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가면'은 선수 응원용 아니라 종북집단 응원용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김일성가면'은 선수 응원용 아니라 종북집단 응원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2-12 14:57 조회2,732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김일성가면'은 선수 응원용 아니라 종북집단 응원용

   

북한 응원단이 일제히 김일성으로 보이는 가면을 썼다. 이를 놓고 남남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와 북한측은 김일성이 아니라고만 할 뿐 적절한 설명이 없다. 둘러대는 이유는 감히 어디라고 김일성 사진에 눈 구멍을 뚫겠느냐. 북한에서는 있을 수 없는 반역이다이 정도의 이야기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김일성이 젊었을 때의 사진들을 대조하면서 김일성이 맞다고 한다. “순수한 체육대회에서 슬며시 체제선전을 하다니 이럴 수 있느냐는 것이다.

 

                  가면은 김일성 이미지를 풍기기 위해 그린 간교한 그림

 

감히 김일성 초상에 눈구멍을 뚫을 수는 없다. 그래서 사진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그림을 사용한 것이다. 그림도 김일성 그대로를 그린 것이 아니라 김일성의 이미지가 물씬 풍기도록만 그렸다. , , 콧볼은 김일성보다 더 멋있게 미화했고, 전체적인 윤곽, , 입은 김일성의 부착물들과 거의 동일하게 그렸다. 목적은 남들에게는 김일성 이미지로 보이게 하고, 내부로는 김일성이 아닌 것으로 인식되게 한 것이다. 그래서 눈에 구멍을 낼 수 있었고, 땅에 떨어뜨리는 것도 허용될 수 있었던 것이다.

 

                      가면은 선수 응원용이 아니라 빨갱이 응원용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고, 그 그림도 정확히 김일성을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이미지만 닮게 그린 것이 이번 김일성 가면이다. 김일성을 더욱 더 아름답게 보이게 제작한 그림이라 김일성을 더욱 더 아름답게 미화 선전하는 데에는 김일성 사진 이상으로 큰 효과를 낸다. '김일성 가면'을 놓고 김일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정부측 인간들은 무조건적인 북한 추종자들이라 북한의 선전술을 알지 못하거나 아니면 동조-공동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이 김일성 가면은 바로 남남갈등을 부추기기 위한 선전물이다. 북한체제와 김일성 우상화를 위해 마련한 선전물이고, 남한에 있는 수많은 종북자들에게 용기를 심어주려는 고도의 전략 수단인 것이다. 선수들을 응원하기보다는 남한의 빨갱이들을 응원하려고 등장시킨 무서운 계략물인 것이다.

 

ear.nose.jpg

 

2018.2.12.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545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2050 967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8627 413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6130 370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6071 1474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5643 1000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3188 958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5148 1445
10538 항복이냐 전쟁이냐, 6월 12일 이전에 결판 새글 지만원 2018-05-26 1013 189
10537 임종석 고발에 대한 보도자료 새글 지만원 2018-05-26 582 107
10536 5월31일(목) 오후2시, 임종석 고발 및 기자회견 새글 지만원 2018-05-26 923 163
10535 "트럼프" 전투복 입었다 (2018.5.25) 관리자 2018-05-25 2502 232
10534 정영모, 서정갑고발( 기부금품법위반 등 혐의) 지만원 2018-05-25 1154 184
10533 정대협 형사사건 답변서(북부지법) 지만원 2018-05-25 761 126
10532 트럼프의 편지 선언(조용한 선전포고) 지만원 2018-05-25 3625 525
10531 전두환 우려먹고 사는 하이에나 새끼들 지만원 2018-05-25 2495 424
10530 사이비우파척결을 외치는 서정갑,조갑제 누가 사이비우파인가? 댓글(1) 김제갈윤 2018-05-24 1156 154
10529 회원님들께 드리는 6월의 인사말씀 지만원 2018-05-24 1742 329
10528 <성명서> 국민행동본부의 '경로당 애국'을 규탄한다!(비바람) 댓글(2) 비바람 2018-05-24 1270 219
10527 운명 가를 2018년 6월 지만원 2018-05-24 2999 426
10526 조갑제-서정갑, 공개토론에 임하라 지만원 2018-05-24 1524 277
10525 지용, 반공인사 지갑종씨 이름 더럽히지 말라 지만원 2018-05-23 2113 295
10524 특별기에 돈 가져 갈 것 지만원 2018-05-23 3222 476
10523 한미정상회담의 비디오 지만원 2018-05-23 3047 399
10522 전두환은 영웅, 경찰청장은 살해교사한 제2의 버러지 지만원 2018-05-22 2609 422
10521 서울현충원 5.18행사 사진 모음(현우님 제공) 지만원 2018-05-22 2033 222
10520 주사파 전향은 기만작전 -하태경·최홍재·홍진표 지만원 2018-05-22 1530 223
10519 양아치 5.18영웅들 우려먹는 쓰레기 언론들(시사IN) 지만원 2018-05-22 1827 259
10518 주사파 전대협출신 최홍재가 전향을 했다?(김제갈윤) 댓글(1) 김제갈윤 2018-05-21 1070 138
10517 전향했다는 전 주사파 최홍재, 지만원을 고소하다니 지만원 2018-05-21 2075 296
10516 5월 30일 오전 10시 정대협 관련 재판 지만원 2018-05-21 810 15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