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이준석의 죄가 곧 선장 문재인의 죄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선장 이준석의 죄가 곧 선장 문재인의 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25 12:06 조회2,549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선장 이준석의 죄가 곧 선장 문재인의 죄

 

            청와대의 행정이 삼국지인지, 150개를 이미 주사했는지 밝혀야

 

청와대가 식약청에 내린 공문을 보면 시장조사를 해서 단가까지 알아내 가지고 500회 주사액에 30,500,000원을 책정했다. 그렇다면 500개가 수입되었을 것이다. 여기까지는 상식이다. 공문은 명시하기를 이 500개는 대통령과 대통령 주변의 근무자를 위한 것이라 했다. 그런데 2017.12.24. 청와대는 350개를 구입해 국군병원에 보관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 500개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 350개를 구입했다는 말이 된다. 그러면 시장 조사도 안 해놓고 500개에 35십만원을 지불했다는 말인가? 청와대 행정이 삼국지행정이라는 말밖에 안 된다.

 

            거짓말도 백번하면 참이 된다는 레닌의 가르침 받은 주사파의 말 누가 믿나?

 

청와대 대변인은 모 언론이 청와대에 대한 신뢰를 추락시켰다며 고소를 하겠다한다. 주사파로 가득 차 있는 청와대가 신뢰를 상실한 것은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청와대가 빨갱이 주사파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은 국민공지의 사실이다. 빨갱이들의 장기는 거짓말이다. 레닌의 가르침, “거짓말도 백번 하면 참말이 된다이런 지식을 이미 가지고 있는 국민들에게 청와대의 해명이 신뢰성 있게 수용되겠는가? 청와대는 어떻게 해서 500개가 350개로 축소됐는지 해명해야 할 것이다. 시장조사를 삼국지식으로 했는지, 아니면 150개는 이미 주사를 맞은 것인지.

 

            예방주사를 맞든 치료를 하던 왜 당신들만 살려 했는가?  

 

청와대는 해명하기를 백신주사는 국내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아 예방접종은 고려하지 않고, 치료 목적으로만 이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탄저균 백신주사는 주한미군 모두가 맞는다고 한다. 임상시험은 제약회사에서 하고, 그 결과는 미국 보건당국이 승인한다. 미국에서 실용화되고 있는 백신이 유독 한국인에게만 부작용을 일으킬 리 없다. 지난 7.26. 청와대는 이 분야의 전문가 여러 사람들을 모아놓고 회의까지 했다. 그 회의에서 나온 결론이 백신의 신뢰성 상실이던가? 국내 임상실험이 없어서 예방목적으로 사용하기에 불안한 품목이라면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더더욱 불안한 품목일 것이다. 그런 약품이라면 무엇 때문에 3천만원씩 들여 국민 몰래 수입을 했는가? 백신을 치료목적으로 사용한다는 말은 청와대에서 처음 듣는 말이다. 감기 백신, 결핵백신, 폐렴백신, 모두가 다 치료용으로도 사용하는가

 

탄저균에 대한 치료약은 따로 개발돼 있다. 미군은 백신은 예방주사로 맞고 유사시에는 치료약을 따로 쓴다. 치료가 목적이었다면 막바로 치료약을 살 것이지 미쳤다고 백신을 사서 치료약으로 사용하는가? 청와대가 치매 걸렸는가? 백신은 주사맞으려는 의지를 가지고 산 것이다. 이미 맞았든 나중에 임박해서 맞으려 했든 궁극적인 목적은 자기네들만 살려고 한 것이 아니겠는가? 백신의 효과는 아마도 1년 이상 장기적일 것이다. 전쟁은 불과 몇 달 사이에 난다는 것은 중론이다. 그러면 이미 맞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이미 맞았든 이다음 급할 때 맞으려 했든 자기들 혼자만 살겠다는 의도는 숨길 수  없다. 국민은 혼자들만 살아남으려 했다는 것에 관심이 있는 것이지 언제 맞느냐에 대해서는 관심 없다.    

 

               이 정부는 의도적으로 국민생존 훈련 가로 막았다  

 

이 정부는 국민을 위해 화생방 대피 훈련도 일부러 실시하지 않았다. 정부가 나서 위험을 조장할 수 있다, 불안감을 일으킨다''는 희한한 말로 국민이 스스로 목숨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의무적인 서비스도 제공하지 않았다. 이는 직무유기가 아니라 적극적인 의지로 국민들을 무방비 상태로 내몬 간접살인 행위다. 유사시 국민들은 자기 생명을 위해 취할 수 있는 생존지식을 차단해놓고, 청와대 식구들만 살겠다고 백신을 수입해 온 것이 아니던가?

