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식구들, 탄저균백신 수입해 주사맞았다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청와대식구들, 탄저균백신 수입해 주사맞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22 16:24 조회8,171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청와대식구들, 탄저균백신 수입해 주사맞았다

 

탄저균이 북한에 5천 톤이 있다고 한다. 100kg만 서울상공에 날리면 3백만이 버르적거리다 비참한 몰골이 되어 즉사한다. 핵무기는 사용하면 즉시 표시가 나지만 탄저균을 뿌리면 누가 했는지 한동안 알아낼 수는 없다. 그래서 사실상의 핵무기는 원자탄이 아니라 생화학탄이다. 조금만 사용해도 사회적 집단공포증을 일으켜 전쟁의지가 조기에 소멸될 수 있다.

 

생물학 무기는 북한에 13가지 정도 있는 것으로 보도돼 있다. 탄저균은 그 중의 하나다. 그런데 청와대는 지난 1013가지 생물학무기 중에서 한 가지인 탄저균에 대한 백신 이머전트(Emergent) 500개를 콕 찝어 국가예산 30,500,000원을 들여 긴급 구매했다. 아마 투여했을 것이다. 이 제품명은 Bio THrax(Anthrax Vaccine Adsorbed)이며, 공급원은 캐나다 '이머전트 바이오 솔루션'사라 한다.

 

청와대는 지난 66, 현충일에 식약청에 공문을 보내 백신주사약 수입을 명령했다. 대통령과 청와대 근무자들을 위한 치료용으로 사용할 것이라 수입목적을 기재했다. 지난 726일에는 청와대가 이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놓고 회의까지 했다고 한다. 어느 날 백신은 도착했고, 아마도 500명이 이 백신 주사를 맞았을 것이다.

 

이 사실은 지난 1013일 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의해 폭로됐지만 그 동안 잠잠해왔다. 이렇게 중요한 사실에 대해 한국당의 공격이 이어지지 않고, 국민적 저항이 시동되지 않았다는 것이 매우 괴이한 일이다. 나 역시 오늘(12.21) 아침에야 뉴스타운 동영상 뉴스를 보고 기사를 검색해 보니 기사가 불과 몇 개밖에 없다, 이 사실은 절대로 용서될 수 없다. 문재인을 더 이상 대통령으로 둘 수 없는 중대한 범죄사건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국민에게는 전쟁은 절대로 없다고 안심시켜놓고 자기들만 핵과 생물학무기로부터 살아남겠다는 것을 실증했기 때문이다. 청와대에는 핵무기에 안전한 벙커시설이 있다. 여기에 더해 탄저균 백신주사를 맞았다. 백신 주사는 한국에 없다. 수입을 해야만 한다. 수입능력이 있는 자기들만 살고 5천만 국민은 죽어도 좋다는 것이다. 치가 떨릴 일 아닌가? 이는 도덕적으로 용서될 수 없는 것으로 국민저항이 노도와 같이 솟구쳐야 할 중차대한 범죄행위인 것이다.

 

2.북한에는 화학무기도 여러 종류가 있고, 생물학 무기도 13개 종류나 된다고 한다. 그 많은 것들 중에서 특별히 탄저균에 대한 백신을 주문했다는 것은 북한이 탄저균을 사용할 것이라는 귀띔을 해주었다는 말이 된다. 청와대 빨갱이들에게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남한 인구를 탄저균으로 깨끗이 청소할 테니 너희들 500명은 백신 주사맞고 살아남아라이런 뜻일 것이다.

   

2017.12.2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860건 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680 억세게 싸우다 무리죽음 당한 그들 지만원 2018-07-28 5660 645
10679 8-9월의 재판 일정 지만원 2018-07-27 2324 281
10678 내일 나는 언론들에 도배될 것 지만원 2018-07-26 5232 613
10677 한성주장군 주최 8월3일 오후2시 제2회 국민저항권 심포지엄 관리자 2018-07-26 2725 319
10676 에필로그(뚝섬 무지개) 지만원 2018-07-26 1953 272
10675 제주도민들이 『제주4·3진실 도민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댓글(6) 비바람 2018-07-25 2036 239
10674 평화의댐ㅡ사기꾼, 전두환인가 김대중인가? 지만원 2018-07-25 3575 408
10673 문정부의 토정비결 지만원 2018-07-24 4264 497
10672 주사파 부메랑, 가시권에 진입한 대한민국 산사태 지만원 2018-07-24 3943 506
10671 뇌물 먹고 죽은 정치인을 미화하지 말라(비바람) 비바람 2018-07-24 3130 370
10670 문재인은 한국군 통수권자 아니다 지만원 2018-07-23 4041 547
10669 한국당을 도마 위에 지만원 2018-07-23 2931 447
10668 '종북척결'의 시대는 저물 것인가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7-23 1988 248
10667 한국군은 광주에서도, 베트남에서도 짐승이었다는 좌익세력 지만원 2018-07-22 2786 353
10666 정의용 존 볼턴에게 추궁당하려 불려갔을 것 지만원 2018-07-22 3218 453
10665 단행본 “뚝섬 무지개”에 대하여 지만원 2018-07-21 2115 323
10664 각자는 각자 할 일 창조해야 지만원 2018-07-21 2374 341
10663 내 인생 자체가 현대사(나의산책) 지만원 2018-07-21 2025 231
10662 인격 살인 위해 끝없이 쏟아내는 언론 화살(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8 3061 343
10661 황혼에 드리운 먹구름 (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6 4131 419
10660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3679 398
10659 5.18, 북한이 주도한 ‘침략작전’임을 증명하는 사실들(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4453 353
10658 5.18에 대한 나의 연구(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3 3474 300
10657 국방장관의 상당한 오해 지만원 2018-07-12 4227 425
10656 5.18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과정(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2 2271 267
10655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에 가한 야만(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3266 414
10654 김대중과의 인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2290 290
10653 휘파람 불던 계절(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0 2323 311
10652 저주의 계절에 지만원 2018-07-10 3679 459
10651 정대협 북부지법 7월 답변서 지만원 2018-07-09 1608 18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