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간첩질 감시하며 잠못자는 국민 > 최근글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최근글 목록

도둑질-간첩질 감시하며 잠못자는 국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지만원 작성일18-02-19 14:28 조회5,586회 댓글0건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본문

               도둑질-간첩질 감시하며 잠못자는 국민

 

                       평창의 연극은 간첩질의 결과

 

청와대 빨갱이들, 역시나 국민 속이고 북에 잠입해 접선하고, 미국을 기만하기 위한 프로그램 짰구나, 김정은의 신년사, 단일팀구성, 군사훈련연기, 예술단 및 응원단 방문, 김영남과 김여정의 남파가 다 북한에 잠입하여 짜고 친 고스톱 결과였구나. 이러니 북한이 보유한 수십 종의 화학무기와 생물학 무기들 중에서 콕 집어 오로지 탄저균 백신 한 가지만 국민 몰래 수입했지!”

 

                국민 몰래, 미국 몰래 북한에 잠입, 공작 공모

 

218일자 아사히신문이 청와대의 세작질을 폭로해 줬다. 2017년 가을~연말 사이 세작들이 국민 몰래 미국 몰래 2회 이상에 걸쳐 중국을 거쳐 북한으로 기어들어갔다는 것이다. 청와대 것들은 이를 강도 높게 부인하고 오리발을 내밀지만 국민은 아사히신문을 믿지 청와대 도둑놈-사기꾼들을 믿지 않는다. 떳떳한 일을 했다면 숨기고 부인할 이유가 없다. 미국이 없고 일본이 없다면 청와대 것들은 얼마든지 마음 놓고 국민을 기만할 집단이다.

 

                청와대는 속이고 숨기는 게 체질화 된 집단

 

작년 9, 문재인이 뉴욕을 방문하던 중, 청와대 식구 8명이 개입된 매머드급 집단 성희롱 사건이 벌어졌다. 청와대는 이를 6개월 동안 숨겨오다가 지난 210일 경 그 일각이 들통났다. 국민에게는 전쟁 없다 안심시켜 놓고 청와대 식구들만 살겠다고 백신을 수입해 놓고, 이를 지적하는 언론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경찰을 동원 법외 폭력을 가하고 있다. 아사히신문이 가짜 보도를 했다면 박근혜가 산케이 지국장을 상대로 고소를 하듯, 청와대는 왜 아사히신문을 고소하지 않는 것인가?

 

              숨기고 몰래 했다면 간첩질, 당당히 했다면 정책

              문재인이 그랬다면 간첩질, 우익이 했다면 정책 

 

이번 평창을 중심으로 하여 남북한 빨갱이들이 벌인 굿판은 결국 청와대 간첩들이 꾸민 시나리오였던 것이다.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정정당당한 입장을 보이면서 남북한 협상을 했다면 북으로 들어가 일을 꾸민 행위가 정당한 정책이라 인정할 수 있겠지만 몰래 숨어서 꾸민 일은 간첩행위일 것이다. 더구나 청와대는 임종석이 지휘하는 주사파 군단이다. 북한에 충성하지 못해 환장하는 정신병 같은 속성을 가진 집단인 것이다. 임종석이주도한 잠입-공모 행위는 누가 봐도 간첩질일 것이다.

 

2018.2.1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목록

Total 13,858건 17 페이지
최근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378 황교안의 첫 시험대: “망언” 윤리위 지만원 2019-03-02 4888 479
13377 문재인의 적폐청산=노무현 및 김일성의 잡초제거 지만원 2017-09-29 8129 479
13376 두 가지 희망이 돌출했다, 힘내자 지만원 2017-01-30 8326 479
13375 이순실과 국정원의 내통 사례 지만원 2015-12-07 27574 479
13374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지만원 2015-08-19 7231 479
13373 복지부 장관 진영, 참 이상한 사람 지만원 2013-09-27 12023 479
13372 전라도의 한(恨)!! 지만원 2019-03-13 5099 478
13371 국방장관 송영무, 이 걸레 같은 인간아 지만원 2018-02-28 6554 478
13370 하늘은 황교안을 선택했다 지만원 2017-01-30 9813 478
13369 조갑제는 결정적인 순간에 반역한다 지만원 2015-07-15 10121 478
13368 박근혜, 국정원장, 국방장관, 지금 뭐하고 있는가 지만원 2015-06-29 9604 478
13367 아직도 박근혜에 대한 노여움을 가지신 분들께 지만원 2012-11-09 16800 478
13366 제2의 아다다 나경원 영구 제명시켜야 지만원 2019-03-12 5180 477
13365 5.18호위무사 정규재의 정체를 심히 의심한다 지만원 2018-11-15 6286 477
13364 애국진영의 음산한 실루엣 지만원 2016-05-10 6232 477
13363 국정원에 간첩신고하고 난 다음 일어난 수상한 일들 지만원 2016-01-22 8764 477
13362 장수들 사라진 허전한 전장 지만원 2013-06-20 11125 477
13361 혹시 아시나요, 박근혜가 누구인지 지만원 2013-06-20 13999 477
13360 5.18의 흥행화, 손님 끌게 생겼다 지만원 2013-06-11 12067 477
13359 5.18 재판 글을읽고 전라도 출신인 저의 평가(기린아) 기린아 2010-11-03 21005 477
13358 조갑제 총정리 지만원 2019-04-20 6677 476
13357 국비, 국비는 무엇인가? 지만원 2018-06-05 5984 476
13356 전두환 우려먹고 사는 하이에나 새끼들 지만원 2018-05-25 5484 476
13355 태영호에 질문한다 지만원 2017-03-03 10817 476
13354 뉴스타운 호외3호의 위력 지만원 2015-09-15 8146 476
13353 지금 인터넷,SNS에서 박원순, 안철수, 곽노현을 차례로 쓰러트리… 조고아제 2012-02-16 14244 476
13352 북한 종 문재인 이 개자식 당장끌어내야 지만원 2019-06-15 6590 475
13351 문재인, 대한민국에 선전포고 지만원 2018-10-23 5276 475
열람중 도둑질-간첩질 감시하며 잠못자는 국민 지만원 2018-02-19 5587 475
13349 생각해보니 나는 슬픈 인생 지만원 2017-11-25 6867 47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