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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기 달력 배포한 우리은행 계좌를 폐쇄하자!(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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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18-01-02 23:19 조회3,78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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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기 달력 배포한 우리은행 계좌를 폐쇄하자!

      


우리은행에서 제작 배포한 2018년 탁상 달력이 종북 편향으로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 초등학생이 그린 이 달력 그림에는 인공기와 김정일화, 그리고 북한소년단이 크게 배치되어 있다. 초등학생이 김정일화와 북한 소년단을 세밀하게 그릴 수는 없다. 이 그림은 전교조 교사가 세심하게 그림 지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 달력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김종석 자유한국당 의원이었다. 김종석 의원은 지난 해 1228일 이 달력 그림을 보고 "저는 민노총 달력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은행, 왜 이러나요?”라고 비판했다. 그리고 이 달력은 인터넷에서 많은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그러나 우리은행에서는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종북 성향이 확연한 이 그림은 지난해 우리은행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받아 주최한 22회 우리미술대회초등학교 46학년부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이라고 한다. 북한에서 연일 미사일을 쏘아대는데 문체부와 우리은행에서는 혈세를 낭비하고 어린 꿈나무들의 안보관을 허무는 헛된 망상에 젖어 있던 것이다.

      


인터넷에는 우리은행 은행장이 전라도 광주 출신이기에 그렇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종북 사건의 중심에는 항상 호남인사들이 도사리고 있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전라도만 그러랴, 제주4.3평화공원에 전시된 초등학생들의 작품에도 반미종북은 흘러넘친다. 제주4.3평화공원에는 이승만 대통령을 '미국의 개'로 묘사한 그림 등이 다수 수상작으로 전시되어 있다.

     


12, 이 그림을 접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인공기가 은행 달력에 등장하는 그런 세상이 됐다. 금년 선거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그런 선거가 될 것."이라며 인공기 달력 비판에 나섰다. 그런데 그것 뿐인가. 이 문제는 구두포 한 마디만 쏘고 끝낼 문제는 아니다. 보수야당을 책임지고 있는 홍준표의 액션은 항상 20%가 부족하다.

      


자유한국당이 금년 선거의 컨셉을 '자유 대한민국 수호'라는 주제로 잡았다면 우리은행 인공기 달력은 대한민국의 자유수호 세력을 결집시키는 좋은 호재가 될 수 있다. 홍준표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선거를 하겠다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인공기 달력을 제작한 우리은행 불매 운동에 나서자고 바람을 일으켜보기를 학수고대한다. 그래야 지지자들이 박수를 보내고 세력이 모일 것이 아닌가.

      


김정은의 미사일이 달아 다니고 불바다 협박을 해대는 마당에 우리은행은 인공기 달력을 만들고 나섰다. 미친 은행 미친 세상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자유 수호 세력이 먼저 분노하고 먼저 일어서자. 우리은행이 아니더라도 은행은 많고 우리은행 계좌 하나가 없어진다 해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다.

      


우리 모두가 우리은행 계좌 폐쇄에 나서자. 우리은행 계좌가 없는 사람은 우리은행 계좌를 가지고 있는 식구들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하여 11구좌 폐쇄 운동을 벌이자. 자유주의 세례를 듬뿍 받고 태어난 자본주의 총아인 금융기관에서 인공기 달력을 만들다니. 이런 미친놈들에게 자유민주주의의 본때를 보여주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우리은행과 거래를 파기하여 우리은행이 셔터 내리는 꼴을 보고 말자!

 

 

 

