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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 드리는 새해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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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7-12-31 23:34 조회2,4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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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께 드리는 새해 인사말씀

 

           정권 빼앗긴 것보다 더 위험한 건 서로 삿대질 하고, 성금장사하는 것

 

2017년은 한국사 치욕의 해였습니다. 빨갱이 집단에게 정권을 내준 오욕의 역사요 불행한 역사였습니다. 인류 역사상 어느 나라에나 불행한 역사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보다 더 불행한 것은 불행을 당한 사람들끼리 서로 손가락질 하면서 싸우는 것입니다. 패배한 사람들끼리 서로 잘났다 해봐야 얼마나 잘났을 것이며, 허물이 있다 해봐야 얼마나 큰 허물이 있겠습니까?

 

싸우는 사람들은 제각기 자기가 잘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 못난 행동들을 합니다. 지금 모두가 생각해야 할 일은 국가를 지키려 하는 사람들이 무슨 목표를 향해 노력을 집중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무엇입니까? 각 회원님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이 성사되면 대한민국이 살아납니까?

 

                              여러분들의 투쟁 목표는 무엇입니까?

 

조금 전에 저는 최근글에 대한민국 운명 줄 어떻게 가동되나?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글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꼭 읽으시고 다른 사람들에도 전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제까지 싸우면서 늘 고민한 것이 있습니다. 침몰된 한국호를 다시 건져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그것을 고민하였습니다. 저는 5.18이라고 생각해서 17년에 걸쳐 5.18의 진실을 캐왔습니다만, 어째서 5.18만이 국가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다른 사람들에 설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전라도 세력 구축하지 않으면 곧 망해

 

이런 말 하면 저들은 대뜸 망국적 지역감정 부추긴다고 도덕자인 체 하며 팔 걷고 나설 것입니다. 여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북한은 5.18을 통해 전라도 사람들에게 영원한 반골정신을 심어 주었습니다. 그들이 나날이 저지르고 있는 반국가 행위가 어째서 정당한지를 선동하거나 억압할 수 있도록 5.18마패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국회는 물론 국가기관과 사회의 주요 거점들을 모두 전라도 사람들이 차지하여 호령을 하고 있지만, 정치권 사람들이나 애국단체들은 감히 전라도를 주적으로 하는 세력을 구축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세력이 정치권과 애국권에 형성되지 않는 한 북한은 전라도라는 총독부를 통해 대한민국을 통치할 것입니다. 그 끝은 어디입니까?

 

                        전라도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무기가 무엇인가요?

 

제가 이런 말씀 드릴 때 과연 얼마나 많은 독자분들이 제 의견에 동감하실지 그것부터가 의문입니다. 여기까지를 생각하면 힘이 빠집니다. 저부터 시작해 한 사람씩 체념을 하게 되면 앞에 찾아오는 건 마지막 독배일 것입니다, 어떤 국민들은 5.18을 가지고 싸우면 마치 지만원 개인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5.18보다는 자기가 지금 주장하고 외치는 말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라 고집할 것입니다.

 

                                    5.18에 전라도 편 드는 사람들

 

5.18 가지고 싸우기 싫은 사람들은 다른 방법으로 싸우십시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된다 하듯이 국가만 구하십시오. 그러나 다른 것으로는 국가를 구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른 것을 가지고는 전라도의 마수를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조갑제, 김진, 황장수, 차기환 등은 자기 잘난 것이 국가를 구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사람들 같습니다. 5월 단체들은 그 유명한 조갑제 선생도 북한군 안 왔다 했다 이런 말로 사람들을 선동합니다.

 

                            5월단체, 민주화를 주장할 팩트 단 한 개도 없어

 

지난 1년 동안 5.18 재판을 받았고, 재판은 2018년 끝까지 진행될 모양입니다. 서울에서 진행되는 형사법정 싸움은 그야말로 이전투구이고 지혜를 총 동원한 전쟁입니다. 서울재판에서 드러난 매우 중요한 사실이 두 가지 있습니다. 5.18의 쌈닭으로 뉴스를 장식하는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에 대해 150가지 질문을 했습니다.

