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주거지는 빨갱이 소굴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홍준표 주거지는 빨갱이 소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2-14 00:01 조회5,00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홍준표 주거지는 빨갱이 소굴

 

                            5.18진실규명 기회 가로 막은 홍준표

 

2017.9.12. 나는 홍준표를 만나는 행운을 가졌다. 행운이라는 뜻은 홍준표가 큰 인물이어서가 아니라 그의 정체성에 대해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중요한 채증의 기회였기 때문이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오늘 당신과 나사이에 친구가 되느냐 적이 되느냐, 그걸 결심하기 위해 왔다두 말 할 나위 없이 그가 5.18에 대해 기존 입장을 견지하면 적이 될 것이고, 입장을 바꾸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지난 23, 나는 홍준표 핸드폰에 문자를 넣었다. “한국당 측 발제자로 지정돼 있던 나를 21, 갑자기 취소시킨 사람이 바로 홍준표 당신이라는 인식이 많은 애국단체 간부들에게 공유돼 있다. 이것이 오해라면 바로 잡아 주기 바란다는 요지였다. 물론 이름을 밝혔고, 전에는 그로부터 간단한 문자도 한번 받은 적이 있다.

 

그는 이에 대해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시쳇말로 씹은 것이다. 오해가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고 너 같은 인간이 뭐라 생각하든 상관없다이런 정도의 의미로도 해석됐다. 그러나 여러 가지 객관적 정황증거들을 종합하면 판을 뒤집은 장본인은 바로 홍준표라는 결론을 내는데 무리가 없다. 결론적으로 홍준표는 5.18에 관한한 문재인과 함께 협력할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는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명문화하는 데 문재인과 함께 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그래서 그와 나는 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홍준표의 붉은 주거지 스케치

 

홍준표는 인명진에 의해 대선후보로 발탁되었다. 그에게 큰절도 했고 활짝 웃는 얼굴로 아부도 했다. 그런데 인명진은 박정희를 코너로 몰고 간 YH사건을 배후 조종한 빨갱이다. 그 죄로 인해 감옥에 갔고, 그 후로도 빨갱이 짓해서 추가로 몇 번 더 갔다. 홍준표는 이명박의 범죄를 보호해주고 은닉해주고 충성하여 자리를 얻으려 노력했다. 나쁜 목적을 위해 사람들을 속인 행위 이른바 협작행위를 한 것이다. 옳지 못한 공작을 꾸밈으로써 전두환 등에게 죄를 씌우고, 김영삼에 대해서는 민주화의 영웅으로 등극시키는 데 1등 역할을 했다. 이 역시 출세를 위해 협작을 한 행위다.

 

그는 이명박 같은 사기꾼을 형님이라 불렀다. 그런데 그 이명박 형님은 1965년 이재오, 손학규와 함께 6.3동지 삼총사가 되어 극렬한 반정부 반일 데모를 주도했다. 당시 거의 모든 학생 데모는 북한의 배후 조정으로 이루어졌다. 손학규, 그는 인명진이 교육 훈련시킨 위장취업자였고,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북한에 노골적으로 충성했다. 골수 빨갱인 것이다.

 

홍준표는 213일 이재오를 한국당으로 모셔왔다. 이재오는 지금 위기에 몰린 이명박을 구하기 위한 호위무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홍준표는 이재오를 통해 이명박을 다시 도울 모양이다. 그런데 그 이재오는 남민전 빨갱이다. 그 역시 세 차례에 걸쳐 10년 반 정도 실형을 꼬박 살았다. 남민전은 19763월 이재문 신향식 등이 주도한 남한 최대의 간첩단이었다. 199710월에 일망타진될 때까지 73명의 피고인들이 재판을 받았다. 73명 중 이재오는 피고인 번호 60, 암호명은 한국주였고 5년형을 받았다. 이런 빨갱이와 이명박은 1965년부터 단짝이 되었고 그 붉은 우정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홍준표와 연결된 주요인물 모두가 빨갱이

 

이명박의 둘 도 없는 친구가 또 뉴라이트로 위장하여 우익 노릇을 했던 김진홍 목사다. 김진홍은 북한으로부터 언제든 북한에 와서 살라는 영원한 북한거류민증을 받았다. 그 증명서를 주면서 북한 노동당은 이렇게 선언했다. “김진홍 동지, 김진홍 동지는 남조선 자본주의사회 속에서 사는 유일한 공산주의자임을 인정한다이런 김진홍과 인명진은 또 둘도 없는 친구다. 강삼재가 새누리당 대표를 할 때 인명진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으로 들이 민 인간이 김진홍이다. 그리고 한나라당에 들어 온 인명진은 첫 사업으로 우익의 아이콘 김용갑을 축출시켰다. 이 정도로 얽힌 네트워크 집단이라면 가히 빨갱이 소굴이라 부를 만하다.

