품명은 Bio THrax(Anthrax Vaccine Adsorbed)이며, 공급원은 캐나다 '이머전트 바이오 솔루션'사라 한다.

 

청와대는 지난 66, 현충일에 식약청에 공문을 보내 백신주사약 수입을 명령했다. 대통령과 청와대 근무자들을 위한 치료용으로 사용할 것이라 수입목적을 기재했다. 지난 726일에는 청와대가 이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회의까지 했다고 한다. 어느 날 백신은 도착했고, 아마도 500명이 이 백신 주사를 맞았을 것이다.

 

이 사실은 지난 1013일 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의해 폭로됐지만 그 동안 잠잠해왔다. 이렇게 중요한 사실에 대해 한국당의 공격이 이어지지 않고, 국민적 저항이 시동되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괴이한 일이다. 나 역시 오늘(12.21) 아침에야 뉴스타운 동영상 뉴스를 보고 기사를 검색해 보니 기사가 불과 몇 개밖에 없다, 이 사실은 절대로 용서될 수 없다. 문재인을 더 이상 대통령으로 둘 수 없는 중대한 범죄사건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국민에게는 전쟁은 절대로 없다고 안심시켜놓고 자기들만 핵과 생물학무기로부터 살아남겠다는 것을 실증했기 때문이다. 청와대에는 핵무기에 안전한 벙커시설이 있다. 여기에 더해 탄저균 백신주사를 맞았다. 백신 주사는 한국에 없다. 수입을 해야만 한다. 수입능력이 있는 자기들만 살고 5천만 국민은 죽어도 좋다는 것이다. 치가 떨릴 일 아닌가? 이는 도덕적으로 용서될 수 없는 것으로 국민저항이 노도와 같이 솟구쳐야 할 중차대한 범죄행위인 것이다.

 

2.북한에는 화학무기도 여러 종류가 있고, 생물학 무기도 13개 종류나 된다고 한다. 그 많은 것들 중에서 특별히 탄저균에 대한 백신을 주문했다는 것은 북한이 탄저균을 사용할 것이라는 귀띔을 해주었다는 말이 된다. 청와대 빨갱이들에게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남한 인구를 탄저균으로 깨끗이 청소할 테니 너희들 500명은 백신 주사맞고 살아남아라이런 뜻일 것이다.

   

2017.12.22.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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