 

국내 임상시험이 없기 때문에 백신을 예방주사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말은 참으로 탈 상식적인 변명이다. 백신을 치료약에 병행해서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다는 말도 상식인들에게는 이해되지 않는다. 치료가 목적이었다면 곧바로 치료약을 살 것이지 왜 예방용 백신을 사서 치료목적으로 사용하는가? 예방용이냐, 치료용이냐? 이건 말장난에 불과하다. 핵심은 왜 청와대가 적극적인 매너로 국민들을 무방비 상태로 몰아넣고, 자기들만 살아남으려 했느냐는 것이다. 치료용이냐 예방용이냐는 핵심을 호도하기 위한 수작으로밖에 인식되지 않는다.

 

            이준석은 세월호 선장, 문재인은 한국호 선장, 두 사람 죄 빼닮아

 

승객들은 일부러 죽게 만들어 놓고 자기 혼자만 살겠다고 가장 먼저 탈출한 인간이 세월호 선장 이준석이다. 국민들은 이준석의 파렴치한 행위를 엄청 멸시하고 저주한다. 대법원은 그에게 종신형을 확정했다. 이준석도 선장, 문재인도 선장이다. 선장으로서의 상황처리에 대해 이준석이라는 이름 대신 문재인을 대입하면 이준석과 문재인이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정확히 일치한다. “국민은 죽게 만들어 놓고, 지 혼자만 살려했다이준석에 대해서나 문재인에 대해서나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고소? 한번 해보라. 활활 타는 불길에 휘발유 한번 뿌려 보라

 

 

2017.12.25.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172건 3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112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님께 드리는 공개청원서(비바람) 비바람 2018-01-08 1942 272
10111 문재인의 눈물 연기,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국검) 댓글(1) 국검 2018-01-07 2027 297
10110 [지만원의 동영상/시국진단] 미국은 왜 해군이 큰가? 관리자 2018-01-06 1592 125
10109 [지만원의 동영상/시국진단] 트럼프는 전쟁을 할까? 관리자 2018-01-06 1718 139
10108 북한대표 리선권, 광주에서 해남주민 학살한 살인광수 지만원 2018-01-06 6418 360
10107 미국은 왜 해군이 앞장 서 설치나? 지만원 2018-01-05 4107 502
10106 미국은 과연 북폭을 단행할까? 지만원 2018-01-04 6747 602
10105 트럼프 조롱하는 문재인-김정은 지만원 2018-01-03 4732 551
10104 인공기 달력 배포한 우리은행 계좌를 폐쇄하자!(비바람) 댓글(6) 비바람 2018-01-02 2791 316
10103 [지만원]5.18로 비'전라도 세력화해야 (2018.1.2) 관리자 2018-01-02 2324 239
10102 필수지식: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근거 없는 이유 지만원 2018-01-01 3292 384
10101 [일베] 5 18 청원 급하답니다, (닛뽀) 댓글(5) 닛뽀 2017-12-31 3215 265
10100 김정은의 신년사는 교란-이간작전 지만원 2018-01-01 3819 409
10099 회원님들께 드리는 새해 인사말씀 지만원 2017-12-31 2428 413
10098 대한민국 운명줄 어떻게 가동되나? 지만원 2017-12-31 4431 499
10097 대한민국의 '명백한 운명(Manifest Destiny)'(비바람… 댓글(6) 비바람 2017-12-31 2123 216
10096 민주평통, 세계 북한대사관들에 꽃다발 기획 지만원 2017-12-31 2195 273
10095 실체 없는 사랑 지만원 2017-12-31 2303 329
10094 야만국 중국에보다 문재인에 분노하는 국민들 지만원 2017-12-30 2842 404
10093 나의산책세계 영문(물을 먹여 체중 늘려준 대령) 지만원 2017-12-30 1186 138
10092 나의산책세계 영문(운명을 열어준 낯선 소령) 지만원 2017-12-30 1016 112
10091 나의산책세계 영문(내 인생의 천사) 지만원 2017-12-30 875 95
10090 나의 산책세계 영문 (가난과 낭만) 지만원 2017-12-30 1006 112
10089 5.18특별법 왜 폐지되어야하나? (김제갈윤) 김제갈윤 2017-12-30 1307 172
10088 사이비 보수 김영삼이 키워낸 (개) 키즈들(광승흑패) 댓글(26) 광승흑패 2017-12-30 1607 180
10087 미국의 경고: “한국빨갱이들의 반역질 지켜보고 있다” 지만원 2017-12-30 4241 399
10086 2017년 짐이 곧 법이다 (Evergreen) 댓글(2) Evergreen 2017-12-29 2299 292
10085 [지만원] 5.18강연 (3군구국동지회) 2017.12.28 관리자 2017-12-28 2096 205
10084 기적의 나라에서 위안부의 나라로 지만원 2017-12-27 4176 492
10083 핵보다 무서운 탄저균 공포 확산 지만원 2017-12-27 3680 42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