 

그 결과 그 5.18대표선수는 폭력만 쓸 줄 알고 온갖 거짓말로 떼만 쓸 줄 알았지, 5.18에 대한 객관적 지식은 전혀 없는 맹탕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냈습니다. 그는 521일부터 전남도청을 점령한 무장 집단이 사실상 광주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왜냐 하면 그는 도청을 점령한 무장군병에 대해 말하기를 전두환이 투입시킨 게릴라라고 둘러댔기 때문입니다. 이는 곧 도청점령 세력이 북한특수군이었다는 것을 실토한 것이 됩니다.

 

                          5월 단체에서는 공개토론에 나올 사람 단 1명도 없어

 

광주 신부들이 펴낸 시체 화보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에 수록된 으깨진 시체 15구는 사실상 북한 자료를 받아 게재했다는 결론도 도출되었습니다. 이제 5월 단체들이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증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5월단체에서는 개인 방송에라도 나와 저와 맞장 토론할 인간 없습니다. 김양래는 이미 법정에서 제게 패했습니다. 광주에 무슨 5.18박사라는 사람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와도 토론하고 싶습니다.

 

                              조갑제와는 강제로라도 토론하게 해주십시오

 

이제 남은 사람들은 조갑제, 김진, 황장수, 차기환 등입니다. 모두 한꺼번에 나와서 저와 토론해도 좋습니다. 새해에는 조갑제의 팔을 여러분들이 비틀어가지고 나오시더라도 저와 토론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갑제 방송 스튜디오로 제가 가도 됩니다.

 

              거짓투성이의 장진성 세탁시켜주고 하늘의 별로 띄워준 수상한 국정원

 

지난해에 제가 이룩한 성과 중 하나는 장진성의 온갖 거짓들을 밝혀낸 사실입니다. 그는 3류 작가 수준에 불과합니다. 정규 대학 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 듯한 양아치 급을 국정원이 하늘에 빛나는 인물로 분장시켜 놓았습니다. 의혹투성이인 탈북과정을 국정원 예하 연구소를 통해 세탁해주었습니다. 이를 밝혀낸 것은 제가 했기 때문이 아니라 엄청난 쾌거에 속할 것입니다. 그런데 애국국민들로부터 후속타가 없기 때문에 이 귀중한 성과는 해변가 모래 위에 쓴 글씨처럼 파도 한 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없습니다.

 

                                    돌파는 전과확대가 있어야 의미 있어

 

전투에서 가장 어렵고 피해가 많은 전투는 돌파작전입니다. 적의 방어선에 쐐기를 박듯 구멍을 뚫는 것입니다. 집중 포화를 받아 피해가 엄청납니다. 군이 피해를 무릅쓰고 돌파를 감행하는 이유는 전과확대에 있습니다. 돌파구를 넓게 확장해 적을 뒤로부터 역포위하여 섬멸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5.18세력과의 전쟁에서는 저에 의한 돌파만 있고, 전과확대라는 것이 없습니다. 5.18에 대한 지식을 가장 값싼 방법으로 단 시간 내에 획득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소책자마저 정독을 하지 않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제가 홈페이지 게시판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글을 쓰시는 분들 중에서도 각기 자기 관심분야의 글만 모래알처럼 남기고 가시는 실정입니다. 집중이 없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남기고 가시는 것입니다. 이런 콩가루에서 무슨 집합된 힘이 나오겠습니까? 이 점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재인-임종석에 대한 공격은 언제나 지속돼야

 

문재인의 정치생명은 그리 많이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살골을 너무 많이 먹고 있습니다. 내년 1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19개국 외무-국방장관 회의가 사뭇 기다려집니다. 그러나 그것은 남들이 하는 일이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서 하나씩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저에게 많은 위로와 성원을 해주시고 건강을 걱정해 주시는 따뜻한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모든 회원님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기 간절히 빕니다.

 

 

2017.12.31. 지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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