 

김영삼은 빨갱이를 집단으로 키운 공산주의자 숙주였다. 그리고 5.18을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대못을 박은 역적이다. 홍준표는 공작으로 그를 도운 검사였다. 검사 직분을 협잡질 하는 데 악용한 것이다. 내가 작년 912일 그에게 말했다. “홍대표가 YS를 도와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등극시키는데 핵심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이렇게 말했을 때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의 방에 그리고 한국당 당사에 그는 김영삼 사진을 감히 이승만 박정희 사진 옆에 걸어놓고 있다. 이는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이다.  

 

                                    홍준표는 공익 공간에서 떠나라

 

이명박은 원래 우익이 아니었다. 우익의 표로 당선 되었기에 재임기간 중 우익들의 압박에 어쩌다 몇 번 우익 코스프레를 한 것이다. 그가 지금 벌을 받고 있는 것은 우익이여서가 아니라 공산주의를 배신했다는 배신죄를 주사파 정권으로부터 받고 있는 것이다. 나는 홍준표를 가장 위험한 인물로 생각한다. 여기에 더해 그는 신언서판이 쭈그러진 맥주 캔 정도에 비교될 수 있을 만큼 엉망이다. 나는 영 아닌그가 스스로 공익적 공간에서 사라져주기를 바란다.

 

2018.2.13.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0,670건 1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광수들의 신분 정리 지만원 2015-06-10 264768 1001
공지 평창올림픽과 함께 발굴한 83명의 광수 지만원 2018-02-15 10874 473
공지 광수찾기 영상기법 지만원 2018-02-16 7773 402
공지 <5.18 大여적재판의 법정에 세울 채증자 명단> 노숙자담요 2016-04-25 117850 1515
공지 5.18관련사건 수사결과(1995.7.18)를 공개합니다.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97704 1026
공지 [안기부자료] 5.18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 첨부파일 지만원 2013-04-02 285237 980
공지 5.18 분석 최종보고서,제주4.3반란사건, 12.12와5.18압… 지만원 2010-08-15 427634 1463
10663 내 인생 자체가 현대사(나의산책) 새글 지만원 2018-07-21 645 103
10662 인격 살인 위해 끝없이 쏟아내는 언론 화살(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8 2281 309
10661 황혼에 드리운 먹구름 (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6 3290 397
10660 남한의 모든 폭동은 다 민주화운동(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960 378
10659 5.18, 북한이 주도한 ‘침략작전’임을 증명하는 사실들(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4 2632 331
10658 5.18에 대한 나의 연구(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3 1903 291
10657 국방장관의 상당한 오해 지만원 2018-07-12 3643 416
10656 5.18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한 과정(나의산책) 지만원 2018-07-12 1759 257
10655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나에 가한 야만(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2753 407
10654 김대중과의 인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1 1858 287
10653 휘파람 불던 계절(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10 1984 307
10652 저주의 계절에 지만원 2018-07-10 3218 455
10651 정대협 북부지법 7월 답변서 지만원 2018-07-09 1289 183
10650 제567광수 우간다파견 인민보안성 대표단 성명불상 지만원 2018-07-09 1466 224
10649 내 인생의 천사 -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152 313
10648 대령 예편 후의 첫 공공 작품, F-16기(나의 산책) 지만원 2018-07-08 2456 381
10647 민주수호신 김대중의 사기-위선을 널리 알리자 지만원 2018-07-08 2268 295
10646 김대중 내란역사 공소장 요약 (진리true) 진리true 2018-07-08 897 149
10645 기무사는 탱크를 몰고 오라 (비바람) 댓글(1) 비바람 2018-07-08 2003 263
10644 김대중의 내란 음모 사건 지만원 2018-07-07 1736 238
10643 김대중 내란음모 공소장 전문 지만원 2018-07-07 1110 176
10642 제566광수 김채성,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부장 지만원 2018-07-07 1731 257
10641 정대협 답변서(초고) 지만원 2018-07-06 940 13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