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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눈물 연기,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국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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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1-07 22:44 조회2,53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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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눈물 연기,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


주사파 정부 들어 연달아 쏟아지는 운동권 영화, 이 가운데 이번에 개봉된 '영화 1987'은 이른바 6월 항쟁을 소재로 한 모양이다. 이 영화를 관람한 문재인은 시위에 참여한 한 대학생의 대사 "이런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하는 대목이 가장 울림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을 지었다고 난리다.


대통령의 눈물, 이런 기사를 보고 듣는 이들은 문재인에게서 따뜻한 인간애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정말 그렇다 하더라도 문재인의 눈물은 반사회적 불법시위를 정당화하는 것임도 알아야 한다. 과연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영화를 보고 눈물을 지었다는 이런 참말 같은 거짓말을 어찌 믿어야 할지... 어안이 벙벙하다. 


따는 인간을 물건 취급하고, 평등을 주장하면서도 가장 불평등한 계급사회를 대표하는 공산주의 사회, 기본권적 인권이나 최소한의 자유의지도 박탈당하고 사는 북한이나 중국 인민들의 개 대접 삶을 통해 보노라면, 민주화를 운운하는 정치인으로서 일말의 반성이나 비판은커녕, 되려 가증스러운 눈물을 보이는 문재인의 주사파 정권, 이들이 다름 아닌 자타공인 종북이란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논리적 불합리의 극치를 보여준다.


하나 짚고 넘어가자. 이번 영화 '1987년'을 시청한 문재인은 '촛불항쟁'은 '6월 항쟁의 완성'이라 자평했다. 이놈 문재인 또 말을 바꾼다. 얼마 전엔 '촛불혁명'이라 했는데 말이다. 문재인의 대가리 속엔 온통 무슨무슨 항쟁, 혁명이란 단어만 가득하다. 대가리에 담긴 사상적 상태가 이 모양인 터라 온전한 이들은 당신을 가리켜 정신병자라 하는 거다.


6월 항쟁의 가장 큰 성과가 있었다면 직선제 도입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취임 당시 분명하게 천명한 것이, 7년 단임제로 깔끔하게 정권을 이양하겠다는 약속이었고 그는 이 약속을 지켰다. 만일, 6월 항쟁이 없었다면 전두환은 정권을 이양하지 않았을까...?? 우리가 지켜본 전두환 대통령은 그런 소인배가 아님을 온 천하가 다 알고도 남을 것이다.


이 당시 처절하게 시위를 주도하고 참여했던 '백기완'이 남긴 유명한 일화가 있다. "박정희는 우리 같은 운동권 3만 명을 못 살게 했는데, 김영삼. 김대중은 우리 국민 3천만을 못 살게 했다"고 토로했다. 백기완의 이 말은 사실이었다. 


박정희는 단지 도둑질 할 자유와, 공산주의 할 자유와, 잘살아보자는데 방해할 자유와, 불법 시위할 자유를 인정하지 않았을 뿐, 당시를 살았던 국민들은 하나같이 그때가 행복했다고 회상하는데, 유독 호남인들과 운동권 종북 주사파들만이 아니라고 한다 말이지.... 이런 맥락에서 한국이 제대로 되려면, "호남과 주사파들이 주장하는 바 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사상적 역설이 성립한다.


눈물, 문재인의 눈물이 종북 주사파 3만 명에 대한 눈물이었다면, 박정희의 눈물은 3천만 민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젖을 짜내는 아픔의 눈물이었다. 문재인, 네가 언제 한국을 지키다 숨진 우리 군 장병의 죽음 앞에 눈물 한 방울 보인 적 있었던가? 개자식, 가증스러운 악어의 눈물 따위로 국민을 더는 혹세무민하지 마라... 너 보기가 역겨워 추하다.


<국검>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그래도 백기완이는 역시 백기완이더라!!!
맞는말 좀 해서 좀 나아졌나 했더니.....
여전히 그놈은 대모하는 곳만 쫓아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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