비바람  

싸인

댓글목록

닛뽀님의 댓글

닛뽀 작성일

새해 福  듬뿍 받으시와요,
이미 예리한 ㅋ로 날렸습니다,
우리 ㄲ세요,우리민족끼리 은행 이기도 합니다,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58914&page=3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김일성 왕조의 붉은 주체사상을 가정집 안방에까지 배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은행 달력은 '돈과 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으면서 기분 좋아 합니다.
사람들의 이 좋은 이미지에 저 붉은 악귀들의 주체사상을 버무렸습니다.
이것은 아주 고도의 치밀한 전략적 적화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이제는 대담을 넘어서 100% 공산 적화를 이루었다는 자신감의 발로인 것 같습니다.
얼빠진 레밍국민들은, 매일 달력을 보면서 은연중에 붉은 사상에 세뇌될 것입니다. 
태극기는 좌측에 작고 초라하고,인공기와 김정일화를 오른쪽 잘보이는 곳에 선명하게 잘 그렸군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는 차라리 없는 것이 더 낫다고 봅니다.
지난 대선에 새누리당은 왜 후보를 냅니까?
홍준표는 왜 출마했습니까?
인민재판 촛불역적 패거리들의 잔치에 뭘 쳐먹겠다고?
새누리당과 홍준표가 대선 보이콧을 했더라면,
과연 문재인 역적이 당선되었을까요?
이래서 저 붉은 악당과 같은 '패거리 역적들'이란 말입니다.
'미필적고의 부속역적'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홍준표가 20% 부족한 것이 아니라,처음부터 저들의 '들러리 역적'으로 보입니다.
국민이 자살하고,국가가 자살하고 있는데도,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북붙어당과 문재인의 그간의 역적질로도,탄핵과 처단을 몇 번이고 했을 것입니다.
박근혜의 국정농단은 잽도 안되고,그게 어디 탄핵감입니까?
헌법에 있는 탄핵사유 입니까?

기대는 할 수 없습니다만,국민들이 들불처럼 일어나서,
문체부와 우리 인민은행을 박살내야 합니다.
저와 제 가족은 우리 인민은행 모든 계좌를 해약하고,통장을 갈기갈기 찢었습니다.

만고역적 김대중이 대통령이 된 후,
전라도 출신 은행원들은 모두 요직으로 들어갔고,
없어서 승진을 못 시킬 정도였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은행들도 이런 판국인데,국가와 사회의 모든 시스템의 요직은 더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 사견임을 전제로 한 말씀 올립니다. 이러한 공감대가 온라인 상에서 만이라도 활성화된다면 지금은 대한민국에 온세계의 이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집중돼 있으므로 바른 목소리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에 좀 더 알려질 수 있지 않을까요?

해머스님의 댓글

해머스 작성일

지난해 우리은행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받아 주최..
‘제22회 우리미술대회’ 초등학교 4∼6학년부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림.
이 그림이 초등학생이 그렸다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이 초등학생의 이름 등과, 소속된 학교, 지도교사, 부모를 수배합니다.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이 학생을 지도한 선생들을 찾아냅시다.
이를 달력으로 실어 홍보하려던 우리은행의 관련 직원 놈들도 수배합니다.
우리은행 불이용은 말할 것도 없지만.

흥분만 하기보다는,
이와 관련되어 숨어 있는 배경과,
정치적 관련사항과,
관련 인물들을 깊숙히 탐구하여야 할 것입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봅니다. 한가지 의견을 더하자면요 좌빨들의 주특기인 몰이사냥을 이제는 우리가 잘못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벤치마킹하는 겁니다. 초등생, 교사, 학교, 교장, 심사위원, 은행의 모든 관련자들을 다 털어서 온라인 단죄하면 어떨까요? 이러면 안되지만 인두껍을 쓰고 해서는 안될 짓거리들을 아무런 죄의식없이 하는 걸 보면 저들이 인간이 맞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요귀(妖鬼), 요괴(妖怪), 요물(妖物), 회충(蛔蟲)'들들이 대한민국 온 분야, 대한민국 내부 창자, 머리속까지 뚫고 들어가 피를 빨아먹으면서 머저리 쇼ㅜㄴ진한 '삼장 법사'를 쐭이고 있는 지, 於焉間(어언간), '금 뒈쥬ㅣㅇ'롬 이후부터 ~ 근 20여년이 훨씬 넘기려 하니, 1845.8.15 해방 ㅇ;ㅣ후부터~ 현재에까지 이르고 있는바, 모조리 '손 오공'의 여의봉으로 때려 쥑이고, 그래도 정신 않.못 차리는 머저리/ 순진하기만한 '삼장법사'를 개비해야! ,,. 빠 ~ 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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